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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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골목 여자들...
푸른하늘 2019.01.09 22:43
건강을 위하여 잘 드셔야 합니다.
예전에 겨우링 오면 예전에 어머니나 할머니깨서 해 주신 간식들이나 별식이 생각 나지요?
요즘은 그곳 슈포에 재료를 거의 ㄱ입 가능하ㅐ서 만들어 드실 수 있어서 좋지요?
네.저희는 식료품 재료구입비가 많이 나갑니다.엥겔지수가 높을 거예요.
거의 매일 식료품재료를 월맡,BJ,J&J,H-맡트등에 가서 삽니다.잘 먹으려는 거지요.^^
좀 비싸서 그렇지 70년대에도 한국음식 만들어 먹을 식재료는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었어요.
굿밤 하십시요.
아 ~~ 그쪽은 오전이겠네요. ㅎㅎ
나는 좀있다 굿밤 하렵니다.
사진 찍노라 좀 피곤해서요.
한잔도 했겠다~~~~~~~~~~~^^
안녕히 주무셔요.
지나간 글에 댓글을 주셨네요.
이번 3월모임은 첫 월요일이라합니다.
무엇을 만들어갈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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