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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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를 따르라!
푸른하늘 2016.07.28 06:55
나이 드는 것 인정 하는일 그리 쉽지 않지요^^
저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그 할머니 뒷모습을 보면서 10년후의 제 모습을 생각했지요.
얼마전 빅토리아님 방에서 읽었던 글, '노인과 어른'이란 글귀가 새삼 스쳐지나갔어요...
그러네요.저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멋있게 나이드는 것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 지지는 않는가 봅니다.
저는 그 글이 무엇인지 생각이 안나요.젊으신분 기억을 저는 모르네요^^
수영장의 사용 룰은 잘 모르지만.
할머니?
님께서도 할머니이시고,ㅋ
그래도 스피드가 상당하신가 봅니다.
저는 개헤엄만 할줄압니다.
그래도 고향에 금강이 있는데 그 강을 건너는 정도의 실력은 되지요.
출발해서 강을 건너면 출발점에서부터 약100미터 쯤은 떠내려가있지요.
흘러가는 물결을 거스를 능력은 없으니 물결에 몸을 맏기고 도강을 하게 됩니다.
그냥 맏겨두고 여유롭게 하세요,ㅎ
제가 할머니면서 저보다 12살쯤 많으신 분에게 할머니라고 불렀군요.
그럼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제가 스피드가 좋아서 그런것은 아니고요.
그 나이 만큼의 스피드가 있더라고요.

저는 보통 20번턴을 하고 옵니다.1000m 하고 오지요.
수영장길이가 25m 이기 때문에 한번 턴을 하면 50m지요.
저는 폐활량이 좋아서 한번도 안쉬고 합니다.
실내수영장은 강수영하고는 다르지요.
대단하신 체력이십니다.
저는 이제 전혀 못합니다.
숨이차서요.
그래서 산에도 가기가 겁이나서 강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부럽네요.. 저는 수영에서는 그저 멍텅구리인데 70대의 노인이 수영을 잘 하신다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도시근교에서만 살아도 수영장에 다니면서 물장구라도 칠텐데~~ㅎㅎ
제가 수영을 배우기는 옛날에 한국서 학교다닐때 서울 동대문 수영장에서 배웠지요.
미국에서는 동네 헬스클럽에서 수영은 안하고 한동안은 기구로 운동만 했었지요.
막내를 들어 올리다가 자주 허리를 다쳐서 많이 아픈데,수영이 좋다고 해서 다시 하기 시작했지요.
그래선지 많이 좋아 졌어요.
부럽기만 합니다.
제가 하지 못하는것이 수영이라서요
어릴적 물가에서 물에 빠저 죽을뻔 한 적이 있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 물엔 잘 들어가지 않거든요 ㅎ ^^*
아연님은 당연히 잘하시리라 생각했어요.
부산에서 사시는 분들은 다 잘하시잖아요?
그래도 용기를 가지시고 레슨을 배워 보셔요.
수영장도 아주 낮은 데도 있어요.^^
물이 무서워서요.ㅎ
저는 부산에 온지는 20년 가까이 되었지만...
서울 태생이랍니다. ^^*
저도 위에 분처럼 어릴적 물에서 놀란적이 있어서 수영은 안하고 삽니다.
근데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물에서 위험이 일이 발생할수도 있을 것 같아서
세놈들은 어릴때 수영을 일년 이상씩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세놈들이 다 수영을 잘하는데 저는 아들들 수영하는 모습 보면서 대리만족하며 삽니다.ㅋㅋ
저는 지금도 물이 무섭습니다.
저는 동대문 수영장에서 처음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중학교 남학생들 여섯명이 "누나 수영 가르쳐 줄게요." 하면서 오더니 한명은 다리잡아주고
또 무릎받쳐주고 ,손잡아주고 부분적으로 제 몸을 잡아 주더니 발을 장구치라고 하고
한참 손을 이렇게 움직이라고 하고 이렇게 숨을 쉬라고 하고,
그렇게 몇번을 수영장을 왔다 갔다 했는데 나중에 정신차리니 저혼자 수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그때 고맙다고 사례를 했어야 했는데...덕분에 수영을 하루에 배웠어요.
냄비 올려놓구 깜빡하면   태우지요
불옆에   지키구 있서야지
.
그래도 남펀분이   너그러우시네요
저희는 난리가 난답니다
수영장이   시원해보여
들어 풍덩하고 싶습니다
이젠 그만 태워야하는데,여전히 올려놓고
시간가는게 안느껴지네요.

