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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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내일이 되어야 안다.
푸른하늘 2019.03.23 10:56
봄날의 사소한 일상들이
전해져 오는 느낌입니다.
새소식이며 산책길에 뿌려둔 씨앗이 궁금하고,
헬리콥터의 움직임이 궁금하고,
역시 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계절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역시 기억에 남는 날이 되시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은 낮잠을많이잤나봅니다.
보통때였으면 지금쯤 자고 있을 시간인데,
아까 만든 부추김치가 맛있게 되어서 밥한공기 먹고 컴을 봅니다.
남편이 곁에서 밤에 늦게 밥먹으면 살찐다고 말했지만...
저도 뉴스를 찾아보니 총으로 쏜 살인사건이 저희 부부가 산책길에 있을때 일어났던가 봅니다
사방에 봄이 온것이 느껴지도록 봄꽃들이 보입니다.
봉이니 마음을 새롭게 해서 부지런해야지요.^^
동네에 끔찍한 사고가 있었군요.
아무리 화가나도 서로 죽이는 일들은 말아야 하는데 세상이 너무 험해졌어요.
손주들 돌보시다 보면 하루가 너무 빨리 가죠? ㅎㅎㅎ
하나님이 인간을 참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오묘한 신의 섭리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
네.그렇네요.미국은 개인도 총기를 소유할수 있어서 그런 끔찍한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저희 동네 여자들 모임에 갔을때,집에 총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어요.
손주들 보다 보면 하루가 빨리 지나갑 니다.
그래서 좀 피곤하기는 합니다.
살면서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가진 것에 감사하지요.
그래서 사는 일이 즐거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고운 주말 되십시오.^^
봄날의 자연의 변화를 올리시고 따님과 쇼핑도 하셨군요.
나이가 드니 쇼핑을 하고 나면 피곤 한것 같습니다.
막내 손녀도 이제 어엿한 소녀티가 나는것 같아요.
벌써 3월도 하순을 접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일주일 제주여행을 하고 돌아와 블님컴에 이제
들어 왔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봄은 찾아 오지만 또 올해는 올해대로 다른 한해가 되겠지요.
제가 큰딸에게 손주들 옷을 사주겠다고 해서 만나서 같이 쇼핑을 했어요.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몰안에 어린이 놀이터마다
아기를 데리고 나온 엄마들이 많더라고요.
비가 오니 야외놀이터에는 갈수 없어서 인가 봅니다.
놀란 것은 여기저기서 한국말 유창하게 하는 젊은 엄마들이
아기들을데리고,친구와 같이 와서 얘기하는 소리가 몰에서 들렸어요.
제주도에서 사진찍으시고 여행도 가시고 너무 좋으셨겠어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김치 담는 일이 간단한것 같아도   시간이 걸리지요
아이들이 잘 먹을수   있는 김치가 어떤   모양 일까   궁금해져요
우리애들은 자주 안오니 덜 맘이 쓰이는데
손주들이 자주 식사를 하게 되니 하시게 되는군요   전 엘기 이야기를 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꽃씨를 뿌리고 늦은 봄엔 예쁜 꽃을 보겠네요
여름이   기다려 짐니다

