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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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흐름
푸른하늘 2019.02.01 12:16
바람의 흐름이 좋은 늘 방향에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회오리바람도 있을 수 있으니 고려할 때도 있을 것 같네요.
네.제가 뉴져지살때는 길건너편 로렌네(유태인)집에 쌓였던 낙엽이
언제나 그많은 낙엽이 저희 집으로 바람에 날려 작은 산처럼 쌓였었지요.
하나님께서 유태인을 사랑하시나 보다는 생각까지 했었네요.
그런데 버지니아로 이사온 집에서는,저희집 낙엽이 청소한듯 다른 집으로 매번 가서 쌓입니다.
일리노이 사는 딸네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간 모양이던데 푸른하늘님 동네는 그렇지는 않으신가 봅니다.
톡으로 남극보다 더 춥다고 난리던데 ㅎㅎㅎ
폐렴예방주사를 안 맞으셨나요?
나이들면 폐렴이 제일 위험 하다고 하더군요.
걱정 되는게 자꾸 늘어나니 문제네요 ㅠㅠ
네,저도 시카고에는 눈도 오고,아주 춥다고 들었어요.
저희 사는 데는 추운날에는 영하 10- 12도 정도입니다.

폐렴예방주사라고 뉴져지에서 맞았는데 다른 것이었는지 이사온후 버지니아에서 폐렴을 앓았어요.
작년 가을에 버지니아 주치의에게 폐렴예방주사를 맞았어요.
작년 여름에 폐렴으로 한달 앓았는데,5kg이 빠져서 너무 좋더라고요.^^
노병님 따님도 눈이 많이 온뒤 운전하기가 힘들었겠네요.
올 겨울은 이곳에도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답니다.
푸른하늘님!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보람있는 생활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꼭 좋은 일만 많은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 눈은 오지 않았습니다.오늘도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두고 봐야지요.
지금은 아침7시52분입니다.어제와 달리 잔뜩 흐립니다.
어제밤 김치를 담은 것으로 보람있는 일을 했어요.^^
손주들이 아직도 아프군요. 다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거기도 매우 추운가 봐요. 여기는 폭염이고 미국은   중부지역이 지금 남극보다 춥다고 여기랑 시카고의 기온 차이가 체감온도로 무려 90도라고 나오네요.

첫 사진보면 하늘도 맑고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둘째따님이 그림을 부탁하셨네요. 그림 그리실 게 많아서 바쁘시겠어요.

저도 핸폰만 보고 자기 전까지 아니 보다가 잠이 들어버려요. 하루는 안보고 따로 충전시키고 잤더니 잠을 잘 잔 것 같아요. 그런데 손에서 떼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아픈 손주들을 보는데는 저희들은 전혀 무방비입니다.오늘 금요일 오후에   손주들을 봐달라고 하네요.
큰손녀 피아노레슨 가느라 손자와 믹내손녀를 저희 집에 데려 오려는것 같아요.
눈이 온다던 어제는 하루종일 맑은 날이었어요.가끔 일기예보가 빗나가더라고요.오늘도 눈이 온다고 했는데 지금 하늘이 아주 흐립니다.
저는 스마트폰이 그리 기능이 느리고 안좋아서 자주 보는 일은 없어요.새로 사려고 합니다.사진을 이메일로 보내면 다음날 도착하네요.^^
푸른하늘님
안녕하세요?
벌써 2월입니다 ~
2월엔 ~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한 2월 한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반복적인 일이 모여서 우리를 만든다.
따라서 탁월함은 업적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그리 생각은 했지요.
머리좋고 노력할줄 아는 자가 천재지요.
고은 2월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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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웃었습니다.
저도 이사하시고 건강때문에 고생 하시던 지난 시간과 달리 바람이 낙엽을 쓸어 가듯 댁에 행운에 바람이 멈추기를 기도합니다.

