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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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일이다.
푸른하늘 2019.02.26 11:36
저도 기억이 안났어요.
저도 안스러움으로 생각하면 기억하기 좋겠네요.^^

그런것 같아요.잊어 버리지 않으려고 달력에 약속을 적어 놓고 매일 들여다 봅니다.
지금은 수요일 저녁 8시4분입니다.한국은 목요일 아침이겠네요?
고운날 되셔요.유카리나님.
니이가 들어가면서 가끔 깜빡 깜빡 할 때가 있지요.
전 손에 티비 리모컨 들고서
옆에 사람에게 리모컨 어디 있는냐고 물은적도 있답니다.
저는 젊어서도 가끔 그럴 때가 있었어요.
저나 남편이나 외출할 때는 스마트폰 가지고 나왔냐고 서로 묻습니다.
이제 3월이네요.고운 3월 되십시오.
나이가 들면 누구나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걱정과 우려~!
저만의 일인지만 알고 친구들에게 물으면 똑같은 대답을 하더라구요...ㅎ
푸른하늘님, 그래도 건강 체크해가시면서 사셨으면해요,
저도 퇴색해져가는 뇌를 자극하려 매일 일기처럼 수첩에다 메모를 하며
기억을 되살리려고 노력한답니다...ㅋ
기운잃지 마시고 화이~팅~!!!
다들 그러신것 같아서 저도 안심이 되네요.
오늘 마모그램 찍으러 가려고 했는데,이곳은 뉴져지와는 다르게   약속을 하고 오라고 하네요.
오는 월요일 3월4일 12시 반에 가기로 했어요.
유방암검사로부터 시작해서 건강검진을 하게 될 3월입니다.
오늘 파란하늘에 밝은 아침인데,오후 늦게 또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요.
저도 뇌에 자극을 주는 일을 찾아 여러가지 하면서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다래님.화이~팅!!!
한국에 저런 빨간새가 있었나요? 건강은 어여 회복하시기바랍니다^^
저 미국에 삽니다.
저 빨간새는 버지니아 주새-카디날이라는 새입니다.
감사합니다.많이 좋아졌습니다.
오늘은 꽃들이 봄의 문을 활짝 열어논 3월의 첫날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선조들이 일제치하에서 압박에 대항한 독립정신을 기념하는
3.1절이기도 하구요.
극심한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봄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봄의 계절, 뜻깊은 날로 시작된 3월에는
푸른하늘님과 가족괴 친척분들 모두
더욱 건강하시면서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한국에는 벌써 3.1절이네요.
벌써 오래전   일인데도 해마다 민족정신을 새롭게 하는 3.1절을 기념하고 있겠지요.
후손들이 그날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왜 한국에 미세먼지가 그리 사람들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이곳은 오늘 날도 맑고 따뜻했었는데 오늘밤 눈이 온다고 합니다.
2월28일 수요일 밤입니다.
봄이 오는줄 알고 기다렸는데,설마 오늘밤에 눈이 올까요?
자주 일기예보가 안맞았거든요.
고운 하루 되셔요.
가족의 우애가 참 부럽습니다
건강은 우리 가 가저야할 최대의 행복지수입니다
푸른님 현모양처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의 안위를 돌볼 겨를이
없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건강이 우선해야 막내 공주님도
남편분도 행복하겠지요

산책할수 있는 숲과 또랑물 있어 좋겠습니다
남편분께서 조금만 글로즈업해서 찍으셨다면 푸른님 멋진 모습 볼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다리위 모습이 멋있네요 배우자께서 만들어주신 지팡이 짚고요
봄마중 가는 모습 ㅎㅎㅎ   유아기때 부른 동요를 불렀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매일 행복한 축복이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한국엔 삼일절 큰행사가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100주년 기념입니다
어느 집안에서나 누군가 윤활제 역활을 맡아 한다면
가족의 우애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엊그제 손자(4살) 학교 USA 노래 콘서트를 본후
점심을 사준다고 해서 큰딸이 잘아는 월남국수집으로 갔었지요.
그래서 월남국수집에 갔는데 큰딸이 물을 날라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그래야 서비스비용이 절약된다고 해요.
큰딸이 사주는 점심이 꼭 벼룩이의 간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그동안 가족들 모임마다 제남편이 식사비를 항상 내왔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족들이 다 모일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동안   동생들이 내려고 했지만 제남편보다 빠르지 못했거든요.

미국에서는 지금이 3.1절 아침 7시26분입니다.
고운 날들 되셔요
가족모임하는 날과 함께 식사하면서 즐기는 여러 가지의 어울림이 제일 행복한거 같아요
윤중네는 가족이 단촐해서 늘 많은 사람이 모이는걸 무척이나 부러원한답니다^^
가족이 단촐하시다 하셨지만 가족은 늘어나는 것이지요.
저희도 아버님께서 저희가족을 미국에 데려오셔서
6식구가 아버지 돌아가신후 번성해서 17명이 되었네요.
다 모이는 경우는 크리스마스때나 모입니다.
자손들이 많이 번성하실것 입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하는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늘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멀리서만 찾으려고 하는
우리네 인생을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고운 날 되시길요.~~^^
가족이 가까이 살고 있어 무슨 날이되면 서로 만나기가 쉽네요.
25-30분거리에 큰딸과 친정이 있습니다.
가족들과 다 모여서 같이 식사하는 날이몇날이 안됩니다.
그저 가까이 있다는 것 만으로 서로 든든합니다 .
감사합니다.고운 주말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따스한 '봄 기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님의 글엔 이와같은 포근함이 있어 가까운 친구 같습니다
노화에 대한 글이 보이는데 제 경우는 '자연현상'여서 그대로 받아들이며
조심 또 조심하고 있습니다 - 늘 淸安하시기를^^~

저도 오늘 하루 생명을 연장해 주신 분께 감사하는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일기예보에 눈이 내린다더니 밤새 봄비가 내렸습니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더 건강한 노후를 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넘어 지는 것을 조심하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메아리송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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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가족이 되었네요.
자주 같이 모여서 외식도 쉽게 하실수 있으니
부럽고 보기가 좋습니다.
갑자기 힘없이 푹 주저 앉으시니 의사한테 가보셔야
겠습니다.   저도 예전같지 않아서 조금씩 조심하게됩니다..ㅎㅎ
네,처음에 6식구에서 츨발해서 아버지께서 돌아 가시고도
17명이 되었네요.가까이 사니 다들 모이게 됩니다.
큰딸이 결혼해서 켈리포니아에서 살다가 태어난 버지니아로 돌아오니 다 같이 살게 되었어요.
저도 결혼전 살던 친정쪽으로 다시 이사왔고요.
둘째딸만 텍사스에서 미동부로 오면 되는데 기도중입니다.^^
건강,,,
정밀 진단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아니기를 소망 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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