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가 그리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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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단지 | 풍경
순수(임명수) 2018.08.06 16:45
경남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단지의 아름다운 해바라기들에 향연을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이 찜통더위에 아침과 저녁 그리도 대낮의 해바라기들에 모습을 너무 찬한한 아름다움으로 담으셨습니다.
오래젼에는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축제 열품으로 웬만한 곳에서는 이렇게 해자라기 밭을 조성해 놓고
이맘 때 쯤이면 해바라기 축제를 하느라고 야단범석이더닌 언제부터인가 슬그머니 이 축제가 사라지고 근간에는
이런 해바라기 단지를 보기도 힘든데 이곳은 제대로 조성을 해놓고 축제를 벌리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님같으신 작가분들이 계서서 정말 제대로 된 해바라기군락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상하는
사람들이 즐겁게 감상을 할 수 가 있다고 행각을 하게 됩니다...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서 순수님처럼 멋지게
담을수 있게 따라해보고 배워보고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십니다...하여튼 찜통더위에 여러번 도전하시면서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담아내신 재작을 감영깊게 바라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아무리 더운 날씨라도 시간이 흐르면 사그러들 진데 즐겁게 이겨 내시면서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길
기원드립니다...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는 이 계절 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입추가 지나서 일까요.
나무그늘 아래에는 시원하게 품안으로 스미어드는 다람이 상큼함을
느끼게하는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게 하여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피서는 다녀오셨는지요,,,??   아님 ~
차후에 다녀오실 계획이진지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
상쾌한 기분으로 멋진 나날 되시길 빌어봅니다..
혹 ! !   짜증나는 일이 있으시더라도 심호흡 한번
크게하시고 여름내내 재미있는 일 많이 만들어 가며
남아있는 여름 멋드러지게 지내시길 바랍니다..~oºº^L^♡♡선비º☀
한결같은 방문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제일!!! 안전제일!!!

흔적 남기고 갑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밤되세요~~
해바라기꽃 정말 아름답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시선에 한참 머물게 합니다.
어쩌면 이리도 멋진 작품을 찍으실 수 있으신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합니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끝없는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고운밤 되세요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한참 쉬다 갑니다.. 건강한 여름 되시길..
함안의 해바라기들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여기서는 너무 멉니다.
몇해전에 태백 해바라기 축제를 보러가는 길이
너무 멀어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해바라기들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고 정열적입니다.

순수(임명수)님의
멋진 풍경안에서 행복하게 쉬다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시고요...
새벽이슬
머금고 피어난
노오란 달맞이 꽃에
눈마춤이 정겨운   목욜
해피 목욜 되세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젠 무더위도 한풀 꺽인듯 합니다그르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모습 유지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입추를 지나면서
공기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제 무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구나 하고요.
인생의 길을 가면서
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길 이기를 바라며
행복한 목요일이 되세요...
하십니까요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조석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한결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놀을과 함께 담은 해바라기 밭 넘 아름답네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는 식을줄 모르고 있네요!
8월 둘째주 목요일 잘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기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벌써 지치신거 아니죠?
더울수록 웃음잃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마음이 즐거워야 일도 잘 풀리고
하루가 편안해져요.여유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름휴가.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다에 뛰어드는
상상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단어입니다.
고단하고 지친 삶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더운날 건강 잃치 마시고 행복한 삶을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제가 잘못 들었나요
분명 비소식이 있었는데 흐리기만 한 오늘의 날씨랍니다.
폭염도 세월에 밀려 가을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이제 무더위의 고생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8월9일 목요일에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께
♣의중지인이 안부 남기고 다녀갑니다.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일몰 때 풍경이 어쩜 이렇게 고울까요~? 즐감했습니당..~ 순수님..^^*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영상 감사히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워
샨책하기도 어렵네요.
하지만 산책하고 나면
마음이 상쾌하고
행복해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늘 행복하세요.
오늘의 명언
나는 교사가 아니라, 일깨워주는 자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무더위에 항상 건강챙기면서
시원한 오후시간되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나갔으나 연일 푹푹 찌는 폭염
더위와 가뭄은 여전히 꺽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네요.
막바지 무더위를 지혜롭게 잘 이겨내시고
오늘은 최고로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안에 이런 곳이 있군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요즈음은 날이 더워서 블로그 글도 쓰기 힘듭니다.
어제 입추가 지났으니 이제 序秋 기운이 날 때도 멀지 않았겠지요
날이 가물어 식수까지 모자랄까봐 걱정입니다
어쨌든 인력으로 안 될 때는 하느님의 뜻에 맡기는 수 밖에 없지요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때를 기다려 봅시다.
*
님 * 헤일리 마을 입구 푸로방스를 지나 시골밥상집 예비군훈련장 철책선 앞에 가면 싸리나무가 있습니다
가느다랗고 질긴 줄기 끝에 매달린 파란 꽃송이
3.8조 가늘게 떨리는 주춤거림 싸리나무 숲 가지 68년 동안 풍치 앓는 이빨 부딛기는 숨소리만 시립니다
*
/ 서리꽃피는나무
*
입추가
지나면서
새벽 공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닥아오는 서늘한 가을 을
기다리며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올해는 강주리마을에 다녀오지 못헸네요
무더운날 먼길 달려 담아오신 순수님 작품을 대리만족 합니다
더위가 한풀 꺽인듯 하지만 아직 무덥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벌써 금요일! 참 빨리 지나갑니다
오늘도 미소속에 행복이 피어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기달리는 금요일 여유로운 마음되세요
오늘도 뜨거운 열기로 몸도 마음도 축
처지는 하루입니다.이런 극심한 더위에는
어느 때 보다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

