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파란하늘
텃밭을 가꾸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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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을 들어줄 사람
푸른하늘 2019.04.04 19:55
푸른하늘님의 가족들과의 소통이 참 좋습니다...

요즘은 다들 생활이 바빠서 대화도 하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엄마로서, 할머니로서의 자리에서 지혜롭고 베풀고 계시네요 ..

가까이에 있어서 자주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네.서로 소통하고 사는 일이 반갑고 참 고맙네요.

거의 매일 카톡으로 혹은 전화로 자기들의 근황을 알려주니 좋은 일에는 같이 기뻐해주고,또 기도해줄 일에는 같이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제 친정 어머니께서 가까이 사시고,또 제 큰딸도 가까이 살고 있어서 서로 좋은것 같아요.
따님들이 다 주변에 있으니 아무래도 좀 낫겠지요.
며느리 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리집도 손자 봐 주지 않았으면 며느리 하고의 관계가 어땠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지요.
푸른하늘님도 심성이 참 고우신 분 같습니다 ^^*
저야 은퇴하고 시간이 남으니 큰딸이 가까이 살고 있어서 오면 반갑고 좋아요.
오늘도 큰딸이 왔다 갔어요.막내손녀가 아직 아파서 걱정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큰딸이 파김치를 좋아해요.지난번에 담아서 주었는데 다 먹었다고
파김치 더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사다가 파김치를 많이 담았어요.
저도 파김치를 좋아해서 줄것이 없어서 새로 담았지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 뉴저지의 궁궐같은 집을 파신다고 정리하시던 게 바로 어제같은데 말이에요. ㅎㅎㅎ
불과 몇 달 전에 이사하신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다가오네요. 정말 이사를 잘 하셨어요. 동네도 너무 좋고, 큰따님네서도 가깝고, 동네 친구들도 좋으시고요.

저 별로 산책하는 거   안 좋아하는데, 저런 풍경이면 매일 하겠어요.   막내따님도 산책할 때마다 기분 좋으시겠어요. 옷차림을 보니 아직 추운 날씨인가 봐요.

케잌 하나에 50달라라니 좀 큰 케익인 것 같네요. 저는 베이킹 잘 하시는 분들보면 진짜 신기해요. Hash Brown이 어떻게 생긴건가 검색해 봐야겠어요. 많은 들을 것 같은데(전 만화 주인공 이름인 줄 알았어요) 뭔지는 감이 안 오네요. ㅎㅎㅎ

여기는 비가 옵니다. 김치전이나 빈대떡 먹어야 하는데...
좋은 하루되세요.
그렇지요? 아니~~~Sabrina님 그 동네는 다 저희 집만 해요.집을 팔려고 깨끗이 치워서 크게 보셨나 봅니다.^^
다음 달이면 이사온지 1년이 되네요.친정어머니계시고,여동생과 큰남동생과 막내 남동생가족들과 큰딸가족이 살고 있어서 가까이 이사를 오니 좋네요.

저도 남편이 같이 가자고 하니까 따라 가는 것입니다.혼자가라고 하면 아마 안갈거예요.801가구가 산다고 하는데 산책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아요.
날씨가 들쑥날쑥해서 어느 날은 아주 따뜻하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조금 덜 따뜻하네요.

