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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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를 애도하는 손녀딸의 춤
푸른하늘 2016.04.24 03:17
부부로살다보면
남편이 고집으로   돈낭비 시간낭비를 많이 해도
남자 기살려야되니   참으라해서
속상해 힘들게 산세월이   많았지요
지금은 나이를먹고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딸들이 중재를하니 그전보다 호기부리는일은 줄었지만
황당 할적이 많치요

그래도 부지런하시구 정보입수력도 뛰여나시네요
집에서 살림하면.매끼니마다 먹을거
질리거 않게   하는일이 제일부담스럽지요

가족들마다   식성이 다 다르면 더하지요
요즘저희는 엄나무순 두릅순 꺽어
초장에 먹고
두부된장찌게가 속이 펀해 즐겨 먹습니다
달진맘님 일찍 들어 오셨네요.
낮에는 할일들이 많아서 일을 많이 하시니,
밤에 주무셔야 할텐데 ,
신경쓰실 일이 많은가 봅니다.
어떻게 딸들이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지 상상이 안갑니다.

저희집서는 남편이 제일 높은 분으로
어릴적부터 아이들을 키울때 그렇게 키웠지요.
집에서 남편이 가장으로서 권위가 있어야 성경적인것 같아서요.
살다보면 물론 제 마음에 안들때가 많았지만
아이들 보는 면전에서 안싸우려고 노력했지요.

집에서 남편이 인도하는 가정예배를 보면서 아이들이 자랐지요.
정말 감사한것은 아이들이 신앙으로 잘 자라 준거지요.
제가 가르치는것도, 남편이 가르치는 것도 한계가 있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기도하고 성경읽으면서 자라서
저희들이 다 못 매꾸어 주는 면을 신앙으로 극복하면서 자랐지요.

저는 엄나무순이 무엇인지 몰라요.
두릅은 어릴적 어머니께서 한국서 사주셔서 먹어보았고요..
미국서 얼린것 먹어 보았는데 좀 질기더라고요
두룹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은 미국서도 따서 먹는다고 합니다.
달짐맘님께서 만드신 된장찌개가 속도 편하고,정말 맛있겠지요.
잠을잃었서요
요즘 정부상대로 낙농가들이 어려워
목장유가공법을신설해달라구   건의주인데
반댸를하는 기관 설득이 힘드네요
잠이 깨서 고심중입니다

딸들이   크니 바른소리로   아빠의 고집이나
관행을   못하게   하지요
그것을 남펀말로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하네요
두룹 쌂아서 파는거 질기지요
저희는   나무에서 꺽어
쌀아두려면은
물과함께 얼리지요
그럼안질지게 되요
제가 부족하지만 기도할께요.
(정부 상대로 유가가공법을 신설하게 해달라고요?)
어려운일이 잘 해결되게 해달라고 하는것과,
달진맘님 잘 잠자게 해 달라고요.
땅이넓은 미국이라 그런지
보통 움직였다하면 차로도 몇시간식 걸리네여 ~
여기서 같으면 물건을 사러 몇시간씩 움직인다는건 그리 흔치않은일이거든여 ,,,
남편을 위해 늘 양보하시고 배려하시는 미덕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 입니다
아무래도 피부에 알레르기현상이 일어난 모양이에여
잠시 좀 지나면 괜찬겠지요 ,,, 크게 괘념치 마시오서소
전 오늘 강화 고려산 맞은편에 있는 혈구산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려
하늘이 늘 뿌옇고 꼭 매연이 낀 그런 모습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어요
모두가 예전에는 없던 일이지요 . 그래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프린스를 애도하는 손녀딸의 춤사위가 넘 이뻐요 ~
그럼 4월의 마지막 휴일 편히 보내시오서
백선생님 처럼 산에 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렇게 자주 산행을 다니시면 건강에도 좋고  
몸에 쌓이는 군살도 산에 오르면서
다 몸속에서 산화되어서 날씬하게 되지요.
제가 좀 못 되어서 뒤끝이 있나 봅니다.
남편에게 양보하고 배려한 사람들은 이런데 얘기 안할겁니다.ㅎ
정말 제가 살때만 해도 70년도에 황사라든가,중국발 미세먼지라든가는 없었지요.
그게 다 인간이 잘 살겠다고 경제를 너무 살려서 그런가 봅니다.
혹시 비온뒤에 가시면 미세먼지가 덜할수도 있을 텐데요.
높은 곳에 오르시려면 힘드실텐데 먼지라도 적었으면 좋겠네요.
산에는 나무가 많아서 나쁜 먼지를 나무가 다 마셔서 사람에게는 해가 안될것 같은데
그런 분량보다 먼지가 더 많이 중국에서 오는가 봅니다.

