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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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오자!
푸른하늘 2016.05.25 06:45
두다리 잃은 청년이 용기를 가지고 잘 살아가기를 빌어 봅니다.
그래도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복지정책이 잘 마련된나라라
살아가기에 한국보다는 나을거 같네요.

더운날씨 건강하게 지내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런데 다리는 하나만 잃었습니다.
복지가 잘된 나라에서 살면서 좋은 혜택으로 13년이 지나도록
재활치료를 할수 있으니 좋은 나라지요.
오늘은 섭씨32도나 된 답니다.
시냇물님 내외분께서도 더위에 잘지내십시오.
님의 블방 이름처럼
오늘은 하늘이 파란색감이네요.
어제는 비가 와서 하늘색감이 회색이었는데...
파란 하늘처럼 고운 시간 되세요.~
파란하늘엔 마음도 맑아 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덥다고 합니다.
수요일아침입니다.한국은 지금 저녁이겠군요.
항상 좋은 사진찍으시러 다니시는데 더위 조심하십시오.
아,
그곳에서는 마루까는 전문적인 일도 직접 하시는군요.
우리 집에도 마루 가 파손되어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엄두도 못내고 있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직접 함 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청년 모든일에 열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해 봅니다.
마루까는일은 밑작업이 조금 힘들지, 조립식이라서 서로 맞추기만 하는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힘드는일은 아닌것 같아요.밑작업은 얇은 스폰지를 스테이플건으로 박더라고요.
나무에 못질 하는것이 아니고 서로 끼어서 맞추니까 크기 조절만 잘하시면 되는것 같아요.
전기 톱으로 나무 크기를 잘라서 맞추더라고요.한국도 미국같이 같은 재료로 하겠지요?

그 청년 눈빛을 보니 늠름하게 잘 살아 갈것 같습니다.

마루 멋진데요..제가 푸른 하늘님과 친구된 이래 계속 집공사를 하고 계셨으니 참 푸른 하늘님도 대단한 내조의 여왕 이십니다...^^
멋진 청년이네요..시원시원 대답도 잘해드리고 ..밝은 청년들이   전 젤 좋아요~ 앞으로의 삶이 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청년의 삶이 되길 저도 생각날때마다 기도 해야 겠네요..

전 저 거위들 오리들 다 무서워요.우리집 에도 가족이 살아요~아침마다 저희집 드라이브웨이로 산책나오는데 무서워요
제가 그랬었나요?다른사람 시켜서 하면 여러명이 하니까 일이 빨리 끝날텐데 좀 시간이 걸리네요.제가요?내조의여왕?하이고~.깜짝!
오늘 섭씨32도라네요.그 댁   아드님들 이 더위에 뭐한데요?방학때 일자리 찾아서 일하나요?
여름이면 다들 무슨일을 하겠다고들 할텐데요.좋은시절입니다.

어제 그 청년 얼굴이 너무 미남이어서 배우 같더라고요.얼마나 힘든 세월 13년을 보냈는지 심지가 굳은 얼굴도 보았어요.
잘되겠지요.왼발이 없었던것 같아요.아마도 운전도 하고 다닐것 입니다.그 청년을 보는 마음이 어미 심정이 되어  
말을 해서 그런지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잘 대해 주더러고요.

오리들이 무섭다고요?왜 무서우실까?생각을 해볼게요.ㅎ 제 딸은 붉은여우가족사진도 찍어서 카톡으로 보냈더라고요.
사람사는 인가에서 먹을 것을 주었는지 새끼 2마리와 어미여우가 차고앞에 앉아 있는사진이었어요.ㅎ귀엽다고 하던데요.
그냥 이상하게 조류 종류들이 전 다 무서워요. 아무래도 옛 히치콕 영화의 여파인듯해요.ㅋㅋ
아, 그 청년 저도 남자 아이들 엄마로 맘이 저리네요.그래도 사지 멀쩡해도   인격이나 정신상태 혼미한 아이들에 비하면 훌륭한 그의 모습을 푸른 하늘님이 잘   설명해 주셔서 넘 감사한 맘입니다.