맥도날에서 아침메뉴로 감자를 갈아서 뭉친 직사각형 모양을 튀겨서 팝니다.주문할때 Hash Brown달라고 합니다.
저는 집에서 흉내내서 만들어 주지요.얼린 것을 사다가 집에서 튀겨거 먹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는 날씨가 비가 오는 날에는 따뜻한 국물로 잔치국수 끓여 먹어요.또 가끔은   빈대떡도 합니다.
오늘은 큰딸이 다녀가고 파김치 담고,또 저녁 7시에 아트반에 갔다 왔어요.
아트반에서 돌아온뒤 댓글에 답글 달고 있어요.^^
집에도 렘프가 설치 되어 있으신가 보네요.   막내따님이 혼자서 산책하고 좋으시겠어요.   동네가 조용한 곳이라 세식구 사시기에 참 좋으시겠다 싶어요.   에블린이라는 분은 굉장히 건강하고 기력도 좋으신 분인가봐요.   베이킹이 힘이 있어야 하고 케잌을 그정도 돈을 주고 주문할 정도면 데코레이팅도 잘하시는 모양인데 악력이라던지 지구력이 상당히 좋으셔야 할텐데요.   팔십대 중반이신데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베이킹은 좋아라 하는데 ㅎ 남편이 자기 퇴직하면 같이 카페나 하자고 해서 오노노 했어요.   그런 중노동은 할 자신 없다고요 ㅎㅎ 따님들이 본인이나 자식들이 아프면 부모님께 전화하는 것은 기도도 받고 싶고 부모님이 알고 걱정해 주는게 위로가 되어서겠죠.   이번주에 아이들이 다 감기에 걸려서 이것저것 챙겨주느라 짜증이 났었는데 ㅎ 지금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세요.
네,남편이 차고에서도 집으로 들어 오도록 만들었고 또 현관앞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요즘 날씨가 좋으니 막내가 산책하고 싶어하네요.
오늘은 큰딸이 안경을 해야 한다고 해서 다 같이 '포토막 밀 몰'에 가기로 했는데.막내손녀가 토하고 아파서 못갔어요.내일 또 오겠다고 하네요.
왜냐면 큰손녀가 내일 학교에 안가는 날이라고 합니다.지난번에 김치 여러가지를 주었는데,파김치는 다먹었다고 더먹고 싶다고 하는데 저희도 다 먹어서
큰딸이 가고나서 파를 많이 사와서 파김치를 많이 담았어요.아마 큰김치병으로 두병 정도만큼 만들었을 거예요.사과,배,양파를 갈고 찹쌀풀 쑤고
매실청,소주, 올리고당,멸치액,고추가루 넣고 깨와 잣도 넣고 만들었어요.생강1숱푼 ,마늘 두수푼도 넣었네요.유튜브보고 쉽고 맛있게 만드는 것을 찾아서요.
어릴때부터 집에서 매일 가정예배를 보았는데,남편이 인도했고 기도 제목을 내놓고 서로 같이 기도했었지요.그렇게 자라서인지 모든 일을 남편과 의논합니다.
제 남편에게도 가정예배를 인도해줘서 고맙고요.아이들이 늘 전화해서 근황을 말해 줍니다.저는 고마운 것이 참 많아요.^^
막내가 산책하는 길이 너무 화려해서
공주님이 정원을 둘러보고 다니는것 같아요
뉴욕은 아직 춥습니다

오늘 이른아침에 맨하탄이 보이는
이스트리버 강변의 파크로 다녀왔습니다
기온은 45도 여서 영상인데
아주 추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제 길가에 개나리와 목련이 올라오고
샤프란이 이쁜짓을 합니다 ㅎㅎ
죽겠습니다...사진기 챙겨서...돌아다니고 싶어서요~ㅎㅎ


언니의 포스팅은 늘 요리가 많아요
쿠키와 고기와 한식들~~
전 요새 입맛을 잃었는지..
먹고 싶은것도 없네요
오래가면 안좋은데
언니 방에서 눈으로 먹고가요~ㅎㅎ

운동하고 물리치료 받고 왔습니다
4월 마지막 일요일에 워싱턴에서 봐요~! ㅎㅎ
겨울동안 단조롭게 보이던 길이, 봄꽃이 피면서 아름다와 졌어요.
막내가 집안에만 있으면 답답한지 밖에 나가고 싶어하네요.
이곳도 기온이 들쑥 날쑥해서 따뜻하기도 하고 또 좀 쌀쌀하기도 합니다.

우설님 이른아침에 강변 파크에 다녀 오셨군요.
이곳은 오늘 섭씨로 낮에는 20도였어요.
내일은 섭씨12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토요일부터는 기온이 계속 20도가 넘는다고 합니다.
꽃샘바람에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우설님에게 가까이 사시면 파김치 주고 싶어요.
오늘 파김치 담았어요.
파김치국물도 맛있어요.
큰딸이 파김치를 좋아해서 오늘 담았어요.

물리치료 열심히 잘받으셔요.
4월 마지막 일요일에 만나게 되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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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에도 꽃을 피웠네요.
제주에도 왕벚꽃 축제가 열렸었지요.
벚나무를 보니 요즘 제가 벚나무 수목 조사를 하고 있어
벚나무 사진을 보니 관심이 가네요.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길요~~^^
네 차타고 지나다보니 사방에 벚꽃이 피었어요.
제주도에도 왕벚꽃 축제가 열렸군요.
벚꽃은 활짝피면 벚꽃이 우산처럼 보입니다.
코시롱님께서는 벚나무수목조사를 하시고 계시군요.
이곳은 지금 목요일밤입니다.
한국은 금요일 아침이겠습니다.고운 주말 되십시오.^^
당근이 5가지 색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아마도 머지 않아 한국에서도 시중에 나오겠군요. 기대 됩니다.
골고루 썰어 넣으면, 잡채용으로 아주 좋겠네요.

