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필리핀닷컴 - 행복 찾아가는 발걸음
※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Uncle Bong's의 살아온 일기(과거) (424)

나는 가족들에게도 휴가가 필요한것인지를 깨닳아 간다. 작지만 가족들에게 "쉼"을 선물하려 한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3.29 01:53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겅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풍경과 쉼의 의미를 알게되네요
저도 Baler라는곳을 안가봐서 잘 모르기에 인터넷으로 조사를 하여 본 사진들입니다.
저 많은곳중에 한군데 이겠지 저곳을 다 보는것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제가 사는 동네가 더 아름답고 좋다고 표현했건 겁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그렇게 멀리 안가고 동네에서 놀면 좋겠지만 그렇게되면 가족들이 진정한 쉼을 느끼지못할것 같아
집에서 멀리 가려 합니다.
가족들이 정말 쉬는것을 느끼게 해주려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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