오늘 이곳도 더워질거라 들었어요.. 제 큰아이 는 워낙 일 하고 있었고 이번 9월에 대학원으로 돌아가구요, 둘째는 인턴싑 하러 3일 /이틀 을 두   병원서 일해요.막내는 아직 학교가지만 담주 졸업이라 ... 만약 셋이 다 여름내내 집에 있었으면 제가 잠시 가출 했을지도..ㅎㅎ
저는 다른 날이면 잠이 깊이 들었을 거예요.그런데 제가 낮잠을 깊이 달게 잤더니 아직 잠이 안오네요.
세상에는 우리들이 모르고 있지만 너무 가슴 아픈 일도 있고 ,아름다운 일도 있고,그래서 차분히 더 살아가볼 만한것 같아요.
가슴 아픈 삶을 품어주고 ,알아주고, 기도에 힘쓴다면 ,그 사람에게 물 한컵도 직접 주지 않았어도 ,
나보다 더 그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데려다 주실것 입니다.
반듯하게 자란 세아들 가지신 willowpond님.아들이 거친 세상을 잘 헤쳐 나가기를 항상 기도 하시겠지요.
기도하시는 어머니와 그 세 아드님에게 밝은 날이 보입니다.
며칠전 친구와 쇼핑 다녀오는 길에 기러기부부가 아이들 데리고 차도를 건너서
급정거를 해서 건너갈 때까지 이쪽저쪽 차선에서 다 올스톱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안 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기러기 노래가 있었는데 그 기러기가 캐나디안 거위였어요?
미국에서 캐나디안 거위라고 부르더라고요.호숫가에 가니까 무지 많아요.
가족들을 거느리고 다들 쉬고 있는지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산책로옆에 다들 앉아 있었어요.
맞아요 제네들이 차도를 횡단하면 건너 갈때까지 올스톱하고 기다려 주지요.다들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 봅니다.^^
용기가 있는 젊은이 같아요~^^
하루가 주는 일상의 생활이 참 좋은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그럼요.발하나 없는것 으로도 얼마든지 잘될수 있지요.
잘 될것 입니다.얼굴이 아주 스마트하게 생겼습니다.
오늘은 섭씨32도라고 합니다.울릉도 갈매기님께서도 좋은날 보내십시오.^^*
이해인 수녀님 시집 한권을 읽은 적이 있는데,
푸른하늘님의 오늘 글은 그 글들과 같이,
친구와의 대화에서 다정함을 느끼고,
호수 주변 일에서 편안함을 느낌니다.
잘지내시지요?
사람사는것 자기 마음먹기 따름이지지요.
다들 자기일에 바쁘게 살지요.
소녀같은 감성을 가진 예쁜 친구분이 계시는군요.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은 청년이 열심히 재활해서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제 친구가 그러네요.어릴적 여학교때 친구지요.
아마도 살기도 넉넉해서인지 마음도 넉넉해서
카톡으로 좋은 말을 거의 매일 보내 줍니다.

그 청년 잘 될것 입니다.13년동안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으니 무슨 계획이 있을것 같아요.^^
그청년이 푸른하늘님과 소통도 하고
많은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줌마 한국분이시죠?저도 한국사람이예요.
그렇게 말하는데 너무 듣기좋았어요.^^
푸른하늘님이 만나신 그 청년 마음만은 씩씩하게
용기가지고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변의 풍경들이 평온함을 주어 넘 좋네요.
저도 해운대를 아침이면 산책을 하는데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
네,그럴겁니다.한눈에 봐도 그 얼굴에서 강한의지가 보였습니다.
게다가 무척 미남입니다.연애인급 외모입니다.다리하나 없는것 말고는.
주변풍경중에서 이곳은 언제와도 멋진곳 입니다.많은 분들이 산책하면서 운동을 하러옵니다.
그런데 개인 땅이라고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그런데 모든 사람에게 오픈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오픈하고 있으면 세금을 덜 낼까요?허여튼 저도 그곳을 즐기면서 찾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들이 지나다니는 그 산책로가
애초에는 그들것이었지 생각이 듭니다
비켜주지 않음은 우리것이야 시위라도 하는거 아니었을까요 ...^^ ^^ ^^