어휴 막네 손녀가 감기로 고생한 모습이 얼굴에 확연히 나타 나는군요.
아이들이 아프면 제일 안스럽지요.
다 나아가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저도 감기가 깔끔히 나은것이 아니고 잔기침을 하여서 감기약 처방을 오일분 받아 왔습니다.
명절에 식구들 애들 전염 될까 걱정이 됩니다.

여기도 이틀 기온이 내려 갔었지만 오늘은 포근합니다.
추운 날씨 몸조심 하세요.
네.이사온 후에 아프기는 했지만 그전 뉴져지집에 살았을때
해마다 동네집들에 쌓여 있던 낙엽이 자주 저희 집에 와서 쌓였었지요.
처음 집지어서 이사왔을 때만해도 30대후반이여서 젊어서 낙엽청소를 하루에 큰 까만 쓰레기주머니로 30개도 넘게 만들었지요.
나중에는 낙엽을 바람으로 날려서 모으는 일을 해마다 했어요.
건너편집 로렌네는 꼭 낙엽청소를 한것처럼 바람이 불면 그집 낙엽이 다 어디론가 없어졌어요.
서로 마주보고 있는 로렌네집 낙엽이 꼭 우리집으로 다 불려온것 같아서
유태인을 도와주는 바람같았어요.
그런데 버지니아로 이사온 집에서 이젠 그바람이 저희 집것을 다 날려서 다른 곳으로 가져다 놓네요.

어제도 손주들이 오후에 왔다 갔어요.막내가 좀 야위였어요.
큰손녀는 레슨받고 와서 좀 놀다가 막내손녀와 같이 목욕하고 잠옷갈아입고 돌아갔어요.
어젠 사위가 교회 성경공부하는 날이라 집에10시쯤 온다더라고요.
사위올때쯤 시간맞춰서 큰딸네가 왔다가 갔어요.

기침하는 제 남편에게 매일 생강귤차에 꿀과 레몬을 주고 있어요.
다 겨울철이면 기침들을 하지요.저는 감기기운이 있었다가 지금은 괜찮아요.
어서 버들님기침도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정 잘지내셔요.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이 몇일 안남았네요.
벌써 2월2일이네요.
여기는 남부지방은 눈이 와도 수도권은 눈이 잘 안오네요.
내일은 비나눈이 온다는 예보가있어요 .구정에는 이동도 많은데... 눈이오면 불편할듯합니다.
아이들이 감기걸려 고생하고있나봅니다~~^^
항상 사랑이 넘치시는 푸른하늘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미동부는 오늘이 2월2일 아침입니다.그렇네요.
겨울가뭄이 심하다던 고국에 비나 눈이 오는 것은 좋은 소식같아요.
운전하는데 눈이 오면 불편하지요.더군다나 그 눈이 날씨가 추우면 얼게되면 더 운전하기 힘들지요.
그래도 큰길로 차들이 다니는데 눈위에 염화칼륨을 뿌려놓지 않나요?
운전조심히시고 구정 잘지내셔요.
아이들은 아파도 낫는 것이 보였어요.어제 왔다갔는데 치즈스테이크도 잘먹고,잘놀더라고요.
아리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아도 운이라는게 있기는 있는것 같아요.     낙엽정도야 쓸어담으면 그만이라지만 날도 추운데 신기한 장면이 연출되어서 좋게 생각하실 수 있으니 저도 기쁘네요.   이렇게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좋은 의미를 두는 법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폰과 랩탑을 따로 놓아두시고 더 잘 주무신다니 다행이구요.   아이들이 자꾸 아파서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까지 다들 고생하시네요.   아이들은 아프면 아픈대로 울면 우는대로 다 이쁘지요.   아파서 집에 있으면서 잠옷입고 있는 모습도 귀엽고 막내가 감기끝에 뺨이 좀 튼듯 한데 그 얼굴도 시랑스럽네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은 산책나갔다가 클럽하우스에서 수영마치고,월맡에 다녀왔어요.막내가 채식주의를 그만 둔후 거의 매일 고기를 먹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그로서리를 사러 이곳 저곳 잘 다니고 있어요.월맡에 가는 길에 큰딸이 남편에게 전화를 했어요.오늘밤에 바쁘냐고요.
뻔한 일을 묻네요.낮도 아니고 밤에 나이든 저희 부부가 어디 갈데가 있겠어요.안바쁘다고 했어요.짐작가는 대로 오늘밤
사위와 데이트를 하고 싶은데 손주들 데리고 5시30분쯤 가도 괜찮으냐고요.괜찮다고 대답하는 부모라는 것도 아는 딸이니까요.
어제는 저희 부부 들으라고 "여름에 엄마,아빠 여행가고 싶은데,얘들아 너희들 할아버지댁에서 지낼수 있겠니?"여우같은 딸이지요?

