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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Uncle Bong's의 살아온 일기(과거) (424)

역시 우리 입맛에는 우리 음식이 최고다.- 데리야끼 치킨백반 | Uncle Bong's의 살아온 일기(과거)
김봉길 2018.08.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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