손녀딸이 사실 제게나 예쁘다는것 잘압니다.그래도 감사드립니다.
잘 다녀 오십시오.며칠 있으면 5월이 오네요.^^*
바닥나무 색이 두 종류알 때(진한 것과 옅은 것) 반반씩   정도의 비율로 하면 어떨까요.
큰 사각형 안에 작은 사각형이 들어가 있는 형태 (마치 진한색 거실 바닥에 밝은색 양탄자를 까신 느낌으로!^^)
네 그렇지 않아도 그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제 큰딸집이 이사한후 섞여 있는 마루로 집을고쳤지요.
옅은밤색 또 한줄은 진한밤색과 중간 밤색 ,또 한줄은 옅은 밤색등으로 서로 섞여 있지요.4가지색으로 서로 섞여 있어요.
아직 젊은 나이인데 허망하게 죽어서 허무하더라고요
풀루여파로 그랬다고 들었는데
천재는 요절을 하나봅니다
손녀딸이 춤을 제법 잘 추는데요
3실된 손녀딸이 잘 알고 있는가수였나 봅니다.
조그만게 뭐 안다고 애도하는 춤까지 추는지요.
큰딸 훼이스북에서 보고 알았어요.
그런 가수들이 오래 못사네요.마이클잭슨처럼요.
애도를 표 하네요
아름다운 꽃들이 향기까지 있으니...
여기는 미세 먼지가 문제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한국에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니 속상하네요.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깨끗항 사진이 안나오겠어요.
많은 국민들 건강도 염려되고요.
건강조심하시고,행복하십시오.
귀염둥이의 춤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
아직은 젊은데 그 죽음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
3살된 손녀가 추는것이 예뻐서요 그러니까 제가 할머니지요.ㅎ
젊은 나이에 죽는 것이 안타깝지요.마이클잭슨도 일찍 죽었지요.
안녕하세요   . 전 아직 컴 를 잘 하지못하는데 자주 들어 왔었답니다..잔잔하게 느껴지는 하늘님의 일상속에 맑은 성품이 느껴지네요..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호호맘님.
저도 컴을 잘하지 못해요 .사진도 못 올려요.남편이 도와 줍니다.ㅎ
그저 평범하게 매일 쓰는 일기인데,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공원에는 벌레가 많으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기 때문에,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라도 방충제나 살충제를 정기적으로 살포합니다.
미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봅니다.
주위에 풀벌레가 없으면 약을 살포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히 먹는 나물 등은 채취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미국에서는 그렇게 살충제를 정기적으로 뿌리지는 않는 것으로 압니다.
왜냐면 약을 잘못 뿌렸다가 그약 때문에 사람에게
약 알러지나 과민반응으로 고소를 하거든요.
미동부는 인가가 다 숲입니다.
사람이 안사는 곳이면 몰라도 약을 못뿌릴거예요.
약을 뿌리게 되면 미리 공고를 하지요.
땅지기님 ,잘못먹고 잘못 될까봐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 되시고
보람찬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김영래님 안녕하십니까?
저도 반갑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살 손녀따님 친손녀가 아니라도 너무 예뻐요 푸른님
아마도 자기딴에는 맘에드는 가수였나 봅니다
춤사위가 보통이 아닌데
어찌 할머니가 반하지 않으리요 ....^^

막내시중을 꼬박 꼬박 들어야 하시는군요
두고 나가시면 또 부랴사랴 돌아오시는 맘이 바쁘실 터
그냥 이런때 데리고 나가시는게 느긋하실거 같아요

저는 이제는 애들이 있어도 톡톡 대듭니다
한번 대들다 보니
버릇이 되는거 같아서 삼가하려 애쓰지만요 ...^^

오월
어린이날도 어버이날도 들어있는 달이지요
스승의 날까지요

어머님께 다녀오셔야겠네요
어버이날이니요 ...^^
로마병정님,저는아들이 없어서 친손주는없어요.
손녀딸이 저런 가수를 알고 있는 줄도 저는 몰랐어요.
큰딸의 훼이스북에서 동영상을 보고 알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3살 이전에,벌써 컴퓨터도 하고,빠르기는 한것 같아요.

막내보는 것을 중심으로 살고 있으니까요.
막내에게 어제 6시쯤 자장면을 해주고,같이먹고 ,저희가 나갔다가 왔지요.
왜냐면 나무를 판다는 사람이 저녁7시에 보자고 해서요.저희가 7시30분네 가겠다고 하고,
막내를 화장실에 데려가고 다 괜찮다고 잘다녀오라고 막내가 말해줘서 나갔다가 왔지요.

아무래도 사온 물건은 싸게 잘 산것 같아요.
왕복2시간 걸려서 물건을 사온것은 잘한것 같아요.나무도 아주 밝은색이어요.
인터넷에 자기네 공사하고 남은물건 판다고 광고가 많이나옵니다.
공사를하다가 모자르는물건은 재료상에가서 사면 되겠지요.