조금 몇년전만해도 여러가지 김치담는 일도 후다닥 했는데,몸이 굼뜨네요.
하루에다할줄알고 재료를샀는데,어제까지 배추물김치 부추김치는 완성했고,
지금 토요일아침에 다 씻은 열무와 갓을 절이는 중입니다.
유튜브를 보니 열무는 한시간,갓은 두시간 절이라고 했네요.
어제담은 부추김치가 너무 맛있어요.조금 넣고 밥비벼 먹어도 될 만큼요.^^
유튜브에서 보고 만들었는데,올리고당을 넣으라고 해서 그대로 보고 했어요.
열무김치는 밀가루풀을 넣고,갓김치는 찹쌀풀을 넣습니다.
재료가 작으니 오래먹을것은아닙니다.
요즘 봄이라 부족한 입맛을 돋구는 것을 만들었네요.
산책길에 꽃이 피면 정말 저희 부부가 신이 날것 같아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서 좋은데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나들이 하기에 조금은 부담이 드는 주말이였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 꽃샘 추위는 꼭 찾아 오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움속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안녕하셔요?시산님 .
봄이라 따뜻한 것만은 아니네요.
이럴때 일수록 감기 조심해야지요.
친절하신 댓글 감사합니다.고운주말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산책길에 씨를 뿌려놓으면 예쁜 꽃을 뿌듯하게 보실 수 있겠다 생각만 했는데 또 내가 뿌린 씨 잘 자라나 열심히 산책을 나가게 하기도 할 것 같네요.   그렇게 고급 주택가에 사는 젊은 부부가 무슨 일에 그렇게 험한 결말을 맞았는지 안타깝네요.   램프있는 밴이 있으니까 비오는 날에도 막내따님과 다함께 몰에 쇼핑 가시고 너무 좋네요.   내일 일은 내일이 되어 봐야 안다고 하시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요.   우리가 이것저것 계획을 짜지만 내생각대로 안될 때가 더 많지요.   계획 없이 살수는 없으니까 계획은 하지만 꼭 그대로 안되어도 괜찮다는 또 다른 길이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인 것 같아요.  
  • 푸른하늘
  • 2019.03.24 20:39
  • 신고
그동안 뿌린 씨앗이 다 싹이 트리라는 생각은 안하고 뿌렸어요.왜냐먄 맨땅에 뿌린 것이 아니고 길가 풀들 있는 곳에 뿌렸어요.될수 있으면 흙이 보이는
곳에 뿌리기는 했어요.땅을 호미로 파면서 씨앗을 뿌려도 잘 안나는데,그중에 얼마만이라도 나기를 바라고 그동안 뿌린 씨앗이 10000개도 넘을 거예요.
좀 오래된 씨도 집에 두면 뭐하냐 하는 마음으로 뿌렸지요.도라지,양귀비, 물망초,코스모스, 신선초 ,텍사스주꽃(둘째가 준),....읾도 다 기억 못하지만
여러종류의 꽃씨와 채소씨도 뿌렸네요.고추씨 무우씨 참외,오이,꺳잎....누구라도 보고 가져갈수 있으면 좋은 것이고 아니면 들짐승들이 먹겠지요.
살아나다 말라서 죽을 수도 있어요.나무 그늘이나 물가에서는 잘 자랄거예요.그중 몇이라도 싹이나고 꽃이피 고 또 고추가 열린다면 저희도 고추도
딸수 있겠지요.^^

저는 예전에는 참 아침시간에 많은 일들을 했어요.그런데 지금은 김치한가지 담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오늘 아침에 유튜브로
레시피를 보는데,물김치에 매실청도 넣고 생강,마늘,배,양파를 갈아서 채에 받쳐 넣으라는 것이 좋은것 같아서, 담은지 한 이틀된 물김치를
페치오에서 가져다 부엌에 놓았어요.다들 자는데 아침 6-7시에 믹서기 돌리면 시끄러울것 같아서,용기에 재료를 다 넣고 조금 있다가 갈려고 합니다.
부추김치는 대성공입니다.너무 제 입맛에 맞아서 맨밥에 그냥 부추김치 한가지로 먹어도 좋네요.저는 부추를 3cm정도로 짧게 썰어서 담가요.
부추만 거의 10달라만큼 샀는데,담기도 쉽고 맛도 좋네요.멸치액젓(2/3컵)과 올리고당(1컵)으로 담아요.부추김치에 배.양파.마늘을 갈고,
생강즙 1수푼,매실청 두수푼,고춧가루 2컵에,설탕1수푼,통깨2수푼으로 버무려 만들었어요.^^
길가에 꽃씨를 뿌리시나 봐요.
봄이 되면 예쁜 꽃들이 자라겠네요.

천천히 사진도 보고 글도 읽으려고 들어왔다가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어제 들락날락하다가 일요일 오전인 지금 겨우 읽었네요.

고급주택가에 사는 젊은 부부는 왜 그런 극단적인 결정을 했을까요. 뭐가 그리 화가나고 억울하다고요. 타살일 수도 있겠네요.

여러 종류의 김치를 담그시려나 봐요. 여기서는 거의 다 사먹는 분위기에요. 교포들이 거의 다 상업에 종사하니 여자들이 바빠서 그런가 봐요. 전에 시어머님께서는 아프셔도 늘 김치를 담그셨어요. 시고모님께서는 요즘도 직접 담그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아주 오래 전에 한번 담그고 대성공을 거두고(?) 그 후에 한번 더 했는데 고춧가루가 없어서 멕시코 고춧가루를 써서 폭망한 다음부터 김치는 안 담갔어요. 그 많은 배추를 멕시코 고춧가루 때문에 망하고 나니 너무 충격이 컸죠. 배추를 구할 수도 없는 곳에서 언니 친구가 갖다줬었는데...

요새 빨간김치가 유난히 매운 것 같아서 하얀 백김치를 주문했는데 무슨 실수가 났는지 다 버려야했어요.

