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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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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살더라도 이런게 사는거지 사는게 별건가.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3.25 00:04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아름다운 사진이 멋지네요
필리핀 여름에 가면 휴양으로 너무나 좋지요
아니   우기만 빼고 늘 좋지요
집앞에 만들어 놓은 평상에서 매일 해가 떠오르는것을 바라봅니다만
그 모습이 조금씩 다름니다.
우기철에 매일 같이 내리는 비가 여행자에게는 싫겠지만 이곳에 살고있는 저에게는 없으면 안될 귀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 만물중에 필요없이 생겨난것이 하나도 없다고 농사를 짓고 사는 저에게는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지금 돼지새끼가 태어나고있습니다.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우리 Juil님이 저렇게 이쁘겠지요?
이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늦었다고 할때는
아직 늦은게 아니라고 하지요...
너무나 행복해 보이시는 것 같아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신데도 이렇게 찾아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아보니 늦은 삶은 절대로 없습니다.
물론 눈앞이 캄캄했던적은 있었지만 그 캄캄함을 걷어내니 예전보다 더 환해짐은 느껴봅니다.
제가 지금에와서 뭔 재력이 필요하겠습니까마는 먹고 지내는것에 큰 불편없다보니
행복은 저절로 찾아와 지더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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