나른해 지는 이 시간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 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찜통더위-

입추도 지났는데
엄청난 찜통더위는
계속이네요,

고운 님-
하세요,

금년은
유난히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내일은 주말입니다.

사랑스런 가족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겁고 편안하게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인생이란 지금 아무리 형편이 좋아도 언젠가 나빠질 수도 있고
지금 힘들고 어려워도 그 고난이 지나가면
다시 새로운 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도 극성스러운 무더위는 계속되어도 얼마 후면
말없이 흐르는 세월에 밀려
서늘하고 시원한 가을이 올 것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시기를 바라며
8월10일 금요일 날에 ♣의중지인이 안부 전하고 갑니다.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
오늘도 겁게♬ 힘내세요. 화이팅
와우 멋집니다~~
문통에 대한 지지율이 점점 내려가고 있네요.
미국 CIA에서 추산하고 있는 지지율은
그것보다 한참 아래인 모양입니다.

이제 문통이 엽기적인 쇼를 하기 전에는 지지율이
크게 오를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설사 경우에 따라 잠깐 오를 수는 있겠지만...

배가 고파지는데 또 안밖으로 걱정이 많아지는데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 날이 점차 선선해 지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시가 바랍니다.
해바라기대단지
정말 아름답네요.
직접 보셨으니 탄성 꽤나 지르셨겠어요. ㅎㅎ
정다운 벗 임명수 작가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불가마 같은 더위가 맹위를 떨치네요얼마 안있어 가을이 오겠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포근하고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어제는 소낙비가 내렸어요
무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네요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뱜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폭염속에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더위가 꺽일줄 모르네요
사람은 거짓말을해도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에
머지않아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겠지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고개숙인 해바라기 넚은 평야에서 보기좋은 영상미 입니다
순수님은 다양한 지방에 아름다운 영상미을 올려 주십니다
순수님 주말에 자연과 더불어 좋은 시간 되십시요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웃음이   묻어나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우리 고운님!!
문득   문득 떠오르는
고운님애 모습이   미소 지울때는
저는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고운님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일때는
저에 심장이 아려 옵니다!
부디   미소만 짓고 같이살아요!!







블벗님,
낮에는 폭염에 밤에는 열대야에
얼마나 피곤하신지요?

모두 14로 태풍 '아기'의 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태풍의 중심 진로에 대해 한국, 미국, 일본의 기상청 전망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러나 이미 이틀 전 부터 미국과 일본 기상청은 모두 제14호 태풍 야기(YAGI)는
한반도를 직접 관통해서 통과하는 것으로 예보했으며, 태풍의 중심도 서울에 가깝게
통과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이에 대비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특히 과수농가 등은 태풍의 영향에 의해 낙과발생을 줄이려는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조선시대 성행위를 싫어 해 유명해진 세 바보 이야기▶◀▶◀┃



◀성현이 1504년(연산군 10)에 쓴 <용재총화>에는 그 당시 색욕에 무관심해
유명인사가 된 남자 3명이 등장한다. 제안대군, 한경지 그리고 김자고의 아들이
그 주인공이다.예종 승하 후 왕위계승 1순위 원자였으나 사촌형인 자을산군에게
밀려 왕자로 격하돼… 성 불능 탓에 부인과 합방할 수 없게 되자 이혼-재혼-
이혼-재혼 반복하는 불운도 겪었다. 한명회의 손자인 한경지 역시 부인은 물론
여종과 상종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자고의 아들은 남녀의 일도 모르고 숙맥도 구분 못하는
바보였다고 한다. 이를 걱정한 김자고가 어느 날 남녀의 일을 잘 아는
여자종을 곱게 단장해 아들에게 들였다. 그러자 깜짝 놀란 아들은 침상
밑으로 도망해 들어갔고, 이후로는 곱게 단장한 여자만 봐도 울며 도망쳤다고
한다. 그 강시 제안대군, 한경지 그리고 김자고의 아들 3명은 남녀의 일도 모르는
바보 중의 ‘상바보’로 당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던 셈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은 전형적인 가을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제 무더위도 그 끝을 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름을 실감케 하는 8월의 주말은
많은 사람들을 바다와 계곡의 유혹 속에서
오늘도 나들이행렬로 이어지게 하고 있네요.

