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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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엔 치킨숲을 먹는다.
푸른하늘 2016.04.13 04:35
푸른하늘님댁 가족 모두
감기로 고생중이시로군요
모두모두 감기뚝~ 힘불끈 하시옵길~_()_
고양이알러지로 큰딸집에서 하루 자고 난 다음날부터
콧물이 나오더니그게 감기로 되었지요.
다행이 저는 다 나아서 가족들 간호할수 있지요.ㅎ  
고생하셨군요 푸른하늘님, . 엄마는 오래 아파 누워 있지도 못하지요.ㅠㅠㅠ
머리가 아파서 식사도 거른채 일찍자면서 이참에 체중이나 줄었으면 좋겠다...안되네요.ㅎ
온 가족이 감기로 고생하시고 있군요.
생강과 대추 그리고 파뿌리 넣어 끓여 물대신 마시면
좋은데... 빨리 나으시길요. ^^*
집에 있는 재료인데 해볼게요.
파는 작은파 뿌리예요?대파 뿌리예요?둘다 있어요.

저는 가족들에게 저녁을 차려 주었는데,입맛이 없어서 그냥 이층으로 왔어요.
저녁 7시입니다.머리가 저녁이면 아프군요.다 나은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대파 뿌리 부분을 자르어 깨끗이 씻으면 된답니다. ^^*
환절기에   감기로가족들   다고생하시네요
저녁도거르구 주무시다니  
입맛이   없슬적엔 국물요리가최고   라는
말씀공감합니다
대구를사     매운탕 끊이구
닭고기 스프를 만드시고

안정하구쉬시고   잘드시면 감기뚝   하겠지요

그럴적에는   남이 해준음식 드시면좋은데요

그려구보니   대구탕먹고 싶습니다

어서 감기 회복하세요
손녀가통통 귀엽네요

저는 저녁이 되기전에는 안아픈 사람같아요.
낮에 남편이 아파서 약먹고 앓는동안 눈뜨고 있었어요.
저녁 먹을 시간이 되면 가족들 밥차려주고는 그냥 이층으로 옵니다.
조금 머리가 아파서요.

고기 안먹는다는 막내에게는 닭국물에다가
각종 파스타를 삶아서 부로콜리랑 담아서 주었는데
알고 먹는지,모르고 먹는지 잘 먹네요.ㅎ
남편은 닭국물로 먹고요.

곧 낫겠지요.배가 안고픈것이 너무 좋아요.ㅎ
제가 입밋이 항상 좋았거든요.대구탕도 좀 있다가 다시 먹어야지요.  

손주들이 2주후에 놀러온답니다.
몸 무게의 혁신이 조금 후엔 확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허즈 보다 좋은 페인트칠 역량을 감추고 계신 현명한 하늘님.
그저 남자들에게는 일감이 있어야 하고 뒤이은 격려(칭찬)가 약 입니다.
제 희망 사항입니다.
님편이 저보다 낫지요.저는페인트 솜씨가 손에 힘이 없어서 힘좋은 남편보다
못합니다.대강 저희가 살거면 제가 해도 되겠지만.팔집은 남편이 해야해요.ㅎ  
저의집 예은이도 난시라 해서 일년 더 두고 보자고 하시는군요.
제가 안경을 써서 애들 둘은 참 무더니 애썼는데 다행이 눈이 좋은데 손녀가 그래서 맘이 그래요.

그래도 미국은 시설이 좋으니 빨리 좋아지겠지요.
식구들이 감기에 고생이 많으세요
많이 피료하셨나봅니다.
빠른 회복을 기도합니다.
버들님 손녀딸 예은이도 난시군요.
의사말이 좋아 질수도 있다고 했다는데,더 두고 봐야지요.

오늘은 아주밝고 바람도 안부는 날이네요.
오늘 같은 날은 정원일하면 좋은 날인데 모르겠어요.
제가 며칠 아팠더니 아래층서 이층으로 올라오는데. 다리가 아프네요.
바이러스 감기같아요.위가 부어서 배가 안고파요.설사도 하고요.
이참에 조금 날씬해지고 싶었는데, 매일 올라가서 보는 디지탈 저울 숫자가 똑같아요.

