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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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크리스마스 파티...
푸른하늘 2018.12.13 22:38
와우 파티음식중에 탕수육이 제일먹음직하게 눈에뜁니다
크리스마스장식도 대단하구요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머물다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탕수육이 중국에서 온 음식인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한국식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주문하면 탕수육소스가 붉더라고요.^^
계란 값이 너무 저렴한데 월마트에서 손해가면서
파는지 농부가 피해를 입는지 아니면 둘 다에 해당되는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다 어느정도 이익을 보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저 생각이기에..
하늘님의 행복요리는 큰따님 그리고 동네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십니다. 축복을 받으실겁니다..
100년전쯤 어느 여성이 만든 카드를 보내면서 시작된
크리스마스의 명절이 너무 상업적으로 되어서 두달전부터
광고가 나오기 시작해서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월맡 자체내에 농장이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이사와서 계속 계란을 싸게 샀어요.
처음에는 18c 였는데 올라서 요즘은 58c로 삽니다.
몇가지 품목을 제외하고는 월맡에서 많은 이익을 올리고 있잖아요.
제 남편도 처음에 터무니없이 싼 계란값 떄문에 그 계란만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고 했었지요.
소비자입장에서는 싸니까 사러 가게 됩니다.

열심히 만들었어도 다들 안좋아하면 다시 만들 기분이 안나는데,
지난 번에 델라웨어에서 남편친구부부가 오셔서 만났는데,
제가 음식잘하시는 그부인에게 탕수육소스 만드는 것을 물어 보았더니 가르쳐 주었어요.

먼지 물을 끓인다음 간장,식초,설탕을 넣고 나중에 녹말을 물에 잘 개어서 섞고
저어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잘 탕수육소스가 만들어졌어요.
푸른하늘님
어젠 대구에 함박눈이 내리더니 오늘아침은 자욱한 안개로 온 세상이 하양입니다
너무도 부지런하신   푸른하늘님
아기자기한 삶의 편린들이 부럽습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의 그 회기애애함!
노후도 더 멋진 삶으로 가꾸시길 기도합니다
함박눈이 내렸군요.함박눈이 내린 대구는 아름답겠군요.
오늘은 최고 섭씨6도에 최저 영상2도입니다.
눈이 두번 내렸지만 살짝 와서 다음날 다 녹았어요.
매일 일어나는 삶을 쓰고 지냈는데,요즘은 며칠에 한번 쓰게 됩니다.
동네분들과 같이 한달에 한번 만나 모임을 갖는 것이 좋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
완전 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아무래도
백화점이 젤 장식을 잘하는 것 같아요
서울에는 신세계백화점이 규모를 자랑하는 듯 하고요
곳곳 거리의 야경은 더욱 찬란합니다
불경기라고 해도 사는 것과 보는 것은
전혀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달짝지근한 탕수육 먹고 싶은 이유를
블로그에서 찾을까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네.이제 크리스마스는 일주일 남았네요.
크리스마스때에 상품을 판매해야 하는 곳에서는
아무래도 손님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기분이 들어서
지갑을 열고 물건을 사게 하려면 화려한 크리스마스장식을 해야 겠지요.
미국도 대도시로 나가면 더 크리스마스장식이 멋집니다.
미국은 기독교국가라서 어떤 곳에 가면 동네 집밖에
크리스마스장식을 멋지게 해둔 곳이 많답니다.
달작지근한 탕수육은 매운것 못먹는 미국인들이나 제 손주들이 좋아 하지요.^^
하세요 푸른하늘님
연말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이젠 올한해도 끝자락입니다
연말 가족분들과 따뜻하고 겁게 보내셔요
기독교국가인 미국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긍정의 힘'님께서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십시오.
탕수육을 한번도 아닌 세번씩이나 하셨다구요~헐
정말 부지런하시다는건 알았지만 이웃집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시는 너그러운 성격도 본받고 싶고 가족들을 이끌어 가는
지혜도 배우고 싶어요^^
성탄절 분위기도 잘 꾸며 놓으셨군요.
길을 건너는 손녀의 발끝이 앙증맞고 야무져 보입니다...ㅎ
제가 그렇게 할수 있었던 것은 전날 미리 채소를 다 썰어 놓고,
또 소고기도 미리 잘게 썰어서 초벌로 양념해 두어서
조금씩 나누어서 세번 나누어서 만들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결혼전에는 친정동생들한테는 음식 못하는 맏이였었는데
결혼후 제 가족들이 또 아는 분들이 제가 만든 음식이 맛있다고 하면 참 기분이 좋아 집니다.
말도 못하는 막내손녀가 아주 당차서 어떻게 자랄지 기다려집니다.
한주의 삶도 분주하고 모임도 많이 있으셧네요..
미국이라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크고 실감 나게 다가옵니다..
예전엔 한국도 거리거리마다 캘롤송도 들리고 상점마다 장식도 하고 분위가가 좋았는데..
요즘엔   상점에서 음악소리는 사라진지 오래 입니다..
교회도 이젠 성탄장식도 예전 같진 않고요..
성탄절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해피하고 메리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사온 동네골목 파티였어요.
미국이 기독교국가여서 그런 점이 있어요.
다 기독교인은 아니라서 크리스마스튜리장식을 한집도 있고,
또 안한 집도 있고,또 귀찮아서 안한 집들도 있습니다.
저희야 어린 손주들이 있으니 하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캐롤송이 저작권료를 많이 내야해서 더 안들린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나라분위기가 그럴 분위기가 아닐수도 있지요.
크리스마스케롤송은 찬송가에도 있는데 그 찬송가 저작권료를 내야 한다는 말은 말이 안됩니다.
예수믿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Merry Christmas!!!
그곳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였군요.
운치가 있는 풍경들입니다.

