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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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도 더 먹어라
푸른하늘 2016.06.16 22:29
요즘 막내도 다이어트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저녁이 얼마나 간단한지 모릅니다.
뚜껑있는 파이렉스그릇에 반찬을 담았다가
뚜껑만 열어서 식탁에 놓고,끓는 물에
두부3모만 삶아 건져서 각자 그릇에 담아주면 그게 저녁입니다.
그래도 좀 미안해서 국도 끓여 줍니다.
오늘은 오뎅을 끓였지요.그래도 엄청 간단해요.^^
매일 반복되는 주부들의 일상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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