남편이 돌아 다니면서 창문열어서 환기시키고
냄새없애는것 당연하게 생각됩니다.
저 수영장은 댄스배우는곳입니다.
손녀수영하는것은 큰딸이 카톡으로 보내주었지요.
고개를 끄덕이며 글을 읽다가
고만
손녀님의
날렵하고도 나르는 듯
수영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신기해서
윗글은 잊어 버렸어요


나이가 먹었다는걸 인정하려고 아니할까요
생각만큼 몸이 따라주질 않던데 ...^^

하늘이 너무 근사해요 푸른님 ...^^
남편과 저는 손녀딸이 아직 어린데
물에 뜨는 것도 신기합니다.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것이 아니고
새처럼 손을 뒤로 해서 웃었지요.

수영장에 가면 물속에서는 부력이
작용을 해서 몸이 가볍게 뜨지요.
사람이 나이든다는 것을 알면서도
인정을 하고 샆지 않을것 같아요.

저는 화분에 심은 풋고추를 매일따는데
문득 하늘이 멋있어 보였어요.^^
ㅎㅎㅎ 저만해도 제 나이는 가끔 잊고 아직도 이삼십대인양 일을 무리해서 하다보면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지요
아마 심년 이십년후면 우리도 저럴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아침 6시9분입니다.온도를 보니 섭씨33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더운날에는 수영을 하면 시원해서 좋더라고요.
오늘도 수영장에 가면 어제 본 그분을 볼수도 있을지 몰라요.
아마도 나이드는 것을 스스로는 아는데,남들이 아는 것은 썩 유쾌한 일은 아닐것 같아요.^^
손녀가 수영을 참 잘합니다
그리고 너무 예뻐요

나도 맨날 태웁니다
그래서 냄비를 몇번이나 태웠는지 모릅니다
남편이 타이머를 사다줘서 그것을 쓰기도 합니다
특히 계란이나 국수 삶을때 타이머로 맞추어 놓고 삶으면
언제나 똑 같이 삶아 지더라구요

천재와 바보는 백지한장 차이라고 하쟎아요
그래서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이룬 과학자등
일상생활에는 아주 멍청하고 건망증이 심한 사람들이 많타네요

예를들면 뉴턴은 개와 고양이를 길렀는데
담벼락에 고양이가 드나들 수 있게 구멍을 뚫어주었다고합니다
그런데 개는 구멍이 작아 못드나드니까
옆에다 개를 위해 큰 구멍을 하나 더 뚫어주었다고요
이걸본 하인이
"그냥 작은 고양이 구멍을 좀 넓히면 개도 드나들 수 있는데
왜 구멍을 두개나 뚫으셨습니까?" 했답니다
그러니까 하인은 눈이 반짝반짝 80점이고
멍청해 보이는 뉴턴은 100점짜리... 광학과 수학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나이가 들면서 몸이 늙는것 같이
뇌도 같이 늙어져서
점점 이기적이고 하지요
노인과 어른...
늙어서 존경받는 노인은 워낙 젊을때 부터 인품이 있던 사람인것 같아요

노인이라고 다 어른은 아니다 라고 실망할께 아니라
우리부모님이 어린애 같이 이기적으로 변하시면
사랑해 드려야... 우리도 늙으니까

아직 어리지만 수영흉내만 내는 것도 대견해 보입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요.
남편이랑 웃었지요.새처럼 손을 뒤로 해서요.

