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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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의 나흘간.
푸른하늘 2019.01.05 13:27
포스팅 잘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닭고기~ㅎ 우리 남편이 어제밤 튀김닭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안된다고 거절했더니 섭섭다 하더라구요,자기 건강때문에 그랬는데
서운했나 봐요^^
막내가 식성이 변했나 봅니다.
몽골여인의 그림 사진보다도 더 실감이 나게 잘 그리셨네요.
개구리 그림은 얼마나 잘 그리실지 기대가 됩니다,
새해에도 모나님은 물론 주위 모든분들과 즐겁게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은 아침에 11시에 눈닥터에게 가서 검안하고,
월맡 들르고,또 남편 주치의에게 갔다가, 은행에 들르고
집에 오니 오후2시가 넘었데요.모밀사바로 남편에게 점심을 주고,
막내에게 먹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국수가 먹고 싶지 않다네요.
무얼먹고 싶으냐니까 치킨이라네요.
그래서 껍질없는 닭살고기를 사왔는데,마늘과 후추로 양념을 해서,
밀가루와 계란을 씌워서 튀긴다음 마요네이즈에 찍어서 먹었어요.
아주 맛있다고 해서 저도 먹어보았더니 맛이 좋네요.

오늘은 매주 화요일 여자들 모임에 가는 날입니다.
ㄱ래서 이제껏 부엌에서 잡채와 소고기 강정을 만들고 쉬려고 방에 들어 왔어요.
미리 아침일찍 잡채재료를 다 볶아 두었기 때문에 잡채만드는데는 시간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잡채는 지금 다 볶은것을 불을 아주 약하게 해서 놓아 두었어요.
시금치만 이따가 갈때 얹으면 될것 같아요.6시30분에 가면 됩니다.
이따 모나도 올거예요.그림생각은 오늘 못했어요.^^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네요.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 느껴지네요.
한국식 닭튀김은 정말 맛있는가 봅니다
티비 프로그램에서도 보면 외국 사람들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1월의 날들이 지나가네요
늘 건강하고 좋은 날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공을 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께서 반대하셔서 못했어요.
취미로 그리는데,기술적인 면을 몰라요.
연필로만 그릴줄 알지 유화나 수채화를 잘 못해서 배우고 싶어요.
한국분들이 하는 딝튀김이 아주 맛있어요.
오늘은 동네여자들 모임에 가는 날입니다.
오늘 가져갈 읍식을 다들 맛있게 먹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막내따님이 고기를 먹을수 있으니 기쁩니다.
기름기 있는 지방도 적당히 먹으면 피부나 두뇌에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고기나 생선을 적당히 먹어야 허기가
안차는데 탄수화물만 먹으면 2-3시간후 배가 꺼져 많이 먹게
되어서 살이 쉽게 찌는것 같아요. 저는 추수감사절부터 체중이
8파운드 늘어서 큰일 났습니다..ㅎㅎ

와아~ 계란값이 아직도 저렴하네요. 저는 그 가격이
당분간인줄 알았는데요. 제가 미국와서 1년안에 50파운드 늘고
6인치 키가 큰건 계란, 우유, 피넛버터였습니다.
계란처럼 요리하기 쉽고 영양가 많고 먹기쉽고 가격이
저렴한건 드믈다고 봅니다. 제 친구 어머니가 병원에서
퇴원해서 당분간 음식드시기가 힘들었는데 의사가 하루에
삶은 계란 두개만 먹어도 좋다고 했지요.

크럽하우스 실내수영장이 크고 산뜻하게 잘되어있습니다.