내가 그린 그림을 이웃간에 돈을 받고 그리고 싶지 않으시다는
푸른하늘 님의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친구나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로 줄 수 있는것이
더 행복한 것이니 말입니다.
당근색이 여러가지 있어서 잡채에 넣으니 좋네요.
오늘은 ㅂ;가 오고 있어요.
큰따가족이 점심먹고 아이3을 두고 큰딸내외가 쇼핑ㅇㄹ갔어요.
오늘이 무슨 날인지 큰손녀도 학교에 안가고, 사위도 직장에 안가는 날이라고 합니다.

저는그림부탁을 잘 안들어 주는 편입니다.
어떨때는 별로 안그리고 싶을때도 있거든요.
돈받고 그리는 사람이면 선택의 여지가 없겠지만  
저야 돈 안받으니 그리고 싶지 않으면 안그려도 되지요.
그대신 제가 그리고 싶을 때는 그냥 그리고 싶어요.

내말을 들어 줄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이웃과 맛있는 음식을 차려놓고 소통하면 더 친근감이 있고
즐거운 시간을 되셨겠습니다.
가지런히 예쁘게 핀 툴립이 넘 예쁩니다.
화사하게 제일 예쁜 순간에 담으셨네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소통이란 것이 서로 마음을 오가는 사귐을 말하는데,
우리가 사회에서 만나 친구가 되면 그런 가족같은 친구로
서로 좋은 일에 같이 기뻐하고 ,어떨떄는 위로도 하는 관계가
좋은 친구나 좋은 이웃인것 같아요.
내말을 들어줄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것 같아요.
집앞에 심은 툴립이 예쁘게 피었네요.
항상 바쁘게 즐겁게 긍정적으로 사시는 푸른하늘님을 보며
저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고 따라해봐야지 하는 마음도 갖게
되곤 하지요^^
당근색이 5가지가 된다고 하시니 궁금합니다.
내일이면 벌써 주말이 되네요,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제가 좋은 것만 썼나 봅니다 저도 때론 힘들 때가 많아요.
저도 다래님처런 새들의 움직임을 담은 세세한 사진도 찍고 싶어요.
지금은 저와 남편이   손주3명을 보고 있어요.
사위가 직장에 안가는 날이고,또 큰손녀도 학교에 안가는 날입니다.
오늘 금요일 달력에도 머 특별한 날이라고 안써있는데 왜 그런지는 몰라요.
점심먹고 큰딸과 사위가 쇼핑간다고 몇시간째 나가 있어요.
남편이 막내손녀를 업고 다니네요.^^

아마도 다섯가지색 당근이 한국에도 있게 되겠지요.
다래님 즐거운 주말 되셔요.
당근이   색깔이   다양 하게   몇가지가   되니 신기해요
막네따님   산책하는 날이 많지는것 같습니다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어서   또래들   처럼
행복했 으면 좋겠습니다
다리에   작은 충격에도   인대가 끈어진 겅우도
보았는데 나중 수술도 하더라구요
제가 오래 손때문에 고생을 해서인지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주위 분들과   활동도 많이   하시고
좋아 보입니다
당근 겉에 무지개당근이라고 써있어요.
막내는 날이 좋으면 산책나가는 것을 좋아 합니다.
전에 뉴져지에서도 동네산책을 나갔었지요.
원래 막내는 성격이 밝고 적극적입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인사도 잘합니다.
다시 데이케어센타에 다니면서 친구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오늘 둘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다행스럽게 발이 한결 좋아졌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모이는 모임에 나가는 것으로 동네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버들님.
핏물을 뺄때 술을 넣는군요..
무지개 당근이 있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무지개당근으로
음식을 만들면 너무 예쁘겠지요.^^
갈비가 더 부드러워지라고 넣어 보았어요.
무지개 당근값이 별로 안비쌉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께서라면 더 다양하게 쓰실 거예요.
저는 그냥 잡채에 한번 넣어 보았어요.^^
ㅎㅎ...무지개 당근 쓰임이
많을 것 같아요.. 푸른하늘님!
이곳도 벚꽃이 곱게 피었답니다.
부지런하신 푸른하늘님         무지개 당근 아직 본적이 없지만     판다면 한번 사먹어 보고싶네요.