로마병정님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부군께서 오랜세월 같이
사시면서 잘 아시니까 두분이서 잘맞으시니까 문제가 안되시지요.
만약에 부군께서 화를 내시고 분위기가 틀려지면 로마병정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겠어요?
본시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 부군께서도 이해하시고,자녀들도 그런것 같습니다.

가족분들 환한 인상이 분위기를 말해주지요^^.
세살인데 너무 춤을 잘추네요
부부라는 이름으로 함께 사는것이   완벽하게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저처럼 혼자인 삶보다는   한결
좋은것은 사실이지요
가끔 씩   부러울적도 있요
혼자라는 사실에   너무 많이 적응되어 있으면서도 ...
제가 할머니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지요.ㅎ
부부아니라도 이세상 살면서
나랑 꼭맞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이 잘 안맞기 때문에
인생살면서 변수가 생기는 거겠지요.

맞춰가면서 서로 노력하고 어느새 서로 익숙해지고 ,
세월은 가고,그리고 노년이 되는 거지요.
인생은 혼자 살아도,부부가 둘이 살아도,
생각의 각도에 따라서 항상 외로운거지요.
그것을 극복하려고 신앙에,혹은 취미생활에 ,친구에.....그러다가 한세상 살다가 어느날 다른세상으로 옮겨 가겠지요.^^
아마도 풀독이 올랐나 봅니다.
봄철 식물에게는 여러가지 독이 있어서
맨손으로 만지면 풀독이 오를수도 있지요.
남편이 알고 손장갑을 미리 여러켤레
보이는곳에 두는 데도 안하고,
풀독이 오른후에야 후회를 합니다. ^^
손녀가 춤도 잘 추고
참 예쁩니다
아주 똑똑해 보이구요

우리남편도
어제도 나한테
꽃들을 온 마당에 여기저기 지저분 하게
심어놨다고
저걸 다 뽑고 깨끗히 깔끔하게 다시 정리를 해야 한다고
잔소리 한바탕 했습니다

그래도 남편이 옆에 있는게
얼마나 고맙고 좋은지 늘 감사합니다

하늘님 가정은
하늘님이 현명하셔서 흥정도 잘하시고
남편한테 양보하고 맞추어 주시는데

우리는 반대로
내가 싸다고
잘 사들입니다
남편이 맨날 쓸떼없다...사지말라 하지요
감사합니다.어느집 손주들이 안 예쁘겠습니까?
다 그렇다는 것을 압니다.
3살이면 저렇게 예쁜짓할 나이인것 같습니다.

네.저도 집 여기저기 심어 놓은 화초를 없애려고 합니다.
멀치로 덮고 키작은 나무를 심어놓으면 좋다는 그 말씀이 맞습니다.
가든 잘해 놓은 집에 가면, 느낌이 예쁜데도 깔끔하게 보입니다.

저희 동네도 조금 키가 큰1m정도 되는 정원수앞쪽으로
동그랗게 잔디밭과 구별되게 멀치로 덮고, 한쪽으로 정원석을 큰바위 같은 것으로 놓고,
옆에는 키가 안자라는 풀처럼보이는 화초를 심기도 하더라고요.

정원의 역할은 우선 집이 깨끗하고 품위가 있어 보이도록 하는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잘해 놓은 집들을 보고 섞어서 하려는 거고요.
청이님께서 하시려고요?정원일이 은근히 체력소모가 많아요.

저는 돈관리를 안합니다.제게 돈이 있으면 나중에 제가 생각해도
쓸데 없는데 돈을 찔끔 찔끔쓰다가 정작 뭐 제대로 된것
사려고 하면 돈없어서 못사는 일이 생기지요^^.        
아이가 춤 추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재능이 타고 난것 같습니다.
알러지에 참 고생 하십니다.
이거 앓아 본 사랑은 알지요 전 콩팥이 나쁘다 보니 칼륨 알러지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오래전 푸추에 칼륨과   스트래스가 더해저 엄청 고생 하며 건강에 위험을 느껐습니다. 그때
북어가 생겨 3일 동안 북어 달인물에 밥 먹으며 다스렸습니다.
이잰 절대로 안먹습니다.^^
어떤분은 햇빛 알러지에 고생 하는 분 봤는데 활동도 못하고....
우리 인체는 참 신비러워요.

