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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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 찾아간 공원에는...
푸른하늘 2016.05.01 10:57
공원산책, 운동도 하고 힐링도 되고~ ^^
나물은 워낙 비슷한 종이 많아
전문가도 실수를 하는수도 있답니다

푸른하늘님, 늘 고운날!
공원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초록잎 나무와 맑은공기 예쁜꽃들이
마음을 꽉 잡는것 같습니다.

맞아요.저도 쑥이외에 아는 나물이 없어서 먹을 생각은 못했지요.
요즘 여러 분들의 블로그에서 명이나물 하시기에.....
요세비님께서도 아름다운 5월 첫날 잘 지내십시오^^*.
다섯이나 매달렸으면서
수요를 채우지못함은 정말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명이나물 실제로 보진 않았는데
장아찌를 보니 비비추 잎사귀처럼 길던데요
공원의 나무들이 크고 자연스러워서
마음도 몸도 개운해질거 같아요

오월이네요
늘 기분 좋은날 되셔요 푸른님 ...^^
그렇지요?두 드럼통만한 고기굽는 곳에서,
냄새는 펄펄 피우면서 계속 굽기만 하더라고요.
사람들이 그냥 잠시 기다리다가 가는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거기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몇 되십니다.
양말이나 티셔츠를 파시는분을 보았지요.새 물건을 다른데 보다 싸게 팝니다.
한국분들이 불고기를 파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원에 가면 너무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오늘이 5월1일 아침 6시입니다.더 일찍 깨어서 컴보고 있습니다.
로마병정님께서도 모든가족분들과 아름다운 5월에 항상 행복하십시오.^^*
푸르고 긴 잎사귀가 두개가 올라오는데요
뿌리를 캐보면 명이나물인지 안답니다
뿌리가 달래뿌리처럼 볼록한게 속 안찬 마늘처럼 생겼어요
야생 마늘이라 보시면 됩니다
제가 요즘   여러 블로그님들께서 명이나물 레시피를
보여 주셔서 찾고 싶은데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어떠면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

저는 야생마늘이 있는것도 몰랐습니다.
무척 궁금하지만 아무거나 명이나물로
제가 오해해서는 안될것같아요.^^*
미국에 오래 사셨어도 대책 없이 기다리는 것은 짜증이 나지요.
미국 출장길 시어스에서 물건 값을 치루는데 한참이나 기다렸던 일이 기억 납니다.
원인은 종업원의 산수실력이 워낙 않좋아서 였습니다^^
먹는것을 줄서서 기다리는 것은 못할짓 입니다.
어제 자마이카 사람들 5명이나 그냥 바쁜척만하지 실지로 일이 진전이 없었어요.
그렇게 오래 초콜불로 익혀서 고기가 늦게 나와서 기다리던 그많은 손님들이 그냥 가버리느니
저 같으면 예비로 반 익힌 고기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서 불로 익히면
한사람도 그냥가는일이 없을텐데 아깝게 손님들을 다 놓치고, 5명이 그좁은 공간에서 왔다 갔다....
누군가 한국사람들이 하시면 부자 되실텐데요.^^*
푸른하늘님~
걸어보고 싶은 미국의 공원입니다.
5월을 맞이하여, 더욱 뜻 깊은 새로운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땅지기님 한국수목원도 제 눈에는 되게 아름다와 보이던데요.
참 한국에는 황사가 많다고 했던것 같아요.이곳은 공기는 깨끗하지요.
땅지기님께서도 아름다운 5월에 행복하시고,건강하십시오.
공원길 나물도 관찰하시고 오리가족도 만나시고 좋으셨지요?
비온후 나무들 더 생기가 있고 아름답지요.
아들집 주변이 산 밑이라 공기가 쾌적해요.

다섯 명씩이나 있으면서 늦게 나오는것이 장사 경험이 없는 사람들인가 보네요.
그래도 기다리셔서 사오셨으니.. 맛있게 드섰나요?

정원 나무 옮기신 후 비가와 나무가 잘 자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기회가 되는대로 동네에 있는 공원에 가려고 합니다
한동네에도 여러곳에 공원이 있습니다.

지금은 켈리포니아로 이사 가신분 댁에서는
저희동네 호수에서 낚시를 하셔서 가끔 저희에게 주셨는데
바다생선처럼 꼭 명태같은 생선을 주시곤 했지요.
미국사람들은 낚시를 해서 잡은 생선을 도로 물에 놓아 주기도 하는데,
꼭 명태같은 맛이 나는 생선은 한국인들 입맛에 맞지요.
공원마다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걷기만 해도 저는 공원에 가면 즐거워 집니다.
아마도 오늘처럼 비가오면 Flea 마켙 바까쪽은 문을 닫고 빌딩안에서만 비지니스를 할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있어서 나무가 잘자랄거예요.
오늘이 5월1일입니다.편안한 일요일밤 되십시오.
댓글을 아침에 읽어보니,물어 보신 것에는 답을 안하고,
첫번째 글에만 했네요.

