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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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를 좋아하는 사라
푸른하늘 2018.12.26 00:32
안녕하세요
무술년 마지막 목요일이네요
한해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오늘도
주어진 일상들에
감사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님! 안녕하세요..잘 지네시지요?.
다사다난 했던 2018년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깔끔히 하시고..
이웃님들과 소통하며 소망을 이루시는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푸른하늘님!~금년 한해동안 공감해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모인 곳에 사라가   이렇게   자주 모이다 보면 좋아 지련아 기대해   봅니다
언젠가는   큰고모인   푸른하늘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언니들도 있고 하니 마음에 문을 꼭 열겁니다
화목한 가족 분위기에 년휴가     더욱 화목해 보이고   좋습니다
사라가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친숙한 가족관계를 맺으리라 저도 기대해 봅니다.
어제 텍사스에 잘 도착했다고 둘째로부터 전화를 받았지요.
둘째가 혼자 오는 것보다 사라를 사라집에 까지 가서 데려오는 일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고 하네요.
3시간 운전해서 갔다가 사라를 데리고 버지니아에 오려면 힘들지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런 말을 한것 같은데,오늘 둘째에게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온가족이 다 모이는 시간 되었네요
비행기를 놓치고 기다리면서 김밥을 먹었다는
사라가 쫜 합니다
엄마가 참 많이 보고 싶겠지요

손주들이 모여 수영도 하고

푸른 하늘 언니
한해동안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더 많이 행복 하셔요
네.제가 뉴져지에서 이사온 뒤로
자주 가족들 모임에 참석할수 있어서 좋네요.
김밥때문에 비행기를 놓쳐서
제 둘째가 아주 힘들어 했어요.

손주들이 아니고,수영장에 갔던 아이들은 제 조카들입니다.

저도 하야니님꼐 항상 감사해요.
암투병중에도 제게 댓글주시고 신앙으로 굳굳이 견디시는 모습에 저도 많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언제나 변함없으신 하늘로부터 오는 복이 하야니님과 그가족분 들에게 같이 하기를 빕니다.
헐, 여우를 너무 사랑한 사자ㅡ 테마가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허구가 아니었네.
여우를 사랑한 사라(Sarah)
이제보니 그러네. 나 의 미스테이크!!
넌 누구?
한주를 마감하는 올해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서 출근길 손도발도 꽁꽁 얼 정도네요.
강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공항에서 산타를 만나고 아이들이 좋아했을꺼 같아요^^
네.그렇겠지요.
푸른하늘님 잘 지네셨죠?
여전히 바쁘게 가족들을 위해 수고하시고 계셨군요.
그런데 사라라는 아이가 마음에 걸리는군요.
그 어린아이의 마음속을 닫게 한 이유가 있을텐데.... 물론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충격도 있을것이고...
하늘님이 염려하는 사라의 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song님 바쁘신데도 제게   찾아 오셨군요.감사합니다.
저야 은퇴하고 할일이 없으니 가족에게 세끼식사를 열심히 차려주고 있습니다.
사라가 올케가 죽기 전부터 심리치료를 받고 있었던것 같아요.
약도 병행해서 먹어야 한다는데 그 약을 잘안먹으려고 한다고 들었어요.
의사의 처방대로 약도 먹고 상담치료도 받으면 차차 좋아지겠지요.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새해 기해년엔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감사해요.
푸른하늘님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몇일 안남았네요~^^
강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일을 잘 마무리하셔서
새해를 행복하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37번째 공감 꾹~~
긍정의힘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이 추억 속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황금돼지해 희망찬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맨마지막 사진 정말 멋져요
평보님 가족분들께서도 크리스마스 잘지내셨지요?
어릴때부터 제 친정 어머님께서 크리스마스를
맛있는것 먹으며 선물주고,지내왔어요.
이제 저희들도 다 자라서 가족이 많이 늘어 났네요.

평보님내외분과 가족분들 모든 분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를 빕니다.
저도 외국살아요. 다른 외국의 일상을 잠시 구경하다갑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 뜯기를 기다리는 순간이 참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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