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전체보기 (706)

기억의 편린들.
푸른하늘 2019.02.14 09:33
큰따님의 일상이
너무 힘에 겨운것 같습니다
감기나 몸살이 자주 걸리는것 같아요
아기가 셋이니 힘들만도 하지만
그래도
친정 부모님이 가까이 계셔서
다행이란 생각이 뜹니다,

푸른님께서는 특히
눈을 참 잘 그리시는것 같아요
스켓치를 볼때마다 느껴져요 ...^^

병원엔
내가 치료를 받지않아도
집에오면
지치더라구요
휠체어도 고치시고
막내 병원 나들이도 마치셨으니
한참은 홀가분 하시겠어요 ...^^
큰딸이 아이셋을 데리고 힘들어 하면서도
열심히 살려고 하니 도와 줄수 있으면
저도 별일 없으면 도와주고 싶어요.

큰딸 가족이 자주 감기에 걸리네요.
감기는 식구중 누구 한사람 앓으면
다 옮기고 낫잖아요.

제 막내가 큰딸이 감기로 아프면서
저희 부부에게 도와 달라고 하면
감기균 옮을까봐 걱정한답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아침을 먹고 동네숲길 산책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비나 눈이 온다고 하던데 늦게 오려는지 햇빛이 환합니다,

두뇌에 힘을 준다는 내용이 써있기에
모짜르트 음악을 유튜브로 듣고 있습니다.
조금전에는 비발디의 4계절을 들었지요.

음악은 때에 따라서는 대중가요도 좋고,
요즘 아이돌 음악도 좋고,
클래식 음악도 좋네요.
제가 자꾸 게을러 지는것 같아서 뇌를 깨우고 싶습니다.

로마병정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간 여행중이어서 이제야 안부 전합니다
지난 시간의 기억들 이젠 추억으로 ...
가족을 위해 식탁을 준비하는 푸른하늘님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무사히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 오셨는지요?
실제로는 전혀 기억이 안나던 일들이
오래전에 썼던 수첩을 보고 기억이 되살아 났지요.
이렇게 하루를 기록하는 일이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질 일들을 다시 기억나게 해주겠지요.
아연님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화분에 핀 꽃 참 아름답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푸른님의
생활은 보는 사람들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네요
막내 치과 치료 성공적이었나요??
공주님은 엄마 닮아 그림 잘그리지 안나요??
지난번에 뉴져지에 갔었을때,
채소와 과일과 화초를 싸게팔던 프로듀스졍션에 갔었지요.
봄꽃 화분을 몇개사와서 집에 있던 화분에 옮겨 심거나,넣은 것들입니다.
크로커스는 3개의 화분에 있던 것을 납작한 화분에 옮겨 심었지요.
이제 사온 꽃들이 다지고 있네요.
막내는 손이 움직이는 것이 겨우 타이핑하는 정도입니다.
큰딸이 학교다닐때 그림이 뽑혀서 시에서 전시되기도 하고,
또 달력에 딸이 그린 그림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푸른하늘님, 여기 한국은 지금 일요일밤 11시 51분입니다.
미국은 이제 월요일 아침이 시작되는 시간이겠지요.
오늘 하루 일정을 어떻게 보내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푸른하늘님이 쓰신 글들의 자상한 부분이 자꾸 눈 길이 끌리네요.
그리고 요즘 여긴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오늘 즐겁고 유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이제야 이곳도 일요일 자녁 6시40분이 되어 갑니다.
큰딸네가 저녁먹으러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큰딸집에 세탁기가 고장이나서 물이 새어서 지하실카페트도 젖었다고 하네요.
사위는 뒷수습을하느라 집에 남아 있다고 합니다.
사위가 온다고해서 여러가지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데,
딸이 갈때 사위것을 싸서 보내야지요.
하필 오늘 저녁에 세탁기가 고장났을까요?
갈비도굽고,아스파라가스도 쪄서 소스뿌려 놓고,
시금치나물에 토마토김치찌개.소고기우구국,김이겉절이...
막 큰딸이 왔네요.
세탁기가 고장난것이 아니고 세탁실에   있는 싱크대물을
틀어 놓고 안잠가서 물이 넘쳤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동 휠체어 고치는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외국에서는 시간이 인건비와 연결되니 느리게 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나라에서 보조가 되니 감사하네요. 친정 어머니의 품은 언제 기대도 든든한 언덕 같을거 같아요. 그 어머니 품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험한 세상 이겨 낼 힘 얻어 갈 수 있는 그런 넉넉한 품임을 느껴 봅니다. 엄마 가까운 곳에 사는 따님이 부럽네요.
윌체어에 달린 다리 올려 놓는것이 그렇게 비싸네요.저녁7시에 와서 고치고 영수증에 사인 받아 갔어요.나라에서 고친 비용은 지불하겠지요.
조금전 큰딸이 손주들과 같이 왔다가 돌아 갔어요.자장면을 먹고 갔어요.사위는안왔네요.세탁기가 고장난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세탁실에서 있는 싱크대에서 세탁기에 넣기전에 초벌로 빨래를 하느라 수도도물을 틀어 놓고 잊어버려서 물이 넘쳤다고 합니다.
지하실 카페트가 다 젖었다고 하네요.사위가 뒷수습을 하느라 집에 남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사위 저녁 가다 주라고,
제가 여러가지 다 챙겨서 큰박스에 담아서 보냈어요.^^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꽃향기에 희망이
가득 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세요~^^
네 곧 모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하늘님의 그림에
저도 덩달아 행복하네요.
저 다양한 잡곡밥으로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제가 나날이 그림이 발전했나요?
제가 보기엔 발전할 것도 없는그림인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제가요?감사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