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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Uncle Bong's 집 짓기(중단) (35)

만우절에 태어난 집사람이 운다. 울정도는 아닌데 괜시리 미안해 진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4.01 21:29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얼마나 행복할까요
따님과 남편이 축하해주니 말이죠
행복한 부인의 생신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캐이크네요
집사람에게 감동을 주는것이 결코 좋은 선물, 좋은 음식이 아니더군요.
자기를 잊지않고 챙겨주는 마음.
단순하고 단순한 그것 한가지만으로도 최상의 행복을 누리고 기쁨을 만끽하더군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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