폰을 바꾸신것 축하드려요.
그래서 그런지 꽃사진이 더욱 선명하고 예쁩니다.
아이폰이 사진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전 습관적으로 새로 바꿔도   삼성폰을 쓰고있습니다.~~^^
저도 큰딸이 무지개당근을 산것을 보고 저도 샀어요.
네,폰을 바꾸고 차차 익히고 있어요.^^

지금 제남편이 한국에서 어떤 할머니가 아기를 보면서 때리는 동영상을 보고 있어요.
지금은 그 할머니가 감옥에 갔다고 하는데,그 아기의 부모가 카메라설치한 것을 몰랐나봐요.
정말 끔찍하네요.

저도 삼성폰을 사려고 했는데 큰딸이 에플아이폰이 좋다고 해서 사게 되었어요.^^
벚꽃길멋지고 무지개당근으로만든잡채는맛날것같아요
가까이사는 가족들이잇어 푸른하늘님이 바쁘시기도하지만
행복감을 더 많이줄것같아요~~
네,요즘 벚꽃이 피는 시즌인가봐요.
차타고 지나다 보면 사방에 벚꽃이 활짝 핀것을 보게 됩니다.
어제 비가 왔는데 벚꽃잎이 많이 떨어 졌겠지요.
오늘은 구름이 조금 보이지만 개인(섭씨19도)날입니다.
어제 손주들 3명 보느라 바쁘고 즐거웠어요.^^
막내가 따스한봄 벗꽃길을 산책하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다 좋습니다
푸른하늘님은 이사가신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주변 이웃과도 참 가깝게 잘지내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집에 이사와서 해마다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이웃 여러집에 프럼와인도 선물하고 했는데
오히려 받는 그들이 불편한지 하지 말라고 부탁했어요

그래서 바로 옆집인 우리 손님집하고만
가깝게 지내는 정도입니다

미국사람들은 음식도 간단하지요
오븐에 넣어서 데우기만 하는 간단 음식
한국음식이 젤 거창한것 같습니다
이웃과 함께 좋은정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오늘 날씨가 좋으니 토요일 아침인 지금 막내는
밖에 나가 쇼핑을 가자고 집안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운동갔다 와서 나가자고 하더니
잠시 리빙룸소파에 앉아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저는 바로 운동 가는줄 알고 수영복을 갈아 입고
겉에는 청바지와 티셔츠에 겉옷을 입고
산책갔다가 클럽하우스에 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편이 어제 3손주들 보느라 고단했나 봅니다.
큰딸부부가 3손주 놓고 어제 쇼핑을 갔었거든요.
어제 사위가 직장에 안가는 날이었고,
또 큰손주도 학교에 선생님들 컨퍼런스로 학교에 안갔습니다.

저는 지금 한채널로는 김다니앨선교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또 다른 곳엔 휘성의 히든싱어 노래를 부르는 것을
김진호군의 노래로 듣고 있습니다.

날씨는 좋은데 남편이 깨어나기를 기다리면서 시간이 자꾸 가고 있네요^^
히블내미님 오늘 토요일 좋은날 되십시오.
언제오시나요? Mrs.히블내미님께서요.
요즘뜨는 미스트롯을 한번 보세요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집니다
아내는 15일날 옵니다
네 이미 미스트롯은 남편과 재미있게 보고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동네는 아직도 추운데
푸른하늘님 동네는
벗꽃이 피고.. 너무 좋으네요

딸들 잘 키우시니
푸른하늘님 말을 들어주고
같이 대화를 나누고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들이 되어주니
참 부럽습니다
청이님 사시는 곳이
미동부에서도 북쪽이라 아직 봄기운이 느린가 봅니다.

막내를 낳고,세상에서 제가 하나님 앞에서 버려진 것은 아닌지 놀라면서
얼마나 많이 에수님께 매달리는 생활이 절실히 필요했던지
어린 아이들 데리고 남편과 가정예배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가정예배를 인도했었지요.
날마다 각자 기도제목을 내놓고 서로 손을 잡고
기도하면서 아이들이 자랐습니다.

그래선지 아이들이 자라서도 매일 남편과 전화하고,
어려운 일에 기도부탁을 하고 오늘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지난 날들을 돌이켜 보면 눈물나던 때였네요.

막내 저희 집에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매일 모든 일에 감사하게 됩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에 토론토 나가서 당면 사왔어요.
푸른하늘님 잡채 생각 났었거든요.
사다 놓고도 당면 있다는 생각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 글 읽으면서 반갑게 생각이 나네요.

