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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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에서 첫 발레반
푸른하늘 2016.04.08 23:30
그렇죠
손녀교육에 참견할 수도 없고
지 어미가 하는대로 우리네야 서포트만 해주면 될 듯 하네요
우리 손녀딸들도 발레를 배우고 있거든요
그냥 거의 노는 수준이더라고요
손녀딸 태어나서 몇개월 부터교회에서 하는 "Mom and Me"반에 다니기 시작했지요.
켈리포니아에 살때 였지요.워싱톤지역으로 이사오기전에 제가 갔었거든요.
체험수쿨은 이미 3살전에 했지요.이젠 세살반에 등록을 한거지요.
다 해보는것도 좋은 일이지만 ,너무 많은 수업에 아이가 흥미를 잃게되면
정작 정규학교에 다닐때 영향을 줄까봐그렇지요.
아이 열명에 선생님이 두명입니다.아이들이 선생님말을 잘 듣더라고요
우와~ 첫번째로 들렀습니다.
내일은 포스팅이 없는 날이라서요...ㅎㅎ
따님 교육열이 대단하세요.
손녀딸이 싫증내지말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네요...^^
행복의 요리사님 언제나 친절하시고
댓글 잘달아 주셔서 제가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5살무렵부터 저도 많이 가르쳐 보기는했지만
저렇게 어린나이때 부분별로 과외는 안해보았어요.
첫번째가 아니네요~~ㅎㅎ
두번째입니다. ^^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행복의 요리사님!!! ^^*
그렇게 여러 가지를 시키다 보면
손녀가 정말 하고 싶은 한가지를
알게 되겠지요.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얼른 근처로 이사 가셔야
할 것 같네요.
그런 어머니의 배웅은 오래 마음에 남잖아요.

알러지는 괜찮아 지셨는지요?
그럴거예요.
손녀딸이 겁이 없어요.
눈썰매도 작년겨울에 혼자서 깔깔대며 웃으면서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 왔지요.톰보이 기질이 있는것 같아요.ㅎ

오늘은 운동갔다가 우리동네 휀시한 월남국수집에 갔어요.
그전 다니던 곳에는 불은 국수 먹은 후에는 안가게 됩니다.
왜 제가 그동안 이곳을 안왔는지 후회했어요.
더 맛있고 오히려 값도 더 쌉니다.더 좋은재료로 만듭니다.

그래서 아주 맛있게 먹고 집에 와서
남편이 페인트 칠하는동안 저는 조금 낮잠 자고 일어 났어요.ㅎ
막내는 학교에서 4시30분에 돌아오고,
저는 조금 있다가 신선초뜯으러 마당에나가야지요.

알러지는 괜찮아 졌어요.우선콧물이 집에 오니까 멈췄어요.
온통 코속이 헐었지만요.곧 낫겠지요.
뉴져지로 오니까 우리집에 왔구나 하고 마음이 편하고,
알러지도 없어지고 자기집보다 좋은곳이 없네요.

그나 저나 뜨별님 언제 집으로 가시려는가요?
어머니추억을 찾아서 같이 여행하는 딸이 얼마나 훌륭하게 보이는지요!!!
우리마음이 우리가 모두 드리고저 하는 하나님께로 향할때
조금 부족한듯 하여도 채워 주실것을 믿고 살아야지요.우리가 저세상에 갈때까지....
푸하님의 큰딸의 교육열에 대해서 놀라셨어요?ㅎ
그 정도는 해주려고들 하든데...
저도 거반 우리애들..재능이 무엇인지.무엇을 잘 하는지.테스트해보려 시켜보았고.
후일을 위해서 골프니 스키니.수영.심지어 원하면 해보라고 했드랬어요.
그게 뭔 도움이 된다고..그렇다고 제가 극성엄마는 아니었어요.
그저 싫으면 안 시켯지요.ㅋㅋㅋ
저도 아이들 어릴때 할만큼 다했었지요 5살이후에요.
큰딸은 태어나서 몇개월부터 손녀딸을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엔젤라님도 저희딸처럼 그러셨나 봅니다.

