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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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보다 더 좋아 하는것.
푸른하늘 2019.01.26 08:56
감사합니다.
한주의 시작 월욜입니다,,, 조금의 추위가 남아있어 아침저녁으론 쌀쌀 합니다,,
그래도 한낮엔 적당히 온화하여 다행입니다,,,
남은오후,,, 마음이 온화하게   잘마무리 하여 가시길 바랍니다,,
네.지금은 월요일아침 7시43분입니다.
한국과는 낮과 밤이 다르지만 오늘하루잘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막내에게 늘 만들어 주시던 고기뺀 음식들
이제 벗어나신것 같아 내가 다 웃어진답니다
성탄선물 제대로 받으신 ....^^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났으면
아마도 길마다 데모꾼으로 꽉 채워지겠지요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국민들의 행동이 참 많이 부럽답니다

세번째 상점에선 필요한것이 없어요 하는 큰따님
마음이 짠해집니다
여리고 착한 따님입니다
세따님이 다 보물처럼 믿음직스럽고 고와요

막내손녀가 참 많이 컷어요
내가 손수 기른다면 저렇게 무럭 무럭이 보이지 않을텐데
가끔씩 보니까 화초자라듯이 잘 크네요 ...^^

토마토 김치찌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맛이 엄청 궁금하거든요 ...^^
네 막내가 고기를먹기시작하면서 제가 편해졌어요.
뿐만아니라 저희 부부도 고기먹는 양이 많아졌어요.
늦은 아침으로 오늘도 치즈스테이크와 계란을 먹었습니다.
치즈스테이크는 미리 초벌로 볶아둔것이 냉장고에 있어서
너무 오래 두지 않으려고 오늘 먹었지요.

오늘부터 사위가 출근을 2월15일까지 임시로 합니다.
저는 정치를 잘몰라서 트럼프대통령이 왜 정부를 닫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밀린 봉급을 받는다고 하니 제 걱정이 잠시 없어졌습니다.
젊은 부부가 아이들 키우면서 살려면
집모게지도 내야하고,아이들 레슨비도 내야 하는데
또 2월15일 지나면서 정부문을 닫는다니 걱정이 됩니다

큰딸이 저희 부부에게 미안해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정도는 도와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막내손녀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모르겠어요.
아주 야무지거든요.자기것은 안뺏기고,
귀찮게 구는 사람은 밀어 버립니다.
위의 두손주들은 안그랬는데,막내가 싸납네요.^^

유튜브로 "나는몸신이다" 211호편을 찾아보셔요.
토마토김치찌개 레시피를 잘알수 있습니다.
김밥 보다 더 좋아하는 음식이 그래도 손이 많이 가지 않아 빨리 만들 수 있어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그렇게 만들어서 해 줘야겠다 싶어요. 토마토 김치찌게는 한 번도 안해 먹어 봤는데 저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집집마다 해 드시는 요리가 디르니 좋은 정보도 얻게 됩니다. 손녀딸이 아빠 품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아파도 웃게 만드는 아빠품~~
제남편이 제가 만든 김밥을 다먹을줄 알았는데 반을 남겨서 제가 먹었지요.
양식중에도 한국인 입맛에 맞는것도 꽤있어요.저도 주로 친정에서 한식만 먹고 살아서 양식은 많이 못먹어본 음삭아 많아요.
새 음식을 시식이라도 해야 맛있는지 알게 되니까 기회있는 대로 먹어 보려고 합니다.사위가 오늘부터 2월15일까지 임시로 출근했습니다.
그동안 손주들이   집에 있던 사위와 잘지냈지요.감사합니다.
자신의 가족과 일상에서 그려지는 푸른하늘님의 따뜻하고, 부지런하고, 알뜰한 일상이 정겹고 현실감있게 느껴집니다.
제 남편이 웨슬레이얀에서 학위 받을 때 코네티컷에 가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에 서울에도 알뜰가게들이 꽤 있는데, 제가 한가할 때 즐겨찾는 곳이랍니다.
유카리나님 내외분께서도 해외생활을 해보셔서 저를 잘 이해해 주시는것 같아요.한국에서보다 미국에서는 실리적으로 살게 됩니다.
물론 나이드니까 그렇게 까지 저희부부는 살것도 없기는 하지만, 젊은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번 옷을 갈아 입을때가 있어요.
코넥티커트에 저는 못가보았어요.사위친구가 있어서 큰딸네가 가끔 갑니다.^^
도마도넣고 김치찌게를 끓인다는건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푸른님이 개발한거 인가요??
새싹나오는게 인상적이고 사위님이 영화배우같이 잘생겼네요
'나는몸신이다' 211호를 보시면 급성골수암을 이긴 사람이 매일 먹었다는 음식입니다.
나이가 들면 면연력이 약해져서 면역력 높혀 주는 음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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