저녁식사가 끝난 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요.
제가 태우는 일은 꼭 저녁식사후에 일이지요.
무엇을 끓여 놓고 자야겠다고 하고는
그냥 잠이 들때가 많아요.

제가 비유를 잘 들었는지 몰라요.
아주 명석한것처럼 구는사람들은
사실 썩 영리한 사람들이 아니고,
오히려 덤덤해보였던 사람들이
머리가 좋은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아마도 옛어른들이 빈깡통이
소리가 요란하다고 하셨는데,그러실때 쓰시는 말 같기도 하고요.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서글픈일이지요.
거기에 맞게 존경도 받고 산다는 것이 다 해당이 안되니까요.
자기고집도 세어지고,이기적이 되어서
웃는일에도 인색해지기도 하는것같아요.

노인이 노인성 질환으로 이기적이 되더라도
자기 부모님일 경우 사랑해드려야지요.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청이님께서 어머님께 해드리는 것처럼
모든이들이 그렇게 할수 있는 마음을 가진것은 아니라는 것을요.
제목을 보고 아린시절 이야기라고 생각 하고 신이 났었는데
전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백인 할머니 참 멋지시네요.
연세가 드셔도   마음은 참 젊으신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나이가 들어서도,할수 있는일이
수영이라면 참 멋진 일이지요.
오늘도 더우려나 봅니다.
섭씨33도라고 합니다.
버들님께서도 더위에 잘견디시고 건강하십시오.
손녀딸이 아직 어린데
수영을 참 잘하네요~ ^^
어린데 물에 뜨는 것도 신기한데
조금 수영흉내를 내는 것이 귀여워요.^^
음.. 한국의 수영장과 차이가 있나 봅니다.
한국에선 수영라인마다 등급 푯말이 있어 한 라인에서 여러명이 해도 문제가 안되는데요.
손녀의 영법은 참 독창적이네요.ㅎㅎ
여긴 수영장이 세군데가 있습니다.
온천물처럼 뜨끈한 소금물 수영장은 관절염등으로 힘드신 분들이 들어가시고요,
저위는 수영체조나 댄스하시는 분들 수영장이고요.
제가 가는곳은 수영만 하는사람들이 가고요^^
손녀가 물속에서 새처럼 하네요.^^
전 제목을 보고 읽으면서 웃음이...,
어쩜 항상 푸른하늘 글 읽으면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예요.

마음이 너그러운신 푸른님 ...
나이들어 조금씩 양보하면서 지내야하는데..
나를 따르라!   혼자 ㅋㅋ 했답니다.
넘 재미있게 쓰셔요.

어제 오후에 저도 손녀 피아노 학원 간 사이 간식 주려고 감자 3개를 삶는데 깜박하고 자다가 타는 냄새가진동 ...119   부르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비가 조금 와 환기는 안되고 이리뛰고 저리 뛰어 창문 다 열어놓고 테팔 냄비 바닥 베킹파우더 들이부어 닦고. 결국은 뚜껑유리 사이는 안되고 바닥도 조금 남아 있고...
며느리도 보면 알겠죠.
어제 이젠 나이를 못 속이겠구나 느꼈습니다

남편분 좋으시네요.
우린 날벼락 납니다.
방금 떠나가는 막내버스에 손을 흔들어주고 들어 왔어요.
아이고~.그냥 일상 일인데 그렇게 드라마처럼 읽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재미있어야 할텐데 재미없는 드라마면 어쩌지요?

제가 전혀 수영을 못하는줄 알고 자기 뒤를 따라 오라고 한것이겠지요.
서로 부딪힌다고 하니까 절대 그럴일은 없다고 장담하시더라고요.
보통은 한라인에서   둘씩하는데 자기는 다 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감자를 마이크로오븐으로 익히지요.
감자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베잌 포테이토는 7-10분이면 다 익지요.
에그셀러드가 돈이 제일 싸게 들고, 맛도 여름에는 있어서,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월-목요일까지 4일 점심으로 싸서 학교에 보냅니다.금요일에는 사먹고요.