여지껏 재활치료를 받는 잘생기고 늠름한 한국청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먼 나라까지 가서 다쳤구나
그러나 그가 우리나라에서 다쳤더라면
필경 뒤안길에서 우울증으로 살아냈으리 다행스런 생각도 듭니다

푸른님은 참 밝고 용감하셔요
너 사진좀 찍자 뒷모습으로
저 같았으면 감히 생각조차 못했을텐데요 ..

거위에게 먹이를 주지마라
그러나 잔듸에 들어가지 마시오라 쓴 펫말을 보고도 어정 어정 아랑곳 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입니다
먹이를 주지마라 했어도 주었을거란 말씀이지요
그런 펫말이 없으니 주어도 되리란 생각을 하시는 푸른님
꼿꼿한 곧음이 읽혀집니다 ..._()_
그렇겠지요.온세계가 다 동물들 것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호수도,그 넓은 땅도 개인 소유입니다.
사람들에게 거기 산책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어서 그것이
개인 소유라는 것도 잘 모르고 지냈었네요.
어떻게 그렇게 풍광이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아침시간이라 막내학교 보내고 또 쓰겠습니다.
지금은 아침 6시45분입니다.
막내를 학교에 보내려고 여름 반팔 티셔츠를 입히려고 보니까 배쪽으로 꽉 끼어서
다이어트하라고 하니까 엄마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네요.
자기는 근육(머슬)이지 휕(기름)이 아니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살쪘다는 말을 욕처럼 생각을 합니다.
다 준비하고 ,밖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여자버스기사가
150kg 도 넘게 생겨서 더이상 다이어트.이야기는 안했지요.
44살이라는데,한국에서 살쪘다는것보다 더 살이 쪘으니까요.
날씨가 좋으니까 사람들이 다 기분이 좋아서 웃으면서 말을 합니다.

저는 그 청년에게 기분 안나쁘게 접근을 할 줄압니다.
메너있게 말을 걸어서도 싫다고 하면 실례했다고 인사하고 나오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을것 같은 인상을 확신하고 갔지요.
뉘집 청년인지 잘 컸더라고요.인상이 그 사람의 인격도 보여줍니다.
말이 안먹힐것 같은 사람을 구별할줄 알게 되는 것이 나이든 사람의 덕목이고요.

오리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라는 팻말이 미국에서는 못본것 같아요.
많은 빵조각을 들고서 벤치에 앉아서, 새나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노인들도 가끔 눈에 띄지요.
오늘은 섭씨32도라고 하네요.
남편은 아침부터 마루까는일에 열심이고요.
저도 무엇인가 든지 해야 겠지요.^^*
한 편의 수필을 읽었네요.
저도 푸른하늘님 따라 오리가족도 만나고 호수공원도 잘 다녀왔습니다.