제가 잠깐 차에서 내려서 명이나물인가 보고 오겠다고 갔다 왔더니
남편이 구운닭을   다먹고,여러조각 중에서 3개가 남아서 그것만 맛있게 먹었어요.
직접 불로 구운 고기는 후라이펜에서나 부엌 오븐에서 구운것보다 훨씬맛이 있지요.
아침에 조금전 정원에 옮긴 나무를 들여다 보았는데,잘살고 있어요.

오늘은 월요일아침입니다.밤이 겠네요.편히 쉬십시오.
명이나물이 그곳에도 있나요? 진짜면 대박이네요.
오늘도 좋은일, 행복한일, 즐거운 일로 가득하시구요.
건강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반가움도 전하고 갑니다.
아닙니다.제가 찾고 싶은데 어떻게 생겼는지모릅니다.
5월1일도 저물었습니다.저녁7시가 되어 갑니다.
아름다운 5월에 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오^^*
멋진 공원이군요
5월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5월에 온통 초록색으로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래도 정확히 모르고 식용하는것은
위험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오월도 행복한 일상이시길요. ^^*
저도 그생각입니다.
마늘냄새가 없으면 아니랍니다.
아연님께서도 아름다운 5월에 행복하십시오.^^
잘 가리셨음 해요!^^
그냥 호기심이 생겼었지요.이젠 아니예요.
프로필 사진 잘 교체 하셨어요^^ cute!
손주들이 저를 '한미'라고 불러 주지요.
'한미모'의 줄임말 일 듯!^^
아이고~할머니 발음을 못합니다.할아버지는 '하지'라고 부릅니다.
해석을 그렇게 해주시니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공원산책도 하시고 예쁜 꽃까지
만나셨군요. 초록의 공원이 싱그럽고
멋진것 같아요.푸른하늘님!
행복한 5월 되세요. ^^
가끔 동네 공원을 산책하면
공기도 좋고 상쾌해집니다.
벌써 5월 첫날도 저물고,밤9시12분입니다^^.
월요일 아침이겠군요.행복한 한주 보내십시오.
네 이곳은 월요일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저도 명이나물이 뭔지 모르는데요
산에 다니니
나이드신 분들이
보여주시더라구요~
뿌리는 달래같고
향도 있구요~

잘 지내셨는지요?
프사보고   배우인줄 알았어요!!
그렇군요.
나이드신 분들이 말씅하시던 식물이 맞나 봅니다.

뉴욕사는 친구가 놀러와서 소파에 앉아서 같이 얘기하고 있는데,남편이 사진을 찍었네요.
제 사진만 올린거지요. 남편 절친의 부인이 제 동창 이더라고요.
프로필 사진이 너무나 멋집니다.

며칠전 비슷한 산나물이 몇 종유 나왔는데
잠깐 스쳐 지나치며 보았는데 후회 되네요.

그린색을 언제나 안정감을 주고 좋은데 지금 이때 연두빛은 가심이 막 뛰네요.
풀냄새가 막 나오는것 같습니다.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허리에 고무줄이 들어간 치마를 입으면
참 편해서 늘 그렇게 입고 지냈는데,
요즘은 추위를 더 타서 바지입고 지냅니다

저는 산나물이 무언지 잘모릅니다.
초록색이 차가운 색이지요.
그러면서도 삶에 활기를 주고,상처를 품어주는 색인것같아요.
할머니가 이렇게 젊고 이뻐도 되는건가요? ㅎㅎㅎ

제가 잘은 모르지만
명이 장아찌를 담가본 경험상 명이 나물은 아닌듯 싶으네요.
아이고~.큰딸 2011년 결혼후 리셉션에 참석하려고
켈리포니아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 그전 사진이고요.

그후에 뉴욕친구가 놀러와서 소파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남편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뉴욕친구는 남편의 절친의 부인입니다.

이제 조금 알것같아요.뿌리가 달래같고 잎은 넙적하고,마늘냄새가 나고....^^*
프로필 사진이 좋습니다.
먼져것두 멋지시지만  
산마늘 명이 비슷하게 생겻는데 아니네요
제가 일간 제 명이밭에서 꺽어 사진 올려 드리지요

가끔 공원에   가서 산책하시면 좋으시게써요
미국은 땅이 넓어서   시원시원 하잔아요
감사합니다.할머니가 머리파마한것이 어울리나 봅니다.^^*

이제 조금 명이나물에 대해서 상상이 됩니다.
조금있다가 밖에 나가려고 합니다.

