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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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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는 별일없는 평범한 하루가 지나가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하루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3.31 00:15
3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 지나면 3월 달력도 뜯겨져 나가는군요.
가는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니 내가 시간관리를 잘해나가는수밖에 없겠죠
오늘도 거운 하루되시고 행복하십시요.
우와 깍두기와 비빔밥 너무나 맛있게 보이네요
역시 망고입니다
고국방문 멋지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누가 뭐라해도 한국사람들 입맛에는 고추장, 고추가루와 된장이 있어야 하더군요.
깍두기와 비빔밥도 고추가루와 고추장 맛이 50%를 좌우하더군요.
이곳 시골에서 먹기에는 최고의 맛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깍뚜기 비빔밥 넘 맛있게 보여요
디저트로 망고도 그렇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흉내만 내보는 맛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맛입니다.
태국에서는 망고밥도 한번 먹어봐야하는 맛이라고들 하나
나이먹은 나에게는 입에 땡기는 음식이 최고지 젊은애들처럼 새로운 음식은 왜지 입에 땡기질 않네요.
망고는 망고대로 맛을 느끼고, 비빔밥은 우리네 옛날을 흉내낸 음식이 좋을것 같아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만 흉내 내가며 살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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