저는 김치킬러라서 김치만 있으면 밥을 먹어요. 그런데 한   10년도 넘게 김치를 못먹고 살았어요. 처음 몇 년은 배추가 없는 지역에 살아서이고 나중에는 사서 먹으면 되는데, 집에서 파스타만 먹으니 '사서 먹을 수 있다는 생각' 을 못했어요. 한식을 안 먹으니
김치 자체를 까먹은 거죠.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참 어이가 없네요.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요. ㅎㅎㅎ

미국 백화점은 참 넓은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크네요. 아틀란타의 Lennox역(이름이 맞나 모르겠어요) 근처에 있는 백화점에서 쇼핑했던 기억이랑 DC에서 쇼핑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아마 미국이나 한국에 살았으면 쇼핑중독자가 되었을 거에요. 무슨 물건이 그리 많고 가격이 좋은지... 다행히도 물건 살 거 하나도 없는 여기에 살아서 검소하게 사나봐요. ㅎㅎㅎ

남편친구분 따님이 참 다정다감하네요. 푸른하늘님도 챙겨주시고. 그런거 보면 이민사회의 마인드가 이민왔을 때 머무른다는 말이 맞나봐요. 전에는 다들 챙기고 서로 정이 더 많았잖아요. 요새는 한국에서도 안 그런 것 같아요.

큰손녀는 학교가고 둘만 백화점에 갔나 봐요. 얌전하게 잘 따라다니고 음식도 잘 먹는 착한 아이들이네요.
댓글 날라갈까봐서 우선 등록부터했어요. ㅎㅎㅎ
손가락이 뚱뚱해서인지 뭘 잘못 건드려서 한두번 날라갔어야지요. ㅎㅎㅎ

새가 집에 들면 길운이라고 하지 않나요?
전 새를 너무 무서워해서 올리신 사진 볼때도 조심 조심 봤어요.
그 새는 왜 흙 속에 집을 지었는지... 나무들도 있을텐데...

좋은 일요일 되세요~~
네.벌써 며칠째 뿌렸어요.그 많은 씨가 다 싹이 나리라고는 생각안해요.그중에 일부만 씩이 나고 자라서 꽃이 핀다면 좋겠어요.
게다가 채소씨도 뿌렸어요.어제 남편이 리빙룸 테이블에 채소씨를 놓았는데 수십 봉투예요.남편이 채소나 꽃을 심으라고 나무로 가로세로 50cm-120 cm
60cm 높이로 두개의 화분을 만들고 흰페인트 칠까지 해주었어요.지금 그것을 리빙룸 창밖에 두었어요.거기가 햇빛이 잘드는 곳입니다.무엇을 심을지
아직 생각중입니다.며칠전 모판에 심은 채소가 아직 싹도 안났어요.고추모종을 어머니께도 갖다 드리려고 합니다.오늘은 궁금하니 한번 모판속을
들춰보고 싶어요.

김치는 예전에 뉴져지 동네에서 김치를 잘담는다고 맛있다고 해서 여러 집에 김치를 담아서 큰병으로 한병씩 주느라 한번에 배추5박스를 담은 적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 제가 김치 담는 것을 잊어버렸는지 매번 제가 담은 김치가 맛이 없어서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어요.정말 유튜브에는 음식을 맛내는 꿀팁등을
가르쳐 주는 데가 많아요.남편이나 저나 이가 안좋아서 끽뚜기는 국물만 먹는데 깍뚜기맛은 한국요구르트를 넣으면 맛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한국 음식을 맛을 낼떄에는 꼭 매실청과 올리고당이 여러 곳에 쓰입니다.저도 그래서 이번에 김치 담을때 썼어요.물김치,갓김치,열무김치,부추김치에
전에 담은 배추막김치에 김장포기 김치까지 있어서 밥상이 그중 몇가지만 놓아도 김치만으로. 꽉찹니다.^^저야 시간이 많으니 이렇게 하지요.

8시가 되어 가는 데도 아무도 안일어 나네요.막내가 데이케어센타에 다니면 늦어도 7시에는 다 일어 나야 하는데 어디 갈일도 없으니 다 늦게 일어 납니다.
오늘은 하루가 어찌 갈지 모르겠아요.오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저는 유화   페인트 배우러 갑니다.그림그리는것이아니고 그냥 배합해서 다른색내는그러너기법ㅇㄹ 가르쳐 주나 봐요.모나가 가는것 같아서 저도 한다고 했어요.$35 이라고 합니다.지금 차차 창밖이 밝아지고 있습니다.맑은 날 입니다.

