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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Uncle Bong's 집 짓기(중단) (35)

은퇴후 필리핀 시골에 살면서부터 내삶이 달라졌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3.22 00:1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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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살아갈 생각이기때문에 건강이 걱정이더군요. 필에서 아프면 돈이 많이 깨지더라구요. 국립병원은   아직 안가봤는데, 좀 싼대신에 불편함도 많다하더군요. 장인형제 중에 한분은 술먹고 날카로운것에 팔뚝쪽을 베었는데, 약지검지가 안움직인답니다. 힘줄 다친줄도 모르고 병원치료가 대충되었나봐요.
돈을 떠나 아프지말고 살아야죠.
이상하게 필리핀 사람들은 나라에서 운영하는 동네 보건소나 병원규모로 운영하는 시립 보건소를 찾지 않더군요.
의료비가 많이 저렴한데도...그들 나름대로 이유가있으니 안가는것을 내가 왈가불가 할일이 아니기에 안말 안하고 지냅니다.
그러면서도 무료로 예방 접종하는것은 잘 찾아들 갑니다.ㅎㅎㅎ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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