이사 가신 곳에서는 막내 따님이 산책을 자주 가네요.
꽃이   핀 길을 저리 산책 할 수 있는 좋은 동네네요.
막내 따님 기분이   좋아 보여요.

식구들이 아프다는 소식 알려   오면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둘째 따님과 손녀 때문에 걱정 되시겠어요.
진료 받고 하면 곧 나을 테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당면도 종류가 많던데 어떤 당면이 좋은가요?
저는지난번에 4가지 당면을 사와서
부앜 찬장문 안쪽에 도표를 붙혀 놓고 매번 표시를하고 있어요.
언젠가 사왔던 당면으로 잡채를 만들었는데,
하루종일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그때 어느상표인지 잘 봐두지를 못해서 속상하네요.
그후로 잡채를 똑같은 방법으로 삶아서 만들었는데
몇시간이 지나면 잡채가 억세집니다,

뉴져지살때도 막내가 집근처 동네를 산책 다녔넜지요.
아무래도 젊은 나이이니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막내와 여러곳을 다녔어요.
또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지낼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하고 좋은 날입니다.

막네손녀도 이젠 다 나았고,또 텍사스사는 둘째도 많이 좋아 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화를 저와 남편에게 매일 하는 큰딸이나 둘째가 고맙지요.
푸른하늘님은 여전히 부지런하시고 정말 아름답고 정숙한 아내이자 어머니임을 인정한답니다.
어쩌면 그렇게 가족들을 챙기시고 또 시간을 내셔서 주변분들과 교제도 나누시고
정말 부럽고 닮고 싶답니다.

주변이 꽃들이 만발하고 아름답게 변해가네요.
기온이 따뜻하게 되니 막내도 마음놓고 산책도 하고 주변의 아름다움도 구경하고
남편분은 잔디도 깍으시고...
그냥 생각속에서 그곳을 그려보는데 넘 아름다운 한폭의 수채화네요. ㅎㅎ

저는 한국에서 삼일째밤인데 11시 반이 지났으니 이제 자보려고요.
시차땜에 잘 자지 못했는데 어제는 약간 쉽게 잠이 들었는데 오늘은 모르겠어요.
오늘은 주일인데 날이 참좋습니다.섭씨21도애 최저는 16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이면 막내는 더 밖에 나가고 싶어 할거예요.
밖에 돌아 다니다 보면 간단하게 햄버거를 사먹기도 하지만 오늘은 제가 치킨셀러드를 만들었어요.
제 입맛엔 괜찮은데(제입맛에 맞으면 물론 막내도 좋아합니다) 남편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한끼 정도니까 어떻게든 먹겠지요.어제는 김밥을 만들까 생각했다가 아침에 치킨샐러드르 바꾸었어요.

요즘 이곳은 어디를 가도 벚꽃이 보입니다.
남편은 워싱톤 벚꽃은 별로 구경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종전 당시에 일본이 미국과 협상하고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미국에게 3천그루를 주어서 자라는 기념수라고 안좋아 합니다.
남편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일본에는 유관순 누나처럼 항일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어느 곳이든 다 아름다운 주님의 세상이지요.

잠자리를 옮기시면 잠이 잘안오시지요.시차도 극복하셔야지요.
저도 30분 떨어진 큰딸집에만 가도 시차가 같은데도 잠이 안옵니다.
주기도문 외우고 잠을 자라고 어릴때 어머니꼐서 제가 말씀을 하셨지요.
저는 어릴때 가위에 잘눌렸어요.요즘은 그런 일이 없네요.
그래서 편안히 잠이 올때까지 주기도문을 외운것 같아요.^^
날이 따스해지니 막내분이 좋을 듯 합니다
집 주변 산책하기도 좋구요.
이사한지가 얼마 안된 듯 한데 벌써 1년이 되셨네요
동네분들과 잘 어울리시고,
자녀분들과도 가까이 사시니 더 좋으신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오늘은 치킨셀러드를 만들어서 집에서 가까운
Locust Shade Park에 막내와 같이 갔었습니다.
최고 섭씨22도에 최저 16도라 아주 좋은 날이었어요.
호수가 있었는데 낚시하는 사람들이 10여명 되었어요.
호숫가에   테이블달린 벤치가 있어서
점심을 먹으면서 막내와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큰딸과 둘째딸에게 카톡으로 주변사진을 찍어서 보냈지요.
지금은 일요일밤 입니다.한국은 월요일 아침이겠네요.
고운 한주 되십시오.!!!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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