지금은 막내 학교 보내고,아침8시30분입니다.
남편이 오늘은 여러곳에 들러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첫번째로 우체국에 갈것 같습니다^^*

아침안개가 보이는 오늘은 비가 그치고,좋은날입니다.
시간이되면 다른 공원에 가고 싶네요.^^*
우리집에도 명이나물이 두포기 있는데
위의 사진과는 좀 달라보입니다.
공감~~
네.저도 이제는 아닌것을 알았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변경 하셨군요.
고우십니다~~
동서양이나 식물들이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긴 여정에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아 인사 드리고 갑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요즘은 많이들 유럽에 가지요.
푸른것이 다 못 먹는 것은 아닌거라 생각 하고
먹을 수 있는 풀 굽분 하는 도감책을 가지고 비교 해 보아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먹을 수 있는 풀과 독풀이 아주 흡사 한 것들이 많ㅇ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먹을 수 있는 풀 도감책을 저도 사고 싶네요.
미국에 사방이 풀천지 아닙니까?알아야 먹지요.
저는 잘못 풀먹고 죽었다는 뉴스에 나오고 싶지않아요^^
그래 뜨별님은 한국서 나물좀 뜯어다 잡수셨는지요?
요즘 뜨별님 글이 드믐니다.손주보시느라 더 바쁘신가 봅니다.
건강하셔요.
오랫만에 들어오니 프로필 사진이 바뀌었네요~~
멋있으십니다~ㅎㅎ
우리 한국같으면 기다리다 가시는분없이 장사를 잘 하실텐데
그곳은 다르네요.. 한국에서는 '빨리빨리' 어디에나 통하고 우리도
기다리는 음식은 허기져서 못먹죠~~ㅎㅎ
글쎄요.!!   명이나물은 아닌것 같은데 만약 명이가 있다면 하나도 안남아
나겠죠~~
5월~계절의 여왕답게 온통 푸르름으로 장식하네요~~
비가 물오름이 있어서 한껏 더 녹음이 우거지겠지요~~
그 사진도 큰딸 결혼식 끝나고,리셉션을 한번더 켈리포니아에서 했을때니까 그해 봄인가 봅니다.
저는 원래 사진 찍는것을 안좋아 합니다.저 사진은 남편이 갑자기 와서 찍었네요.

그래서인가 봅니다.사람들이 줄섰다가 그냥 가는것이 안타깝더라고요.
배고플때 냄새는 나는데 먹을수 없는것은 고문입니다.

명이나물이 이제는 조금 윤곽이 잡힙니다.
이제껏 안먹고도 살았는데,언젠가는 맛볼수 있겠지요.ㅎ

오늘이 5월3일 아침입니다.비 때문에 신록이 더 싱싱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흐리기만 했는데,새벽에 소나기도 오고,조금 부슬비가 아직도 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셨어요 !
요즘 오만군데 다니느라고 ㅎㅎㅎ
이곳도 몇일동안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비가 그치고 낮에는 햇빛도 볼 수 있을듯 하네여 ~
이제 자연의 오묘함은 연록색 푸르른 잎을 보여줍니다
얼마전만하도 언제나 봄이오나 했는데 ,,,
벌써 오월 이라니 ,,,     가는세월은 막무가네에여 ~
닭고기는 비교적 구워먹으면 그 맛이 또한 특별한듯 하더라구여 ,,,
늘 그렇게 내외분이 함께 어울리시니 참 재밋겠어요
저희는 통 그런일이 없거든여 ㅎㅎㅎ 별스런 집이에여 ~
오늘은 비도 그치고해서 천마산 줄기 서리산에 철죽이 피었다고해서 오전에 가 보려구여 ~
산상에 자생된 철쭉인데 꽃이 만개하면 대단하거든여
해마다 서리산 철쭉축제가 열리기도 하는데 그때는 사람들이 많아 정신이 없어
이번에는 좀 미리 가 보려구하는데 가봐야 알겠네여 ~
일상의 미국 소식 늘 반갑게 맞이해 봅니다
매번 들어가도 댓글 달기가 힘들었어요.
산악대원들 화보 촬영 하시는것 같아서요.
그런데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산악대원이라야 맞고요.

그리고 부부가 나이들어서는 정말 같이 다니십시오.
산악대원들께서 부부동반으로 다니시는줄 알았습니다.
미국서는 어디를 가도 부부동반이 일상입니다.

나이드니까 남편을 더 의지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도 등산에 다니 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도 저는 남편이 같이 가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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