회원에서 하늘님의 예술적인 작품도 그리시고 요리 실력을
발휘하시면서 미국인들과 교류를 하시니 너무 멋있습니다..
막내에게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매번 식사때마다 두가지를 차려야 해서 일이 많았는데
막내가 고기를 먹으니 이제 제기 편해졌습니다.
둘째가 막내에게 골고루 음식을 먹으라면서 말을 조리있게 잘해 준것도 고맙고요.
막내가 닭고기를 좋아 하네요.점심으로 달 살고기로 코팅을 입혀서 튀겨 주었어요.
튀긴 닭은 허니머시터드를 소스로 줄까 물어 보았더니
마요네이즈를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잘 먹더라고요.
아주 맛있다고 하기에 저도 마요네이즈를 찍어서 먹어 보았더니 맛이 좋네요.
오늘은 동네골목길에 사는 여자들 모임에 가는 날입니다.
잡채와 소고기강정을 만들었는데 가져 가려고 합니다.
계란 우유 피넛버터를 키성정판이 닫히기 전에 많이 잡수셔서 키가 많이 자라셨나 봅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골고루 안먹고 편식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친구분 어머니께서 계란두개만 매일 잡수셔도 좋다고
의사가 그렇게 말했다니 계란은 꼭 먹도록 해야겠네요.

오늘은 운동에 못갔어요.보통 물속을 걷기만 하는 분들이 많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네요.아침에 잡채재료를 다 볶아 두었지요.
오늘 제가 만든 집채와 소고기강정을 다들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바쁘게 사시는 푸른하늘님
막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고기를 억지로 안 먹고 살았다가 이제야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을 거부감없이 받게 되었군요. 고기를 먹으면 뱃속이 든든해져서 간식도 덜 먹게 될겁니다.

저는 손목터널증후군이라서 당분간 블로그 활동을 쉬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비공개로 돌리는데 놀라실까봐 인사드립니다. 몸이 다 회복이 되면 다시 활동 하겠습니다. 2019년 건강하세요.
방금 골목 여자들 모임에 다녀 왔어요.
오늘은 잡채와 소고기강정을 해갔어요.한국인으로 사는 미국에서 제가 한국음식을 가져가는 것이 제가 할일 같아서요.소고기강정을 다 맛있게 먹었어요.
갈비찜고기는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못해 갔고,소고기강정은 립아이 소고기한펙($8)만 사면 만들수 있거든요.강정양념으로 꿀과 마늘과 간장,
술,생강을 잘게 썰어서 졸이면 되지요.만들기 쉬워요.그런데 오늘은 소고기에 양념을 미리해   둔것이라 졸일떄 간장을 안넣었지요.

손목터널증후군 수술하시고 완쾌되실 때까지,잘쉬셔요.그런줄 알고 기다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몽골여인의 초상화에 나타난 푸른하늘님의 정서와 재능에 감탄합니다.
똑 같으면서도,원사진의 몽골 여인의 분위기 보다는,
푸른하늘님이 그리신 초상의 분위기가 어딘지 모르게 더 좋게 느껴지네요. 제가 느끼기에.
감사합니다.사람얼굴에서 풍기는 어떤 분위기를 보고 그림을그리고 싶어집니다.
보면 볼수록 우아하고, 기품이 느껴지는 ...
그런데 그런 느낌을 갖게 하는 사진을 만나기가 정말 쉽지가 않아요.
제가 그린 그림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모나가 증손녀사진을 보여 주면서,제게 그려 달라고 해서 모나집에 아침 10시에 가겠다고 했어요.
그려지는 대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릴게요.
친구분이 증손녀의 초상화를 부탁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림이 완성되면, 저 위의 사진처럼 사진과 그림이 기다려지는걸요. ^^
며칠   동안 감기가 너무   심해 서 참   오내만에
들어와 글을 봅니다
갈비 손질이 참 손이   많이 가지요
이렇게 공을   드리니 온식구가   좋아하는것 같십니다
귓병이 한번 난후로   조심을 엄청 하는데
자주 재발을   하더라구요
이잰   자꾸 움추리게 되네요
버들님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갈비는 손님들과 손주들이 올때나 만들어요.
또 명절날 친정에 갈때 만들어가고요.
아무리 기름을 제거해도 또 기름이 나와서 잘 안먹게 됩니다.
귓병이 저는 잘안나는데 수영하고 나서   귓속의 물을 안닦아 내서 그런것 같아요.
버들님 아프시지 마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힘내셔요,버들님.
어쩜 그림을 그리 잘 그리시나요
완전 똑같아요
대체 하늘언니는 못하는게 뭣이지 모르겠어요
아저시가 보시고 참 흐믓하실듯 하세요
다음에 그리실 개구리가 벌써 궁금해지네요

