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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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적
푸른하늘 2018.12.29 20:34
막네 공주님께서 늘 엄마 아빠의 시중을 부담을 느꼈는가 봅니다 마음이 이쁘니까
선물받은 컴퓨터 앞에 모습을 보니 아름다운 아가씨네요   채식주의가 곡물 탄수화물 까지
포함되나요??   한국에서는 고기만 삶아먹고 살을 빼는 사람도 있거든요
크리스마스 장식앞에선 아름다운 가족들 참 보기좋습니다 새해에도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푸른하늘님 !!!!
네 막내가 자주하는 말이 Thank you very much와 I am sorry 입니다.
그래서 제가 네 잘못이 아니니 너무 자주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타이릅니다.
막내가 유일하게 시간을 혼자 보낼수 있게 되는 일은 컴퓨터입니다.
막내는 거의 식사시간 말고는 컴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작은 언니말을 깊이 새겨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식습관을 바꾼 막내가 고맙지요.
매일 식사때마다 두가지씩 준비를 했었거든요.
구운 통딝을 사서 먹으면 남았었는데,이제 막내와 같이 나누어 먹으면 훨씬 편하고 좋지요.
남으면 치킨셀러드로 만들어 주면 막내가 잘먹네요.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가 가고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띠인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늘은 맑은하늘빛에 포근한 햇살이 머무는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하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탄절을 맞아 가족분들이 함께하시고
필요하고 적당한 선물들을 나누는 행복한 모습입니다.
막내따님이 편식 다이어트 중에 하나인 채식주의자에서
벗어나 균형적인 식사로 전환되었으니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저는 아무거나 적당히 잘 멋는것이 몸에 좋다고 보고
편식적인 채식주의자는 대부분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해서
살찐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새해를 맞아 가정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네.미국에서 크리스마스는 온 직계가족이 다 모일수 있는 날이지요.
가족들이 가까이 살고 있으니 서로 마음을 써주는 일이 너무 고맙네요.
큰딸가족은 25일 켈리포니아 시댁식구들과 지내다가 1월4일쯤 돌아온다고 했어요.
어제 정초라 친정에 떡국먹으러 갔는데,큰딸가족이 없으니 아주 조용했었지요.
제가 23대의 갈비찜을 만들어 갔었지요.
사실 저희 가족은 그다지 갈비고기를 안먹습니다.
아무리 기름을 제거해도 또 기름이 많이 나오는
갈비찜이나 LA갈비구이는 큰딸네나 막내가족이 올때나 먹거든요.
막내가 이제 균형있게 식사를 하니 새해에는 체중감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좋은 블친으로 감사했습니다.새해에도 좋은 블친이 되어주십시오.
Happy New Year!!!
가족 모두 함께 한 크리스마스셨네요.
막내가 이제 고기를 먹는다니 잘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오.
네.참 여러가지로 좋은 일들이 많았어요.
막내가 이젠 고기를 먹어서 제가 상 차리기가 쉬워졌지요.

하늬바람님께서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해피한시간 보네고계시겟죠
푸른하늘님 블로거에 머물다갑니다~~
제시카알바님 새해에도 들러주시고
격려의 댓글 감사합니다.
정겨운 불친님 안녕 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려 주시는 포스팅 늘   즐감하면서 기해년(己亥年)   새해인사드림니다.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임니다.
올한해도   정겨운 불친님과 도란 도란 재미있는   일기장 함께 하며
고마운 시간 보내렴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겨울 /
자유로 헤일리 마을 푸로방스를 지나 시골밥상집 예비군훈련장 가느다랗고 질긴 줄기 끝에 매달린 파란 꽃송이
상처가 아물지 않은 주춤거림 3.8조 가늘게 떨리는 싸리나무
풍치 앓는 물새 아픈 숨소리 시리는데        
아직도
*
/서리꽃피는나무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풀린듯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롭고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네.감사합니다.
대 가족이 모이셨군요.
다복합니다.

금년에도 도약하는 한해가되시구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네.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가
큰 명절이라서 가족들이 다 모였습니다.

흔적님께서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를 시작한지 벌써 4일 첫 주말을 맞이합니다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하신 일들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속에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어떤 계획보다 건강 잘지켜 나가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네.감사힙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내가 소통하는 카톡몇군데 친구들에게 푸른님 글주소 복사해 띄웠어요 애국심이 강한 모범적인 한국인이라고요
저를 그렇게 친구분들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안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겁고 기쁜 날을 보낸것 같습니다..
막내따님의 컴퓨터 선물이 제일 눈에 띄네요..
한국과는 뭔가 다른 풍경들이...크리스마스를 더 잘 즐긴다는 느낌이 듭니다..ㅎ
비행기에서 찍은 많이 본듯한 높이 솟은 탑이 눈의 들어오는데요?
네.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첫번째로 기다리는 명절 입니다.
저도 유치원다닐때 이미 산타가 북극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교회목사님이신것을 한쪽 눈만 감고 있다가 보고 알았지요.
요즘아이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기독교국가인 미국에서는 해마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장식을
밤에 동네 다니다 보면 보게 됩니다.네 저희는 연필탑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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