제 손자는 월,수,금에만 학교에 갑니다.그외 날에는 몇가지 레슨 다닙니다.아이들 데리고 쇼핑하기 힘드니 제 남편이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봐주었지요.
누군가에게 은혜를 입으면 언젠가는 무엇으로라도 답례를 해야지요.^^
새가 집에 들면 좋을까요?
흙봉투안에 둥우리를 만들어 놓았는데 제가 들여다보고 있을때 어떤 나무에서 새가 요란하게 지저귀었는데 그러고 안오는것 같아요.
아직 한번도 안쓴 거름흙인데 비는 안맞게 위쪽으로 구멍이 났더라고요.다시 새가 날어 오기를 방 창문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4-5시 일어나서 주중에는 제가
아침을 준비합니다.   주말에는 아침식사를 늦게 하고
저녁을 일찍 먹어서 두 끼를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늘님은 삼시세끼 준비하고 자주 큰 따님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니 힘들것 같습니다.
아무리 행복의 음식이라지만 매일매일 하시는 힘들때도
있을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아침이라도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꽃씨를 길가에 뿌리시는 분은 처음으로 듣고 자연을
누구보다도 사랑하시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집 가까이에서 그런 tragedy 가 일어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세상에 ~~!!!4-5시경이면 아침시간이아이고,새벽이지요.
부지런하십니다.
게다가 아침을 준비하신다니 일등 남편이십니다.
제 남편에게 아침 준비 해보라고 말해 볼게요.^^
저희도 하루두끼도 먹고 세끼도 먹게 됩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아침을 부런치시간(11시경)에 먹게 되니까
저녁을 5-6시경에 먹고 두끼 먹게 됩니다.
어제도 다 먹고 나니 6시여서 남편과 동네를 한바퀴 걷고 들어왔지요.
저희동네는 단지가 워낙 커서 단지내에 801집이 있고 클럽하우스도 있고
산책길 코스도 45분,30분 거리가 있습니다.남편이그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제 걸음으로는 더 걸리는것 같아요.보통 45분,1시간 걸립니다.
남자들이 걸음이 빠르더라고요.저하고 같이 걸으면 남편이 제 걸음에 맞추어 줍니다.
뉴스를 찾아보니 남자는 학교보조 선생님이었더라고요.여자직업은   무엇인지 몰라요.
동네에서 사이 좋은 부부로 알았다는데,분노조절이 안되는 무슨 일이 있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William님 . 고운 하루되십시오.
와우 김치도 여러종류로 담구시는군요
역시 대식구라 어쩔수엇겟지만 힘드시겟어요
전 엄두도안나내요 ㅎ
편안한 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데식구는 아닙니다.저와 남편과 막내 세식구지만
가끔 딸에게 음식을 담아서 보내주지요.
언제 딸이 올지 모르지만 오면 해줄수 있는
식재료는 항상 사두고 기다립니다.
유튜브 보고 만드니 맛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젯카알바님.고운 한주 되십시오.
열무김치 부추김치까지 담으시고 부지런하십니다.
김장김치가 많아서 안하려다가
저도 처음으로 열무2단 얼가리 1단 섞어서 열무김치를 담았더니 ... 열무김치만 손이 가네요.
겨울이 따뜻해서인지 열무 얼가리 배추값이 너무 떨어져서 농민들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머나!!! 오랫만이십니다.아리님.
오늘은 파김치도 담았어요.
빨간 피망사려고 동네수퍼 LidL에 갔는데,파가 59쎈트해서 한봉투에 세일해서 14봉투를사왔어요.
한국수퍼같으면 두단 (한단에   작은 보통파 5-7개 묶은 것이 한단입니다.)이 한봉투에 들어 있으니 14봉투면 상당한 양입니다.
유튜브로 제일 쉬운 맛있는 파김치 레시피를 적어 두었다가 바로 만들었지요.
통깨,매실청,멸치액젓,올리고당과 배,양파,마늘,생강 마른고추 한줌을 넣고 갈은 것에 고추가루 한컵을 넣고 만들었는데,
조금전 맛보았는데 맛이 좋네요.봄이라 입맛이 없ㅇㄹ떄는 이런 파김치부추김치가 있으면 좋은것같아요.
하늘이 너무 맑아 아름다운 사진도 있고
기본적인 있는것만으로도 차린
반찬들이 참 많네요

부지런하고,손맛 좋은 주부가 있는가정은
가족들이 참 좋겠어요

저도 치과에 가봐야는데 싶네요
이곳에도 개나리 꽃이 활짝 피었어요
비오는 날 아니면 하늘이 참 맑아요.
여러가지 김치를 양을 조금씩해서 하기 쉬웠어요.
열무김치,갓김치는 반병짜리만큼 했고,부추김치와 파김치는 큰병만큼 했어요.
배추물김치는 김치냉장고 한통에 가득했어요.손주들 주고 싶어서요.