에그를 6개삶아 껍질벗겨서 ,감자익힌것과 당근(물에 익혀서)한개는 깍뚝썰기로 넣고,사과 한개를 잘게 썰어서 넣어서
마요네이즈로 비벼줍니다.소금은 필요없습니다.왜냐면 마요네이즈가 다 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지요.
콘테이너에 넣고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하루에 하루분량 만큼씩 도시락그릇에 넣고,한쪽에   아보카드를 썰어넣고
각종 채소 있으면 넣어서 검은 올리브로 5-7개로 장식하고,허니머스터드나 블루치즈드레싱을 뿌려서
도시락에서 혹시라도 쏟아지지 않도록 겉을 지퍼플라스틱백에 수저와 같이 넣고,간식거리와,생수한병을 넣어서 보냅니다.

남편은 자기도 냄새가 나니까 환기시켜 주지요.^^
'내 뒤를 따르라 '였군요
본문 읽고 댓글 쓰려면 생각이 통...
네. 그 백인 할머니가 자기 뒤를 따라오면서
저보고 수영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들면 몸아 마음을 따르질 못하지요.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세요.
제 남편이 요즘 자주 그말을 하고 있어요.
집을 고치는데 예전 같지않게 일하고 나면 근육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제 아내도 냄비를 여러번 태워 먹어
핀잔을 주었던 기억이....
냄비만 태운게 아니라 그 뜨거운 냄비를 세탁실
마루에 놓아 마루도 다 타 버렸다는...
그 기억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남편이 타이머를 제 컴옆에 놓아 두었습니다.
앞으로는 안태우려고 합니다.^^
푸릍 하늘님 수영을 잘하셔서 부럽습니다.
저는 수영은 못하는데 물속에 들어가서 하는 운동은 한때에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집떠나서는 둘이만 있으니 스포츠 센터 에는 잘이용하게 않되어서
그만 두었네요.
나이들면 집중력도 조금 없어지는지, 그전에 하지않던 실수를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하게 됩니다. 남편에게 꾸중 좀 듣습니다.
제가 수영을 잘하지는 못해도 허리 아픈데 좋다고 해서
한국서 어렸을때 배운것으로 요즘에 도움이 됩니다.

막내들어 올리다가   한번 삐긋해서 다친 허리가 나은것 같다가
또 막내를 들어 올리다 자꾸 다치는 것이 반복됩니다.

남편이 막내들어 올리는 것을 도와 주어서 예전처럼
크게 다치는 일은 없는데,그래도 흐린날이나
제가 무리해서 무슨일을 하고 나면 아직도 조금 아픕니다.
수영을 한후로는 허리아픈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남편들이 꾸중을 했다기보다 사랑하는 아내를
염려해 주시느라 다음부터는 조심하라는 말씀을 하셨겠지요.ㅎ
나도 가스불에 행주를 삶는다고 올려 놓고 컴에 앉아서 깜빡해서
몇번 태워서 주방을 뜰 때는 절대 올려 놓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수영을 조금 배우다 말아서 수영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습니다.
지금은 아쿠아를 매주 2번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타이머를 제컴 옆에다 가져다 놓았네요.
타이머로 사간을 정해 두었다가 시간되면 가서 불을 끄라는거지요.
수영을 한번 배우시면 평생하실수 있으니 더 배우시지요.
나이든 사람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합니다.^^
저 쪽두리꽃은 한국 것과 똑같네요.
당연한 얘기를 합니다만..

연세 많으신 어머니 게시니 가스불에 뭐 올려놓고 잊어먹어서 태우기를 많이 하는 바람에 겁이나서 외출시 가스벨브를 아예 잠그어 두고 갑니다.
그래도 수돗물을 틀어놓고 잠그지를 않아서 밤새 그냥 흘리는 경우는 많아요.
젊은 사람들도 건망증이 심한데 연세 많으신분이야 더하지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수영을 잘하시는군요.
아내가 근처 웨스포센타에서 근 1년간 수영을 배우더니 어느날 와서 보라며 자랑을 하기에 가 보았더니 1년간의 효과가 대단하더군요.
해서 계속 하라고 했습니다.
그시간만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할머니가 젊었을때 수영을 제법 하셨나 봅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어르신들이 수영을 한다면 아마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내리는 금요일아침 막내를 등교시키고 조금전 들어와서 댓글을 달았는데,다 날아가서 다시 합니다.
아침에 문앞에 쪽두리꽃을 보니까 비를 맞아서인지 더 보라색은 보라색으로,핑크색은 또 핑크색으로 보였습니다.

