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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Uncle Bong's의 살아온 일기(과거) (424)

필리핀 농촌생활 하기까지(1).- 머리속부터 손은 물론 발 끝까지 완전히 농촌화(시골화:X) 되어야 한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4.01 00:14
대단하세요
열신히 사신 보람이 있네요
멋진 집을 곧 지으실 것 같습니다.
처음 농촌에서 살게된 경위와 계기 그리고 살아가고있는 상황을 하나 하나 적어나가 볼려합니다.
이곳 농촌에서 살더라도 처음에는 무조건 내집이 있어야 하기에 집 짓는것을 최우선으로 하였으나
살아가다보니 집이 최우선이 아니기에 서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꿈은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과정들이 일기속에 담겨져 있다보니 지금 읽어보면 우스운것도 있습니다.
모든일이 그렇겠지만 처음 가졌던 생각대로 안되는것도 있고 처음 생각이 너무 조급했던것도 있습니다.
일기가 그래서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만우절(萬愚節)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 만우젏이구나.
젊었을때는 무슨 거짓말을 할까했던 생각이 나는군요.
신박사님 덕에 잠시 옛생각에 젖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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