아침을 조금전에 먹었어요.
어제 저녁도 안먹었는데,제가 주부니까 기운을 차려야 할것 같아서요.
장조림에 좀 설탕을 많이 넣었더니 먹을 만해서 한공기 먹었지요.
조금있다가 남편 점심 차려 주어야지요.지금 낮 12시입니다.
저 위해서 기도해 주신다니 감사드려요.^^*
음식 해놓았는데
반응이 영 시원찮으면 정말 그보다
힘빠지는건 없을것 같아요~ㅎㅎㅎ
저도 자취를 하다보니 느낌 살짝 압니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이고 남자분께서 가족과 떨어져
자취를 하신다니 부지런하셔야겠네요.
직장일로 따로 자취를 하시면 일도 하시고,
취사도 하시고,..음식을 잘 하시겠어요.
정말이지 레스토랑 쉐퍼들이 거의 남자분들이 많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감사합니다.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지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활력을 되찾아야할 것 같아요.. ^^
네.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요.주부는 아파도 할일은 다해야 합니다.
다행히 저는 낫는 중인데 남편이 골골합니다.
가족은 다같이 아프지 말아야지요.
온가족분들 건강하시기를요.
생활의 일상도 기록하다 보면
자신의 자서전이 되듯
좋은 자신만의 백과가 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잘 읽고 가네요.~~
매일기록하다 보니 습관이 된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사실 최근에 지나간 일들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그런데 이곳을 들여다 보면,기억이 납니다.
뭐 특별할것도 없는 일상이지요.
그래도 매일 생각이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이 최고입니다♡
그런것 같습니다.권양님.
손녀 눈관리 잘해주셔야 합니다.
울막내 어릴때 소홀이 했다가,
지금 아주 고생하고 있습니다.ㅎ
제 큰딸이 극성엄마라서 손녀딸에게 잘하겠지요.
막내가 많이 눈때문에 고생하나 봅니다.
안경을 쓰는이유가 더 나빠지는 일을 막는다네요.
가족 모두 감기로 힘드시겠어요.
빨리 완쾌되시기를 바랄게요. ^^

저는괜찮아요.
남편이 골골 합니다.ㅎ
아플때일수록 잘 먹어야 금방 낳는다고 하더라구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네.감사합니다.남편에게는 치킨숲과 대구매운탕을 주고 있어요.
저는 나았는데,남편이 아직도 아픕니다.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친구네 갔다가도 얼른 되돌아 온답니다   ...^^

세분이 모두 감기로 고생하시니
아마도 바뀌는 계절이라서인가 봅니다

닭으로 숲을 해서 먹으면 괸찮아 지는군요
영양공급이 되는 까닭이겠지요
한국에선 콩나물 국이예요

그 숲을 자시고 얼른 얼른 완쾌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홉살 큰손주가 새로 안경을 끼게 되어 걱정했는데
세살 공주도 끼는군요
햇볕을 쬐서 낫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로마병정님께서도 고양이알러지가 계시군요.
저희들은 사위가 켈리포니아에
가있는 동안 딸집에서 지냈거든요.
제가 알러지가 없었는데,
딸집에서 자면서 쿳물이 많이 흐르더라고요.

제남편은 마스크하고 지냈고요.
고양이 좀 없애라고 말을 해도 안되네요.
그리고 코점막이 약할때 그게 감기로 되었지요.
저는이제 머리도 안아프고 다 나았고요.
남편은 낫는중 입니다.

아직 3살이라서여러가지로 신경써주면 낫는다고 합니다.
손녀가 컴퓨터를 들여다 보는데
그것도 시간을 정해서 보게하고
바깥에 나가서 햇빛속에서 지내게 하라고 했다 합니다.
안경을 쓰면 더 나빠지지는 않는답니다.ㅎ

미국사람들이 닭숲을 먹더라고요.
물론 콩나물도 샀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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