가까이에 좋은 곳이 있어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한국 청년이 꿈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호숫가에 가면 산책을 운동으로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아기낳고 자기 몸관리하는 젊은 엄마가 인상적이었어요.
걷는 것이 아니고 밀면서 뛰더라고요.그렇게 매일 뛰면 아기낳기전 몸매로 돌아 가겠지요.
아주 키도 크고 멋진 엄마였어요.
제 큰딸이 아기낳고 살이 불었는데 저렇게 뛰었더라면 지금처럼 살은 안쪘을 텐데요.
오늘은 수영을 하고 나서,또 호숫가에 가자고 해 봐야지요.아마도 너무 더워서 싫다고 할거예요.
섭씨32도면 돌아 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애어콘을 틀고 있어야 할것 같으니까요.
그 청년은 잘 될거예요.제눈에는 아주 스마트해 보였어요.^^*
평화로운 호수 풍경입니다. 반영도 아름답습니다.
그 곳에 오리들도 사람들이 주는
먹이에 길들여 졌나 봅니다.
따님을 학교에 보내고 여가 시간을 누리셨군요.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곳인데도 잘 안가게 됩니다.
오리나 캐나디안거위가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 오는 것을 보고 먹이에 길들여 졌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수년간 다녀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사람에게   다가온 적이 없었거든요.
네 막내등교 시키고 나면 그후는   여가시간입니다.^^*
호수가 개인 소유라니 놀랍습니다.

저는 이제야 블로그에 글을 하나 썼습니다.
그동안 제 건강상 일어난 일과 큰아들 취직문제가 일단락 되엇습니다. 캔버라에서 오지 말라는군요.
큰아들은 이제 미국에 있는 여러 연구소에 이력서를 넣고 또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직 29세밖에 않되엇으니 기다릴 수 잇는데 아직 며느리가 한국에 잇는게 안스럽습니다.
어디론지 일단 취직이 되어야 신혼부부가 함께 살 수 잇을 것 같네요.
그래도 잘 될거라고 또 믿고 기도하고 잇습니다.
한바퀴 도는데 걸어서 25분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풍광이라서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으니,누구든지 산책을 할수 있지요.
호수 주변에는 은행도 있고 오피스빌딩도 있고, 레스토랑도 휀시한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큰아들 나이가 29세면 아주 잘될수 있는 나이로 적당한 나이지요.
얼마든지 미국서 더 잘될수 있는기회가 올것입니다.정말 신혼부부가 같이 지내야 할텐데요.
그래도 어려움속에서도 같이 견뎌가는 길도 있을텐데...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아.. 개인 소유의 호수
이렇게 공공장소로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재산세가 부과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산에 오르는데도 절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기에 생각해 본 겁니다.
미국에는 그런 개인 소유 땅을 공개 안하는사람도 있고,공개하는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호수뿐만 아니고 그 일대 넓은 땅이 개인소유인데 다른사람에게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땅이지요.
그러니까 오피스빌딩들을 지어서 회사들에게 대여하고 있는것 깉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결혼식 피로연 하는 레스토랑도 두군데나 있습니다.
피로연하는곳 옆을 지나갔는데 외부인은 못들어 오게 울타리가 쳐져 있더라고요.
우선 호수가 개인소유라는데 놀랐습니다.
넓은 땅이니 가능하겠다 싶고 어찌됐든 다른사람도 이곳을 이용할 수 있으니 우리나라와 아주 다른 모습이군요.
우리의 정서로는 개인소유의 땅에 제 3자가 들어가는일이 무단침입이 되기에.

이렇게 좋은 주변환경을 지니고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민을 꿈꾸는 것은 살기에 팍팍한 현실도 있지만 좀 더 여유로운 공간을 원해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곳도 엄연한 삶의 공간이니 막연한 동경으로 그칠 가능성이 훨씬 많지만요.

일기처럼 올리신 글과 사진에서 살아가는 일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블로그를 찾는 분들의 마음도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가 많습니다.개인땅이 아주 몇십 에이커 되는 땅도 있으니까요.
필라에 있는 '롱우드가든'은 듀퐁사장의 개인 정원이었는데,
요즘은 외부인에게도 개방하면서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그 규모가 엄청큽니다.
아마도 하루종일 걸어 다녀야   할겁니다.거기서 일하는 사람만 해도 아주 많습니다.
개인소유하는 곳을 주인이 비공개로 하는 경우에만 무단침입이 성립하지요.
저희 집마당도 외부인이 못들어 옵니다.