하야니님 치과가셔야 햐는군요.
개나리꽃 피는 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맞아요.
그래서 내일은 걱정하지 않고 살기로 마음 먹어보지만
그 게 참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렇지요?
걱정한다고 뭐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어요.
그래서 하루를 무사히 지내고,내일을 담감하게 맞고 있습니다.
기분 좋게 시작하는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비님께서도 3월 남은 마지막 한주 고운 한주 되십시오.
안녕 하세요 !
3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하네요
세월은 잘도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인데 꽃샘 추위도 이제 떠나야할 시간 인가 보네요
여기 저기서 꽃 찾아 떠나자고 하네요
언제니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안녕하셔요 시산님.
3월도 이재 한주밖에 안남았네요.
남은 한주도 줄거우시고 행복하신 한주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내일 일은 내일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요...푸른하늘님!
산책길과 석양 풍경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나이가 들면서 내일 일은 내일해야 한다는 것을 더 알게 되었네요.
오늘도 맑고 파란 하늘의 봄날이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3월 남은 한주도   고운 한주되십시오.^^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세요..^^
저도 감사드립니다.
와~~
여러종류의 김치를 한꺼번에 담그려고 하니 힘이 드시니 갓김치 열무김치 ...하루에 한가지씩 하면 좋을 듯 하네요!
부활절에 입을 원피스를 구입하셨네요 ...
준비성이 철두철미한   푸른하늘님 너무 보기 좋습니다.
뒷마당에 새들이 와서 보금자리를 마련했나봐요 ...인심 좋기로 새들한테도 소문이 났나 봅니다~^^ㅎㅎ
봄철에 입맛이 떨어질때 몇가지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조금씩 만들었어요.오늘은 파김치도 만들었어요.
큰딸이 내일 어떠면 저희집에 오겠다고 합니다.
손자가 감기에 걸려서 학교에도 못가고 기계체조레슨도 못간다고 하네요.
내일 아픈 손주가 다녀가고 저나 남편이나 막내딸이 안아파야 할텐데,걱정입니다.^^
큰딸 카톡받고 바로 냉동고에 가서 갈비 3펙을 꺼내서 부엌에 두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다 녹으면 기름 떼어내고 양념장에 재워 두어야지요.
시금치 삶아서 얼린 것도 꺼내두었지요.

뒷마당 새들이 제가 새집을 들여다 본뒤로 안오는것 같아요.페치오문을 열고 뒷마당에 나가기도 조심스러워요.
내일 아침에는 다시 올지 기다리고 있어요.
소중한 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푸른하늘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금강조아님.
삼월 남은 한주 잘 지내십시오.
유채꽃,, 진달래,, 민들레 꽃을 바라보노라면,,, 슬프듯   행복이 함께   머뭅니다,,,
살아온 시간의 기억이 공존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봄볕이 따스한 날엔,,,   생각하는 여운도 많아 집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소중하게   봄날과 마주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월욜,,, 성공의 마법을 스스로에게   걸어   보세요,,,
그러시군요.저는 지나간 세월의 잔상이 없어서 봄꽃은 봄꽃대로 볼떄마다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보게 됩니다.
봄볕이 따뜻한 날에는 농부처럼 씨를 심으면서 미리 수확할 기쁨을 느낍니다.
아직도 다 못뿌린 씨앗을 보면서 오늘은 무슨 일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밭은 아니지만 남편이 만들어준 나무화분에 흙을 담고 리빙룸창가에 무슨씨를 심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비록 성공은 안해도 마법은 걸지 않습니다.
월남 국수를 참 좋아 하십니다.
자주 드시는걸 봅니다.

손주들도 많이 자랐습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군요.
손주들 뒷바라지 하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가까히 이사했기에 이런 행복도 얻지 않나 싶습니다.

서울은 화창한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목련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주쯤엔 부산 스케치 하러 몇일 갔다 올 예정입니다.

이 순간을 멋지게요.............^^
네.월남국수집에 가서 먹는 국수가 더 맛있습니다.^^
만들어 보았는데 그런대로 먹을만은 했습니다.

어제도 친정에 가서 손주들을 보았습니다.
어머니꼐서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셔서요.
오늘은 친정남동생(에콰도르선교사)이 3주동안 에콰도르에 가는 날입니다.
어제 제 사위가 식기도를 대표로 했지요.

이곳도 완연한 봄입니다.
새벽에는 그래도 춥네요.

부산의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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