특히 손주들이 거리를 걷는 모습은 앙증스러울만큼
귀엽습니다.

해피한 오후 시간되십시요.
눈이 지 지난 일요일밤에 살짝 내렸었지요.
그래도 운치가 좋았어요.
이제 걷기 시작하는 막내손녀가 동네길을 잘걷고 있네요.
저 작은 손녀가 좀 앙칼집니다.^^
흔적님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십시오.
이곳에 오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네요.
한국은 전 같지 않아요.
시골에 살때는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하곤 했는데 지금 다니는 교회에서도 잠깐 불을 밝히다 마는군요.
미국의 성탄절은 큰 축제가 아닐까 합니다.
사진들을 내려 보면서 그곳의 성탄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기독교인들이라면 형식이 좀 가미되더라도 저렇게 해야지요.
성탄트리며 장식품들, 그리고 이에 걸맞는 음식들
한달간에 걸쳐 연습을 하고 또해서 성탄 이브에 발표를 하곤 했는데 이렇게 하는 교회가 별로 없어서 한 편 서운합니다.
요즘 한국날씨는 이상하리만치 따스해서 겨울같지 않아요.
성탄절 전 후로 추워진다는데 눈이라도 좀 왔으면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사도 하셨고 그곳에서 처음맞는 크리스마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미국도 크리스챤이 사는 집만 그래요.어떤 집은 전혀 크리스마스와 상관없이 사는 집들도 있어요.
제가 사는 동네는 55세이상 나이가 든 분들만 사는 동네라서 전에 살던 곳하고는 또 달라요.
요란하게 집밖에 크리스마스 전등 불빛 장식을 한집은 별로 없어요.
젊은 층이 사는 동네에 가야 밤에 구경거리가 있는데,사실 밤에 나갈 일도 없지만
잠깐 나갔다 올때 동네분위기를 보면 조촐하게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편입니다.
친정동네에 가면 크리스마스 불빛장식으로 아마 어디선가 콘테스트를 하는지 일등을 했던 집이 있습니다.
그집을 밤에 공개를 해서 그집 정원에 가서 사진찍고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친정에 가게되면 지나다가 구경을 했지요.올해 24일에 그집이 장식을 했는지 보고 싶네요.
올해는 24일에 친정에서 크리스마스저녁을 모여서 하기로 했어요.
내일은 텍사스사는 둘째가 오는 날입니다.이곳도 그리 춥지 않은 날이 계속되네요.
오늘도 최고, 최저기온이 같은 섭씨7도라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전에는 크리스마스날 뉴져지에서 장시간 운전해서 버지니아 친정에 갔는데,
25분이면 이젠 갈수가 있어서 좋네요.^^Merry Christmas!!!
메리크리스마스~~~~^^*
동네분들과 정겨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셨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함께 하시는 좋은 이웃들이 계셔서 정말 좋으네요.
파티 상차림을 보니 멋스럽기도 하고~~~
오늘 이곳 날씨는 매우 쌀쌀하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행사가 교회마다 열리구요.
새벽송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설레고 기대가 되는 성탄절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되세요...!!!
바크리스마스때라서 더 쁘셨지요?
제 둘째딸이 21일에 텍사스에서 와 있습니다.
동네분들과 같이 모여서 했던 크리스마스티가 즐거웠지요.
또 내일은 친정에 가서 같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내일 친정에 가져갈 갈비찜을 졸이는 중입니다.
오늘은 교회에가서 여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보았지요.
나이대로 나와서 찬송을 하고,춤도 추고....
글로리아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셔요.Merry Christmas!!!
멋져요 Happy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웃들을 위해 정겹게 꾸민 성탄 장식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탕수육을 만들어 가셨는데 한국식이라 했나요?? 아니면 중국음식이라 하셨나요??
님께서는 원예 요리 육아 모든면에 탁월하여 현모양처 라는 말로 압축됩니다
이 동네는 나이드신 분들이 가는 곳이라 다른 곳에 비해
크리스마스튜리장식이 그리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젊어서부터 모은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을 다들 가지고 있어서 집을 꾸미고 장식하는것 같아요.
탕수육이 중국음식이 아닌가요?한국으로 와서 한국식으로 만들어진것 같아요.
중국음식점에서 탕수육을 시키면 소스색이 연한 붉은색입니다.다 열심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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