뉴져지에선 낙엽이 매번 우리집에만 잔뜩 쌓였는데,버지니아 집에서는 반대로 저희집 낙엽들이 다른 집으로 가네요.^^
그땐 건너편에 사는 로렌네(유태인) 편하라고 바람이 매번 도와주는 것처럼 보였어요.유태인편 같았어요.

아니 그런데 시카고는 지독한 강추위라던데 어떻게 잘지내셨어요?추위에 운전 조심,건강조심하셔요.
힌국 구정이지만 친정에서 오라고 해야 명절이지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
저도 공감합니다
한국은 구정이라 다들 바쁘네요
저야 갈곳도 없고 할일도 없으니 무관하지만... ^^*
살다보면 젠력하고는 상관없이
주위의 상황이 자연적으로
저에게 좋은 방향으로 갈때가 있습니다.
이런것을 다들 바라지요 행운이라고....
아연님게도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손녀의 감기가 얼른 낳아져야 할텐데요..
이곳 강원도 산골마을엔 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입춘의 축하파티라도 하듯 말이죠
설날명절 연휴가 시작되니
적막한 산골마을이 더욱 조용해 집니다

그곳에서도 설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
감기가 거의 낫는 중인것 같았어요.잘놀더라고요.
그제에 이어서 어제도 손주들이 왔다가 갔어요.
강원도 산골마을(?)에 비가 내리고 있군요.
한국에 겨을가뭄이라더니 그래도 다행입니다.벌써 입춘이군요.
여동생이 스마트폰에 화요일에 떡국 먹으러 오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미국이라 한국같지 않아 한국인중에도 구정은 그냥 안세는 집이 많아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예전에 저희는 막벌이 부부라 저는 일찍 출근하고
제 처는 출근길에 작은애는 어머니에게 맡기고
큰애는 널서리에 대려줬죠. 겨울이 제일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큰따님이 어머님이 가까이 있어서 아주 좋고
하늘님은 감기만 조심하신다면 손주들 자주 보셔서 즐겁겠습니다.
아주 멋있게 그리신 수채화를 둘째따님이 받으시면
너무 좋아 할것 같은데요..
저 두 앞집은 낙옆청소를 전혀 안해서 며칠마다
조금씩 바람에 불어와 우리집에 쌓여 겨울 내내 청소하죠..ㅎㅎ
다 젊어서는 맞벌이를 하지요.저도 낮에 잠깐씩 3시간정도 일을 했었지요.
남편은 일찍 아침6시경 나가고,저는 아이들 다 학교보내고
오전11시에 나갔다가 2시쯤 돌아 왔어요.
매 아참마다 위 두딸들에게 자주 라이드를 주었어요.
아침에 눈길이거나 얼면 참 운전하기가 힘들었어요.
저는 손주들 감기가 안옮네요.
아마도 제 남편이나 막내딸이 이미 한번씩 감기로 앓아서 그런것 같아요.
겨울철이면 누구나 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것 같아요.

