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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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일요일 밤
푸른하늘 2019.02.04 23:23
저도 설날에 갈비를 만들었는데
기름 떼어내기가 힘은 들었지만 맛은 참 좋더라고요.
갈비찜을 하셨군요.
갈비를 큰그릇에 놓을때 밑에 양상추 파란 잎이 가장자리에 보이도록 하고,
찜갈비를 24대 놓고,동그랗게 깍아 만든 무우,당근, 밤,대추,잣을 고명으로 얹어서 친정에 가져 갔어요.
제가 큰딸이다 보니 예전에 어머니께서 하시던 요리를 제가 만들어 갑니다.어머니께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한복 입은 손녀가 참 이쁘네요.
설 명절 잘 보내셨지요?
그곳은 다행히 날씨가 따스하나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자세히 보니 한복이 속은 원피스에
목과 소매만 동정이 달리고 치마는 갑사같은 것에
고무줄인지 끈으로 조이더라고요.
네 친정에 가서 가족들과 잘지냈어요.
하늬바람님께서도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애들 보는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요
힘든까 하는 생각좀 하면 좋은데 말입니다
막네손녀가   순해   손이 덜가는것   같아요
먹는것도   잘먹어서   참 좋습니다
곧잘   언니 오빠를 따라 할듯합니다
저도 애들이랑   숨바꼭질 , 눈가리고   봉사놀이
하는데   주방에서   식사 챙기는데 꼭꼭숨어라,,,
그렇게 말해서   엄청 웃었습니다

수국그림이   완성 되어 가네요
지금도 아름다워요 기대가 많이 되네요
맞아요.저와 남편이 손주들을 좋아하니까 봐주지만
돌아가고 나면   잘 갔다고 생각되어 푹 쉽니다.
막내손녀가 순하지는 않아요.
자기 먹을 것은 절대 안뺏깁니다.
그런데 먹을 것만 해결되면 그 다음부터는 아주 순해지네요^^

동서양이 숨박꼭질 놀이는 다 있나 봅니다.
남편이 바로 따라 다니면서 보니까 다행이지
세탁기속에 들어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버들님 손자 준서도 숨박꼭질을 좋아 하는군요.

오늘 목요일인데 아트반에 가야 하는데 아직 개구리그림을 못그렸어요.
수국꽃 완성되면 다시 사진 올릴게요.
귀엽고 사랑스런 손주들입니다.
산책에 수영에 그림까지 그리시고
음식까지 만드셨군요.. 정말
부지런 하세요... 가까이에 친정이
있어서 큰따님께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푸른하늘님!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는 새해되세요.^^
손주들이 할아버지,할머니에겐 더없이 사랑스럽지요.
큰딸이 가까이 살아서 자주볼수있어서 좋네요.
요 구정 며칠동안 음식만드는 일 외에는
별로 한것이 없었어요.
오늘 아트반에 가는 날이라 곧 개구리를 그리려고합니다.
이상하게 그동안 그린 개구리가 마음에 안듭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올 한해동안 하시는 일마다
더 많이 축복 받으시기를 빕니다.
항상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감사드려요...
푸른하늘님!
언제나 친절하신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래요.
겨울의 끝자락
2월엔 따뜻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따뜻하게 몸 챙기시고, 행복하세요~푸른하늘님

안녕하세요?
가족들의 사진과 게시글
감사히 읽으며 미소가 번집니다
개량한복도 이쁘,네요
공감 30번째 즐겁게     꾹~ 누르고 갑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이나 전에 쓴 댓글에 대한 답글이 다 날아갔 어요.
왠일인지 모르겠네요.
찾아주시고,공감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 하셔요?찾아 주셔 감사 합니다.
설 명절 행복 하시고
즐겁게 보내 셨지요!
설지나고 찾아온 추위에 감기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누구신가요?
제기 찾아 뵈었던가요?
누구신지 찾아가 뵙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손이 많이 가는 갈비찜이 푸른 하늘언니
전문이지요 ㅎ
한국에는 너무 비싸 아이들 오는 명절에만 합니다요
초벌 데치고,기름떼는것 보고
저는 갈비탕 만들까 하다가 에라 그냥
사먹자 싶어요ㅡ한그릇에 만이천원 합니다 이곳은요

한복입은 손녀도 이쁘고,아직 어린 두손주도 너무 이뻐요
그래도 세명 보실라면 힘드실듯 합니디
1주일 여름 휴가ㅡ어휴싶어요

손이 많이 가서 라기 보다 워낙 기름이 많아서 명절때만 만들게 됩니다.
저희 부부도 30대나 40대때 매주 성경공부 모임때마다(제남편이 구역장일때는
매주 저희집에서 했습니다.다들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제가 늘 거의 집에 있었거든요)
자주 LA갈비구이를 했었는데,차차 나이가들면서 건강을 생각하게 되니 안하게 됩니다.
사먹는 갈비탕이 차게 식으면 기름이 엄청 보입니다.