남편이 타이머를 제 컴옆에다,다음부터는 태우지 말라고 두고 갔습니다.
나이가 들면 시간가는 감각이 둔해져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두분 어머니를 모시고 사시는데 별별 일들이 많겠지요.수고가 많으십니다.두분 내외분께서.
제 친정 어머니(86세)께서는 다행히 낮에 혼자 집에 계시는 동안 별일은 아직 없으십니다.
지금까지 반찬도 하시고.가족들 먹을 찌게나 생선구이등을 해놓으시고 기다리신 답니다.
그러면 제 여동생이 와서 먹고 설거지을 하는것 같아요.
그 연세에도 어머니 손맛은 여전하셔서 하시는 것마다 다 맛이 좋습니다.

수영은 한번 배우면 평생 자기 몸관리를 하게 해줍니다.
나이들어서 여자에게 가장 좋은 운동이 수영이라 합니다.
물속에서는 부력으로 몸이 가벼우니 움직이는데도 힘도 덜들어서
관절을 움직이면서 체력관리를 할수 있는데,저는 허리가 아프던것이 많이 좋아 졌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노인층들이 수영장에 자주 오십니다.
뜨거운 온천물같은 소금량이 많은 수영장이 있는데,거기가면 많은 분들이 걷기도 하시고
거기에는 노인들 도와주는 사람들이 2사람 정도 있습니다.

이제 이비가 오고나서 조금 시원해질것 같습니다.
벌써 비가 이슬비처럼 되었는데,곧 비가 그치겠지요.^^
너무 멋진 하늘입니다.
푸른하늘님! 수영하는 손녀모습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
네 고추따다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스마트폰으로 찍었어요.^^
아직 유치원도 안간 어린손녀가 물에 뜨는 것도 신기한데
물장구치고 조금 새처럼 움직이네요.^^
쪽두리꽃과 문주란   루드베키아   한국에서도   볼수 있는 꽃이네요
저도 냄비 잘태운답니다
우리애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지요  
꽃이 어디를 가도 필수만 있다면 세계각국 꽃들이 피어있겠지요.
타이머를 제곁에 가져다 두니까 태울일이 없네요.
타이머 싸요.하나 사셔서 곁에 두셔요.ㅎ
까맣게 탄 냄비를 보니
저도 언젠가 곰탕 끓이다가 냄비를 홀라당 태웠던것이 생각납니다.
수영을 참 잘 하시나봐요..
고집을 피우고 박박우기던 백인 할머니가 도중 하차 하셨다는건 뭘 의미할까요?
큰소리 쳤는데 ...좀 자존심이 상했던걸까요?
암튼 수영으로 건강 다지셔서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푸른하늘님의 아름다운 일상을 잼있게 읽고 갑니다...해피토욜되세요^^*
제게 남편이 타이머를 컴옆에 두고 갔어요.
그래서 타이머로 시간을 맞춰놓고
전기레인지에 올려 놓은 것을 그 후로는 안태우게 됩니다.
수영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요.
다만 그 할머니께서 너무 느리게 하시더라고요
수영은   젊은사람의 심장을 가진사람을 나이드신 분들이
못쫒아 오시는것은 폐활량 때문이지요.
조금 움직이면 숨이 차니까요.
막내들어 올릴때 다친 허리를 강하게 하려고 수영을 합니다.^^
오늘 몹시 더워서 헬스클럽에 갔다가 바로 집으로 왔어요.
콩국수를 해먹었아요.토요일 즐겁게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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