손주들은 골프는 사위에게 배우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벌써 저희집 올때 마다
아이들 골프하는것으로 손녀에게 가르치더라고요.
사위는 6살때부터 미국에서 친척인 프로골퍼에게서 배웠다고 하데요.

그런데   제 손주들 아직 3살,1살입니다.
하하하.....3살,1살...
혹시 그애들이 나 왜 태어났어?너무 고달파~~...안 그런데요?ㅋㅋㅋㅋ
자연친화적인 유아교육 아시죠?
이태리.스위스등 유럽쪽에서 실시되는 친자연적인 유아교육이 기능적 레쓴보다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은 고저...자연속에서 뒹굴고 탐색하게 하고 즐겁게 힘빠지게 만들어줘여 하는데 말입니다.
저도 지나고서...후회막급인거 너무 많더라고요...
글을 읽으며   내리사랑을 느꼈서쇼
큰딸을보러가신김에     친정엄니를 보시구
노구 엄니는   잠시 인사만 하구가는   딸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시구
언제볼거냐 서운해   하시네요

님은   딸이 손녀에게   여러가지   체험교육을시키는거
걱정하시구

집이 팔려   가족들이   사시는동네서
함께   부대끼며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몰랐는데 친정어머니께서
뉴져지가겠다고 인사드릴 때마다
서운해 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어머니께서 그전에는 안그러셨거든요.

체험교육은 이미 작년에 시켰지요.
제가 블로그에 올렸었지요.
발레하는것, 짐하는것 ,축구하는것요..
지금은 레슨받는 반에 등록을 한거고요.

자기들 아이를 잘키우겠다는데 저희가 뭐라겠어요.
친척들간에도 경쟁이 되나 봅니다.
큰딸 시누가 아들만 다섯인데,3살-12살까지요.
각종 짐에서, 기계체조대회에서,탑댄스에서, 댄스경연대회에서
켈리포니아에서 수없이 일등, 이등을 해서
상장과 트로피등을 사진찍고 경연대회 동영상을
훼이스북에다 올립니다.요즘은 다 그렇게 키우나 봅니다.ㅎ    
한국엄마들은 정말 대단들 하답니다
어떤 소질을 타고났을까
아마도 테스트중이겠지요

얼른 그곳으로 이사를 하셔야겠네요
어머님도 자주 뵈옵고
손주들의 재롱도 보시구요
물론 시중까지요

학군이 좋다라는곳이
미국에도 있을줄은 몰랐답니다 ...^^
로마병정님 제가 그렇게 극성으로 안키웠는데,
딸이 그러려는 경향이 보입니다.
켈리포니아에 사는 사위친척들이 큰딸에게 영향을 준것 같아요.
켈리포니아는 어느면으로는 한국적인 면이 많았어요.

큰딸이 결혼해서 켈리포니아에서 살다가 미동부로 이사를 온거지요.
사위 누나가 아들만 다섯을 두었는데,아이들이 다 공부도 잘하고
보이스카웃단원이고,각종 악기도 배우고,너무 많은것을 다 잘하더라고요.
시누가 명석해서 고교를 톱으로 졸업했다고 합니다.

졸업할때 학교대표로 답사를 읽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하면서도 아들 다섯을 잘 키우는데 너무 존경스럽게 보였어요.
아들은 키우기가 힘들다는데,시누 남편도 보이스카웃으로
여행을 가거나 할때 같이 따라 다니더라고요.