나이들고 즐거운 낙이 있다면 손주들 재롱보는것이네요.
딸이 세아이 키우면서 여행갔다오고나서 충전받을수만 있다면 뵈 줘야지요.^^
손주들과 의
아름다운 일상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소리 아시죠?
그소리가 이곳 한국까지 들려오고 있어요
새해엔 더욱더 행복한 일상이시길 소원합니다
네.손주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네요.
어느 분이시나 다 그러실 줄로 알아요.
벵징의 밤님은 더 사랑이 많으셔서 아주 예뻐 하시겠지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ㅎ ㅎ 푸른하늘님,
알배추는 겉에 푸른 잎파리를 다 떼어내고 속의 희고 노란 부분만으로 된
두두 손바닥을 봉봉하게 모은듯한 자그만 포기의 배추여요.
쪽파도 한단은 크고요, 파시는 분들이 조금식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새끼손가락만 한 것을 10개정도로 나누어 놓고 파는 것이 천원이여요.
언제가 될런지 모르지만, 서울 오실 기회가 생기면, 함 같이 가요. ^^
아~~네.알배추로 김치를 담그면 맛있겠네요.
한국가면 유카리나님과 같이 재래시장 가는것 재미 있겠네요.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조금전 클럽하우스에서 하는 아트반에 다녀 왔어요.
지금 밖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었어요.
아트반에 가면서 저녁을 안먹고 갔었는데,집에 와서 도토리묵을 먹었어요.
여동생이 도토리묵을 아주 잘쑵니다.
오늘은 개구리로 작품을 만들어 오라고 했었지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연필로 그린 개구리를 액자에 넣어가지고 갔어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낮은기온에 차가운바람마저 불어 추위가 느껴지지만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오후에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연휴동안 따스하더니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연휴 뒤 곧바로 찾아온 주말을 만끽하세요~^^
연휴동안은 따뜻했었군요.
이곳은 오늘까지는 섭싸14도로 따뜻하다가
내일부터 조금 기온이 내려갑니다.
어쩌면 또 눈도 올지도 모릅니다.