그러나 저 호숫가는 오래전부터 공개되어 있어서
동네 주민들이 산책코스로 즐기는 곳이지요.
개인 호숫가라서 보트나 수영을 금한다는 문구가 있더라고요.
한국분들중에 이민오셔서 밭농사 지으시는 분들도 더러 있지요.
저는 이곳을 떠나서 다른곳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저희 부부는 은퇴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즐겨찾기해놓고 매번 읽기만하다가 첨으로 댓글 올립니다   저희도 집을보고 있는데 방들이 카펫인곳이 많아 이사후 우리가 마루로 바꿔야하눈데 직접 할수있을까   자신이 없어요     남편분께서 일을 정말 잘하시네요   처음 직접 마루를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경험이 있으셨나요   대단하세요 계속 리노베이션을 혼자다하시네요     부럽네요 저희남편은   휴..
소리만 나오네요 사람불러하면 돈이 헉 소리나게 들텐데  
  • 푸른하늘파란하늘
  • 2016.05.27 22:30
  • 수정 | 삭제 | 신고
제 남편도 이제껏 사람불러서 했었지요.
그런데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또 사람들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해서
손주들이 저희집에 오면 자는 방을 먼저 해보았어요.그러니까 첫 작품입니다.

남편에게 말했더니 자기가 설명해 줄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재료를 조금 좋은 것으로 했습니다.앤지니어링 나무라고 합니다.
나무를 크레이그.리스트'에서 재료를 싸게 샀는데. 모자라서 필라에 가서 모자르는 재료를 사다가 끝맞쳤습니다.
원하시면 작업과정을 올려 드리겠다고 합니다.
호숫가 기러기 가족들이 아무런 위험의식없이 걸어가는걸 보니
참으로 선진국다운 공원의 모습입니다
이곳같으면 어림반품없는 일이거든여 ,,
요즘 이곳은 짙은 미세먼지와 안개로 하늘은 마냥 뿌옇고
먼곳을 바라 볼 수가 없을 정도의 나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일찍 버스를 타고 올림픽공원 장미꽃을 보러 갔어요
아니그런데 장미광장 옆에 들꽃마루라는 작은 언덕이 있는데
빨간 양귀비꽃과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더라구여 ,,,
언제나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가던발길을 멈추고
들꽃마루 흥부네 원두막을 오르내리며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장미원으로 가서 만개한 장미꽃을 보는데 짙은 장미의 향기가 코를 찌르더라구여 ~
복잡한 도심속에 그리도 넓은 공원이있고 또한 갖가지 꽃들을 볼 수 있으니 울나라도 참 많이도 좋아졌지요
오늘도 푸른하늘님의 일상의 소식을 반가운 마음으로 접하며 주말을 맞이합니다
조금 있다가 충청도 괴산에 있는 갈모봉이라는곳에 산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강원도 삼척 육백산 이끼계곡을 가구여 ,,,
오라는곳은 한곳도 없지만 가야 할 곳은 늘 넘치고 또 넘친답니다 .
언제나 감사합니다 .
얼마나 열심히 사시는지 홍두깨처럼 전국 방방곡곡을 날아 다니시는것 같습니다.
너무 바쁘셔서 나이 드실 시간도 없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사진 열심히보고 있습니다.
오늘 올리신 꽃사진속에서 미국에서는 단추꽃-한국서는 별꽃도 보이데요.
어디를 가도 대한민국에 꽃이 심어져 있나 봅니다.
같은꽃인데도 그 나라의 민족성과 문화에 따라서 심어져 있는 모양이 다른것 같습니다.
여기 필라에 있는 '롱우그가든'에도 꽃이 아주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듀퐁가의 개인정원이었는데,지금은 일반에게 공개를 하여서 누구나 볼수가 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도 다 못봅니다.그래서 나중에는 힘드니까 대충보고 나옵니다.
또 백선생님께서 올려주실 사진 기대하겠습니다.건강하십시오.너무 더위에 고생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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