다 잘하는 시누가 안되는 일이 딸낳는 일이 었다고 합니다.
시누가 다섯번째 아들을, 제 큰딸이 손녀 낳은후
조금 있다가 낳았는데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 손녀가 그 집안에서는 아주 귀한 딸이랍니다.ㅎ
아이들 교육 때문에 외국으로 나가는 분들이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곳도 사교육이 대단하네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입니다.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미국에서 제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랐는데,
제 큰딸이 아이들 교육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네요.
저는 한국말도 주말에 한국학교에서 배우게 할 정도였는데,
저희만 보면 큰딸이 손녀에게 한국말을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한글배우는책도 사놓았더라고요.
큰딸에게 한글을 열심히 안가르쳐서 미안하지요.
참으로 부럽네요. 푸른하늘님
친정도 근처고 따님도 근처사셔서 이쁜 손주도 수시로 볼수있고요..
딸은 뉴욕에 정착해서 그곳애서 결혼하고 살거 같은데
앞으로 손주 생기믄 워째야할까나
미리 걱정한답니다.ㅎ
눈송이님 딸사는곳으로 이사오셔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 이사하는것 저도 하려고 하는데 왜 못하십니까?
뉴욕에도 한국사람들 많아요.
이제는 워싱톤지역에도 뉴욕만큼 많습니다.
참 쉬운일을 어렵게 생각하십니다.ㅎㅎㅎ
꽃 향기..봄바람 살랑이는 주말이네요
1박2일 신안 증도(1004사의섬)일주 트리킹!
38명여 연출촬영 으~ㅠㅠ 1,000여컷 가이드역할등
다녀 왔어요.. 리더란 책임으로 여정이 끝났으니
오늘 낼 ~ 또 관악산행 가려 합니다.
벗님! 주말 등산 걷기 산책이라도 하시길 바라는 맘을 드리며
아침 방문 인사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큰딸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군요.
한국엄마들보는것 같습니다.ㅎ
자식 키우는 재미죠뭐..
저도 첫애때는 그랬습니다만..
차츰 제 욕심보다 아이입장에 서서 판단하게 되더군요..
네,그런것 같습니다.
켈리포니아에서 살다가 왔는데,
거기는 많이 한국적입니다.
시누가 다섯아들이 있는데,
3-12살사이 아들들이 공부도 잘하고
많은 특기 생활을 다 잘합니다.
시누와 친하게 지내면서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우리집 군자란처럼 잘자랐네요
자식을 잘키우고 싶은것은 모든부모의
한결같은 맘이겠지요

그래도 라는 시의 작가     푸른하늘님과
동창 맞는것같아요
프로필을 보니까   ...
제가 엄청좋아하는 시입니다
푸른하늘 님과 동창이라니까
더 애착이 갑니다
친정 군지란을 제가 키우던
여러개의 군자란중에서 주었는데,
제것보다 더 실하게 자라고,
꽃도 해마다 저렇게 30송이도 넘게 핍니다.
제 동생이 해마다 가을에 화분속의 흙을
털어내고 새 흙으로 바꿔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동아일보에서 '산타페로 가는길'이란글을 읽었는데,
조금 표현이 어려워서 읽으면서도
왜 이렇게 어렵게 쓸까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시는 쉬운 표현으로 표현했군요.
독일어를 전공했었지요.
지금 시대가 그러니 어쩔수가 없겠죠.. 극성스럽다 할 정도로 가르치지
않으면 뒤쳐지는것 같고 그것이 요즘의 부모들인것 같아요~~
우리 며느리도 손주들 안가르친다해도 한 두가지는 가르치던데 그것은
아주 약한편에 속한다나요~~ 그러니 요즘 아이들이 불쌍하죠~~ㅎㅎ
따님이 알아서 잘 하시겠죠~` 말 하면 잔소리 같고 구경만 하는수밖에요~~
그런것 같습니다.시대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가봐요.
친구들간에 서로 정보도 교환하면서 나름대로 잘키우려고 하는데,
구시대인 제가 뭐라고 참견할 일은 아니지요.
제 남편은 이씨고 제딸은 성이 다른곳으로 결혼을 했으니
그집 가풍대로 알아서 하겠지요.ㅎ
큰딸 시누가 다섯아들을 상위권 아들들로 키우고 있어서 영향을 받은것 같아요.ㅎ
요즘 젊은 엄마들 학구열이 대단하죠?
예전 우리내 어머니들도
우리들 보고 참 대단들 하다 했을텐데 말입니다.
네 그런것 같습니다.집값이 얼마나 비싼지 모릅니다.
작은타운하우스가 다른데 큰저택을 살수 있는값하고 같습니다.
최근 몇년전에 켈리포니아에 있는 실리콘벨리회사가
몇군데 워싱톤지역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회사 인원이 몇만명인지 모릅니다.