귀가 붓고 아프진 않았나봐요
귀 아픈것 그거 고통대단해요
쑥~쑥 쑤시는것,.,.
지금은 부은게 다 낳아겠죠?
다시 붓지 않게 조심하셔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즈음부터 일월 정초는 참 빠르게 시간이 지나 갑니다.
어떤 분위기를 풍기는 얼굴을 그리기를 좋아 했어요.
요즘은 눈이 잘안보여서인지 예전처럼 그려지지가 않네요.

어제 안과갔다 왔는데 검안을 했으니
새로 가스훠뮬라 콘택즈랜즈가 도착하는 대로 전화가 오겠지요.
안경도 마추려고 합니다.검안서를가지고 가서 하려고
다른곳에가서 하려고 알아보았더니
안경이 $500은 줘야 하겠더라고요.
왜 이렇게 비싸지요?한국도 그리비싼가요?

귀는 나은것 같은데 깨끗하게 나은것 갔지는 않아요.
어제 수영갔다가 또 물을 닦아내는 것을 잊어버린것 같아요.
샌프란 사는 친구가 그러는데 한국 안경값 너무 싸다고 오면 안경을 서너개씩 맞춰가요
저는 돋보기 안경 2만원이나 3만원짜리 맞춰써요
그래도 보기좋아요
한국으로 주문하고 싶네요.
맞추는 돋보기가 2-3만원이라니 이곳서는 그냥 파는 돋보기도 그값입니다.
한국에 나갈 일이 없는 제게는 친구에게 물어보고 돈을 부쳐주는 일을 생각하게 되네요.
안경 검안서를 받았거든요.

언제나 엄마는 자식을 위해 하나라도 더 먹이고, 보내려는 모습을
푸른하늘님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ㅎ
한국에서는 치맥이라고 치킨엔 맥주가   지금도 핫한 메뉴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치킨, 통닭은 좀 다른가 보네요..
사진을 보니 아트반의 그림 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푸른하늘님의 그림 실력을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화가 이신듯..
여기 한국도 한 겨울이지만 겨울같지 않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지요..춥긴한데..예년보단 덜하고,,
겨울에 자주 보는 눈을 거의 못보고 있죠..12월 중반에 한번 7Cm 정도 오고 그이후로는 거의 맑은 날이
계속 되고 있네요..
그곳도 초반에 눈좀 오더니.. 요즘엔 따뜻하군요..
여기는 토요일 아침입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다 그렇지요.
미국 연방정부가 셭다운을 해서 지금 사위가 집에서 며칠쨰쉬고 있습니다.
그런 정부사람들에게 그로서리 식재료를 거저로 주는 수퍼가 워싱톤디시에 있다고 하네요.
오늘 사위가 후로즌 피짜라도 가지러 가겠다고 갔었다고 합니다.
큰손녀 학교에서 책읽어 주는 아버지로 뽑혀서
오늘 사위머리에 다이나소스머리를 쓰고 갔던 사진을 딸이 훼이스북에 올렸네요.

한국의 치맥이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갔던 곳 치킨집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식 치킨집입니다.
너무 값이 비싸서 자주는 못갈것 같아요.
아트반에 오시는 분들이 다들 좋은 작품을 가지고 옵니다.
회장은 미술을 전공한 분인것 같아요.산드라가 제일 잘그립니다.
지난번에는 게(크랩)를 아주 멋지게 그렸지요.
2019년1월 모임에는 앵무새를 그려 가지고 왔네요.

내일 모레 이틀동안 눈이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멋진 하얀 겨울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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