그런데 싸게 치인듯 하나 마루가 색깔이 각각 다르니 저도 푸른하늘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집을 팔러고 하면 이런 색을 다시 수리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분은 수리비를 꼭 깍으러 한텐데 말입니다.
번거럽다 마시고 부군을 꼭 서득해서 통일 되게 하여야 할듯 합니다.만.............
저의 친정집엔 전체 아래 위 그리고 계단 나무색 까지 통일 하였느데 안정감을 주어 아늑하던데요

제가 집 구매자가 된다면 꼭 집고 넘어 갈듯합니다.
저만한 아이들은 어른들이 잘한다고 자꾸 칭찬해주니까 잘하지만 재능은 더두고 볼일이지요.
시누아이들처럼 아들다섯중에 4명이(한아들은 이제 3살입니다.)
공부를 상위권으로 하면서 댄스경연대회에 나가서 일등도 하던데,
시누는 전교 일등을 하던 스마트한 엄마였지만,제딸은 그정도가 아니었거든요.
확실한것은 제 딸들은 저렇게 활발한 아이가 아니었지요.
저 꼬마가 자기 동네에서 저보다 나이 많은 아이들 하고 놉니다.

알러지는 제가 조심하던 해에는 한번도 안아프고 지나가기도 했지요.
그런데 자꾸 잊어버립니다.밖에서 딴 오이를 장갑끼고 만져야되지요.
오이만지고 얼굴이나 목을 만지면 또 빨간반점이 생기거든요.
부추에 알라지 가요?그런분도 계시군요.저는 망고 과일에 알러지가 있어요.
먹으면 입술이 각질화 되면서 굳어져서 입도 못벌리고 벌리게 되면 입술이 사방에 찢어져서 피가 납니다.
저도 미국에 와서 망고 먹어 보기 전에는 몰랐어요.그래서 다시는 안먹습니다.

집은 일단 고쳐놓아도 미국사람들은 이사와서 다시 뜯어내고 고칩니다.
건너편집은 그렇게 집수리해서 산집으로 이사와서는 몇달 동안 집을 다 뜯어내고 고치더라고요.
마루가 마음에 안든다고 고쳐 달라고 하는일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이층 침실마루를 뭐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래층은 봐서 마루하는사람 시켜서 할까 생각중이지요.
갈길이 아직 멉니다.큰딸은   저희 부부 이사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예쁜 손녀가 춤도 참 잘추네요~~
집안의 귀염둥이 가족들이 웃으면서 행복을 즐길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알러지때문에 고생을 하시는군요.. ^^
밖에 일을 할적에는 완전무장을 하고 해야하는데 저도 어쩌다 보면 그냥 하기 일쑤라
남편에게 가끔은 지청구를 듣지요~~ㅎㅎ
이곳은 어제 밤부터 내린비가 오늘도 하루종일 이네요~
봄비가 자주내려 풀들이 살판나는 세상이 돌아왔습니다.
이젠 풀들과의 전쟁을 치뤄야 할 때가 왔군요~~
문희사랑님께서는 이미 다 지나 오셨지요?
손주들이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크는 모습을 보셨는데 어느새 많이 자랐겠지요.
알러지때문에 해마다 고생합니다.
저도 그러면서 자주 잊어버립니다.
비가 산천초목에게 골고루 내리니까 풀과의 전쟁이라는 말씀이 실감납니다.
이곳도 어젠 소낙비가 한참 쏟아 졌었지요.
앞으로도 며칠 더 올것 이랍니다.
어제 정원수를 옮겼는데 비가 오면 좋을것 같아요.
잔디위에는 잡초제거 하는 약을 주었어도 풀이 납니다.^^*
오랫만에 들렀어요.

근데 풀독이 오르셨나 보군요.
가렵기도 하실건데...지금은 괜찮아 지셨나요?

마루색이 진한것을 좋아 하는 사람도 있으니
마음에 안드셔도 힘들게 사오신거니까 기분 좋게
시공 하시면 좋겠네요.ㅎ

우리네 하고 다른 인테리어 감각이더라구요.
방방이 다른색 칠하고 바닥도 45도 각도로 마루를 깔기도 하고
평행으로 깔아 놓기도 한 집도 많이 봤어요.
정신 사나워서 집 팔기 힘들겠다 했는데 금방 팔렸더라구요.

어차피 자기 맘에 맞게 다 뜯어 고칠건데요 뭐.
정말 오랫만입니다.뜨별님.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었는데 이곳에 오셨네요.^^

이번 풀독은 금방났네요.
아니 금방 났기보다는 이제 나을 때가 되었는지 흔적이 없어졌어요.ㅎ
밎아요. 어짜피 산것인데요 뭐.
그런데 부족한것 사러 다니는데 같은것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또 남편이 어디 갈 때가 있다고 나가자고 합니다.^^
제가 어디 반대한다고 안사러 갈사람도 아니고
따라 다니다 배고프면 월남국수 사달라고 해야지요.ㅎ

맞아요.미국사람들 집사고는 다 다시 뜯어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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