조용하고 시골같던 이 지역이 인구가 팽창하면서
집값이 폭등하고, 도시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해서
저희가 큰아이 한살때까지 살던곳인데도 불구하고    
다시 이사를가려고 하니 저희집은 뉴져지에서 큰집이지만
이사를 가게 되면 작은집이라도 살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분야에서도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되어서
아이들 교육에도 제 딸처럼 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손녀가 정말 똘똘하고 예쁩니다
따님이 참 좋은 엄마에요
자기 전문직 직업을 포기하고
아이들 키우는데만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우리며느리도 발레, 피아노, 수영, 기계체조...
온갖것 다 시키든데...
아이들이 어떤 분야에 흥미 있어하는지...
어떤분야에 재주가 있는지...
볼려고 그랬다네요

따님이 잘하고 있는겁니다
나는 우리아들들 키울때
과외활동등 뒷바라지는 전혀 못했는데
손녀들이 지 아버지 못해본...
온갖 혜택을 다 받는것 같습니다
청이님께서는 아드님들을 잘키우셔서
어느자식들은 부모로부터
멀리로 이사를 간다고 하던데
근처에서 자주 보실수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자녀들이 모르는것 같아도 부모가 어떤 심정으로
자기들을 키우셨는지 아는것 같습니다.
정말 온갖 혜택을 주면서 키워도,
돈으로만 자기들을 키우는것도 안다고 합니다.

저도 제딸이 잘하는것 같기는 한데,
나중에 정작 학교에 다닐때 흥미를 잃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요.
계획이 두아이를 가르치려는데 서로 다른 학교 시간이
안맞아서 저희가 이사오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제가 딸에게 정말 미안한것은
한글을 더 열심히 가르치지않은거지요.
손녀딸에게 가르치고 있는 한글을 보고 놀랐지요.
이사를가면 손주들에게 한글이라도 잘가르쳐 주어야지요.
교육열이 대단한 큰따님이시군요.
중산층 계열에 맞추려 노력하는 큰따님 대단하군요. ^^*
제딸이 그런가 봅니다.
본인직장을 자녀들 때문에 잠시 미루었지요.
저희가 이사를 가면 다시 직장에 나가라고 해야지요.
손녀따님이 이쁜 공주님이시네요. 귀엽고 애교도 많겠습니다.
후로즌 공주옷을 입고 노래를 부르면서 공주인척 하지만,톰보이 기질이 있습니다.ㅎ
참 귀엽고 이쁘네요
아이가 즐겁게 하려고 하니 좋습니다.
좋은 학군에서 좋은 교육이 아이에게는 기회로 언젠가 재능이 빛나겠지요?

요즘 이곳도 애들에게 많은 곳에서 문화센타가 있어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집 준서도 곧잘 따라 하여 귀여움을 차지합니다.ㅎㅎ
친정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보고 싶던지 어머니께 말씀도 못 드렸습니다.
서운해 할실까봐요.
어쩔수 없는 일 같아요.

빨리 집이 매매 되어 어머니 계시는곳 가까이 집이 정해지면 한결 좋으시겠어요.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멩모도 이사다니면서 자녀를 잘키웠다는데,
큰딸의 교육열이 손주들을 잘키우기 위해서니까요.

이제 손이 좀 괜찮아 지셨는지요?
한국에서는 차가진 분들이 넓은 파킹장에 차를 안세우고,
좁은 골목길에 세워두다가 일이 생긴거라서
차를 많이 가진 나라답게 도로정비를 해야 할것 같아요.

미국은 나라가 넓어서 이기도 하지만
좀처럼 지나가는 행인손이 다치는 일은 생기지 않을텐데.
버들님 손이 다치게 된일은 유감입니다.

어서 집수리가 다 끝나야지요.아직 갈길이 멉니다.
남편이 딸네집 고양이때문에 알러지로 콧물이 나더니 그끝에 감기가 온것 같습니다.
숨쉬는데 가슴에서 소리가 납니다.남편이 지금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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