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필리핀닷컴 - 행복 찾아가는 발걸음
※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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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이게 뭔데 꿈틀 꿈틀 거리며 내 가슴속에서 자라고 있는걸까?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3.27 00:17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세월이 조금만 천천히 갔으면 좋으련만 그렇게 말려도 덧없이 흘러만 가네요.
신박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너무 평화로운 풍경이 마음속에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생활 주변의 풍경은 김동기씨 주변 풍경이나 제 주변 풍경이나 똑 같을겁니다.
다만 그 풍경들을 받아들이는 김동기씨와 제가 서로 조금씩 다를뿐이겠죠.
살아보니 진짜 사는것 별것 없더군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욕심부리지 말고 내 행복만을 추구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박수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이라면
더욱 좋고요.
좋은 하루입니다.
Juli님께서 제가 너무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신다니 부끄럽기짝이 없습니다.
저는 제 삶을 가능한 행복하고 즐겁게 살려고 할뿐이지만
Juli님께서는 말이 쉽고 보기 좋은 민간외교일이지
얼마나 바쁘고 힘든 일인줄 알기에 나는 매일 Juli님 블로그를 보며 경의를 표합니다.
그렇게 바쁘신데도 하루도 빼지 않고 글을 올려주시는 정성을 보고
예전에 한국에 다녀온뒤 제글을 비공개로 돌리고자했던 내 행동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요즘 많은 생각에 쌓여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멋진 주인의 정성으로 엄마 돼지가 안전하게 건강한 새끼들을 낳았군요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보람있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옵니다
요번이 두번째 출산인데 집안에 행복을 가져다 주네요.
올해가 황금돼지해라 하는데 황금돼지는 아닙니다만 집안에 행복을 가져다 주는 복(福)돼지 인것만은 확실합니다.
이 복돼지의 기운을 푸르미님께 보내오니 푸르미님께서도 복돼지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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