이사한 버지니아 집에서는 바람이 저희집 낙엽청소를 해주네요.^^
William님 댁에도 바람이 다른곳으로 낙엽을 가져가도록 잘불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이 온다는 입춘입니다
우리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이기도 하며
설 명절을 잘 지내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세요^^
안녕하셔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내게 좋은 일이 일어 나는 바람이라는 말씀이 공감갑니다. 내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자연이 도와주다니요.   그런 좋은 바람 가득하신 한해 되시길 바래요. 그런데 옆집에 맘씨 좋은 분이 살고 계신가 봐요. 내게는 좋은 바람이 이웃에게는 ㅎㅎ. 따님이 어머니 근처에 살아서 행복할거 같아요. 날씨가 추우니 손주들 감기가 걸렸나 봐요. 아이들이 아프면 맘이 아프지요. 빨기 낫으면 좋겠네요.
자연적으로 부는 바람이 제게 항상 낙엽청소할 일거리를 주던 뉴져지 살았을 때와는 다르게,버지니아집에선 매번 바람이 낙엽청소를 해주네요.
그러니 살면서 만나는 일마다 좋은 일을 만나고 싶지요.그러려면 자기위치가 어디에 우더이ㅔ우취히애햐나느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전에 살던 집은 언덕 밑에서 바람이 매번 불어와 길건너편집으로 갔다가 저희 집으로 낙엽을 몰고 돌아왔었지요.바람ㅇ;라도 세게부는날에는
작은 산처럼 많은 낙엽더미가 잔디밭에 쌓였었지요.바람이 유태인을 도와주는구나 생각했어요.
손주들 봐 주는 일은 즐겁습니다.큰딸이 더 가까이 오분거리에 이사와서 살기를 바랬지만 지금 25분거리에 떨어져 사니까 가끔 보는 손주가 반갑겠지요.^^
부부도 취미가 비슷하면 더 좋지요
남편은 책을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ㅎㅎ
일거리를 늘어두고 책 보고 신문도 보는 엄마지요
저도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어수선해서 집중을
할수가없습니다 내일은 또 엄마나 ㅎㅎ~~
그럴거예요.제 남편하고는 예전 필라교회에 다닐때
교회 인터넷에 같이 글을 개시판에 올렸었지요.
그러다보니 부부칼럼같다고 교인들이 재미있게 읽어주고,댓글도 달아 주었지요.
새로 목사님이 오시면서 교인개시판을 없앴지요.
당시 목사님은 1.5세목사님으로 인터냇에 아주 관심이 많으셨는데,
새로 오신 1세 목사님께서는 없애셨어요.

그림은 마음이 안정되어야 그려지는것 같아요.
저도 며칠째 손주들이 오면서 못했어요.^^
복많이받으세요~ ^^*

즐거운 설명절을 맞아,
웃음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에 두고 계신 모든 소망 이루시고,
한해동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5번째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여행을 갔다와서 명절 준비하느라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한숨을
돌리고 컴앞에 앉았네요^^
여기는 가물어 올해 농사가 걱정이 되는 한해가 될것 같아요.
손주들이 감기가 걸렸군요~저희 손녀도 감기가 걸려 고생하고 있던데...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다래니 즐거운 여행에서 돌아오셔서 피곤하실텐데 구정준비를 하셔야겠네요.
바쁘신데도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너무 비도 자주 옵니다.
해마다 페치오 탁자에 파란이끼를 세제로 닦어 주어야 할것 같아요.
이 비가 한국에 좀 가서 내려주면 서로 좋을텐데요.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기후겠지요.^^
손주들은 낫고 있나봐요 잘먹더라고요.
내일은 구정이라고 친정에서 떡국먹으러 오라고해서 갈비찜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다래님.^^
아이 셋을 보려면 정신이 없으시겠어요
저는 아들집으로 출퇴근 합니다 사실 아기보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막내외손주 해맑은 얼굴 표정이 천사 같습니다 가엽게 감기 걸렸군요 ㅋㅋ
아닙니다.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감기가 낫는 중인지 잘먹고 잘 놀았어요.
막내손녀는 돌아 다니면서 혼자서도 잘놉니다.
아기들이 아프면 가엾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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