봄을 기다릴 즈음에 감기에 많이 걸리지요.
지금은 금요일 아침7시37분이네요.
건강하시고,고운 주말되셔요.
어머나~냉장고에 있는 LA 갈비를 잊고 있었네요^^
명절에 사돈댁에서 보내온 갈비를 냉장고에 넣어눟고는
명절음식을 먹어치우느라 까맣게 잊고 있다가 푸른하늘님의
방에 들어와서 알았네요...ㅋ
빨리 댓글 끝내놓고 갈비를 재어놓아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요새는 깜빡하는일이 잦은지 걱정이 됩니다~ㅠ
깜찍하고 귀여운 손녀가 입어서 그런지 한복이 잘 어울려요.
저도 요즘은 손녀가 오면 매일 숨바꼭질 하자고 졸라서 힘들정도랍니다.
그래도 즐겁게 하게 되는건 분명 사랑이겠지요...ㅎ
명절이면 한국에선 선물을 주고 받지요.
큰딸이 구정에 외가로 떡국먹으러 갔을때 감한상자를 사왔더라고요.
La 갈비 양념에 재우셔서 맛있게 드셔요.
갈비찜 갈비를 가족펙으로 샀더니 24개가 들어갔더라고요.
저도 깜빡하는 일이 많아요.요즘엔 의사에게 약속하고 가는 일도 잘 잊어버려요.
그래서 달력에 표시해 놓아요.
한인타운에 갔다가 입혀보고 샀데요.
저는 손주들이 남편과 놀때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어쩜 오늘 올지도 몰라요.항상 먹을것을 냉장고나 냉동고에 사놓고 기다립니다.^^
손녀가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크면 미인이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오랜만에 춥습니다.
아침 -11도였습니다.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는듯 싶습니다.
여유로운 시간 즐기십시요.
자라는 아이들은 다 예쁩니다.
그대로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영하11도면 참춥겠어요.
이곳은 오늘은 섭씨14도라고 합니다.
내일(영하8도)부터 한나흘 추워진다고 하네요.
어쩜 월요일에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요.
두고 봐야지요.자주 바뀌더라고요.^^
고운 주말되셔요.
아고 ~~ 세명씩이나ㅎ~~
우리들은 사는게 비스무리합니다 ㅎ
요즘 추워서 면티를 입고 또입고 아들님이 사주신조끼입고
롱패팅까지 굴러다닙니다 ㅎㅎ
갈비 기름겉어내는것도 어쩌면 똑 같습니까ㅎ~
반찬을 많이 만들게됩니다 저번 김장때도 내일도
잘하는(?) 사람이 다친사람 이것저것 김치까지 해주느라
깨구리됐습니다 ㅎㅎ~~저는 아이를 참 좋아한답니다
가까히 살면 막내 손녀 이뻐라ㅎㅎ~~
어머나~!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거의 같네요.
원앙새님께서도 저처럼 옷을 여러겹 많이 껴입으시는군요.^^
저도 남편과 동네숲길로 산책을 나갈때면 속에 얇은 티셔츠에
또 그위로 조금 두꺼운 티셔츠에,또 그위를 쉐타나 털조끼에
또 그위는 긴패딩자켓을 입고 털모자쓰고 털장갑끼고 나갑니다.
바지는 블루진이 바람을 막아주더라고요.
거기에 제 남편은 속에 얇은 티에 그위를 면 모자달린 자켓만 입고 나갑니다.
그래선지 감기에 자주 걸립니다.
갈비는 맛은 좋은데 기름이 많은 것을 보면 이젠 건강생각해서 못먹겠더라고요.
젊어서는 그냥 먹었던것 같은데,이젠 몇번이고 기름을 걷어내게 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시고 집에서 반찬만드시니 가족분들이 좋겠습니다.
목을 감싸고   따뜻한물을 마시면 기침 감기를 조금이나마
피해갈수가 있지요 감기도 생활하면서 조금만 신경쓰면 걱정 덜지요
요즘은 길거리에 남녀 구별이 어려울만큼 보온에 신경을씁니다
모자가 유행입니다 따뜻하고 좋더군요 남편은 모자를 큰걸로샀지요
춥다고 집에만 있으면 아가되지요 ㅎㅎ~~
저는 아이셋은 못봐줘요 ㅎㅎ남편이 2 시간짜리라 한답니다 ㅎ
우리 애들 키울때는 쉬웠던것같아요 길러주시고 ...
저까지 아이가 셋이였네요 ㅎ남편은 반찬걱정하지 말라하지만
일하는 남편 좋아하는것 준비하는게 즐거움이랍니다 ...
그림도 그리시고 ~~부럽습니다 ㅎㅎ~~
제가 남편에게 매일 저녁 생강귤차에 레몬과 잣과 꿀을 넣어서 주고 있어요.
제가 깊히 잠을 자서 인지 요즘엔 남편기침소리를 못들었어요.
제 큰손녀는 (미국 훼어훽스 카운티에서는 유치원때부터 하루종일(아침8시30분-오후3시 30분)학교에 다닙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두손주만 볼수있어요.
손자도 월,수,금에는 프리유치원학교에 다니고요.
3명이라도 저희 부부는 잘봐줍니다.^^
어느듯,,,2월14일 목욜입니다,,,   봄을향한   발걸음은 마음을 재촉 합니다,,,
봄을 향한 기다림은 셜램이 되고,,, 행복이 됩니다,,,
그래서,, 봄에 관한 노랠 들으며,,   행복한 마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림도 잘 그리시고 음식도 정성드려 잘 하시니
늘 보는 가족 .손주들도   닮아가는 듯 합니다
취미가 다분하신 푸른 하늘님
오늘도 축복 가득한 날로 보내시기바람니다
제게 과분하신 칭찬에 어떻게 답글을 쓸지 모르겠어요.
전혀 몰라 주시는 아버님께 지극 정성을 하시는 들꽃님 정말 존경합니다.
저야 제 손주니 예뻐하는 것이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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