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길 필리핀닷컴 - 행복 찾아가는 발걸음
※ 필리핀 시골에서 살아가며 찾은 행복한 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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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일에 미소 지어봅니다. 이 또한 농촌에서만 누릴수있는 즐거움인가 봅니다. | Uncle Bong's 삶과 생각(현재+미래)
김봉길 2019.04.04 19:52
매우 달게 보이는 수박
역시 여름을 즐기는 필리핀에서 최고지요
수확 축하드립니다.
수확은 끝났고 수박상이 안가져간것 다음 논농사를 위하여 밭을 정리하며 마지막 수박을 따다 놓았습니다.
끝물 짜투리 수박이라서인지? 더욱 맛이 단것 같습니다.
그런데 짜투리 수박이라 못생기고 상품가치도 없는것을 따다가 집앞에다 부려놓으니 그것이 팔리는것이 나를 미소 짓게 합니다.
이래서 또 하루를 웃어보며 지냅니다.
오늘도 잘 지내셨는지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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