주말에 멋진 계획으로 지겨웠던 여름과 맞서서
시원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라며
한 줄기의 비가 그리운 8월11일 주말에
♣의중지인이 가을 분위기를 전하고 갑니다.
우리네 人生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살고가는 우리네 인생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ºº"^:^˚ㆀ,거암ºººooo˚♡㉧
참 대단한 해바라기밭입니다.
언제나 다정한 불친님
안녕하신지요

조석으로 느껴지는 기후에
변화를 미세하게 감지하는
요즘 그 무섭던 더위도 이제
기력을 다했나봅니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는 이즈음 제주 산간도로를
확장한다고 아름드리 측백나무를
아무런 거리낌없이 뭉턱뭉턱
잘라내는 모습이 아연질색 할
따름입니다 어지 이런일이
버젖이 자행되는지 좀 불편해도
돌아가고 쉬어가는 아량과
느림에 미덕을 우리는 되새겨야
할 때가 아닌지요

늘 찾아주시는 반가운 님
오늘도 편한 쉼하세요
어느 지인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지금까지 만난 모든것이
다 아름다웠다 생각하니.. 저는 참으로 행운아 인가 봅니다.라고 하셨는데..
사실, 미덥지 못한 저 자신의 행실들을 바라보면..
그저 모든 분들께 감사할뿐 남 탓할 여력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지우님들 모두 오늘 하루는 들판처럼 부유하고
올 한 해는 강물처럼 넉넉하기를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
자칫 흐트러지는 리듬 때문에 힘들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어 주 지나면 이 더위도 슬며시 사그라들겠지요?
그간 건강관리 잘하시고 부지런히 달려온 지난 한주를 마무리하면서
행복한 새주를 만들어가시는 오늘 되시길요...^^*
순수임명수님, 정성으로 주신 답들에 감사드리며..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잘 지내시겠죠
조석으로 바람도 불고 가끔 소낙기도 지나가고
무더위가 많이 시들해 졌습니다
세월에는 인간도 어쩔 수 없는데,,,
인간들은
하늘에서
바다에서
땅위에서
땅밑에서
만들어 놓은 세계 최고의 걸작품은
"기후변화"겠죠
삼한사온도 사라지고
사절도 희미하게 변해가는 이시대
건강 잘 관리하시고
행복 삶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향초 드림-
해를 바라보고 있는 해바라기 가을이 온 듯합니다.
폭염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음으로지은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월간 해피데이스 中에서 >>>

오늘도 맑고 맑은 미소가넘치는 건강한
주말맞이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귀한 하루라는 오늘이 찿아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인생 살맛 나는듯 하네요
이런저런 일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날마다
뭔지는 모르나
좋은일들이 있겠지 라는 긍정의 마음이길 바래 봅니다
요즘
많이 시원해졌지요
조금 더 무더위를 견디다 보면
시원한 가을날이 친구하자고 그러겠지요
그런날을 기다리면서
힘 내어 보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들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기원 드리렵니다
오라버니 열정이 더위도 잊으시나봅니다.
아름다운 해바라기 멋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조용한 아침 이네요
간간히 부는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 지네요
이곳은 다행이 큰 비는 오지
않아 그나만 다행이다 싶네요

메스컴은 계속 태풍소식
전해주느라 바쁘네요
울 고은님은
태풍 피해 없으시겠죠

태풍 솔릭이 조용하게
가려나 봐요
정말 다행이죠
우리나라 빠져나갈때까지
누구도 피해입지 않고
조용히 가길 바래야 겠어요

태풍 소식에 밤새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 같은데...
비는 좀 더 내렸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정말 가뭄속에 그리운 비네요

다만 비가 너무 적게내려.가믐에
도움주지못한게
무척 아쉽네요

염려가 아닌
안도의 마음으로
울 고은님 글과 이미지에
함께 하고 갑니다
고운 인사주심 감사드립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불금 골든데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빗길조심 안전운행 하시고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꽃이 아름답습니다
고호의 해바라기 명화가 떠오르네요
멋지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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