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가 그리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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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의 서낭바위
순수(임명수) 2018.08.12 19:11
태풍 솔릭 ... 북상하고 있답니다 ... 태풍 솔릭은 ...
서해안으로 진입할것으로 예상되오니 ... 태풍 피해 없도록 ... 단도리 잘 해두시길 바랍니다 .....
수요일입니다
향수병을 열면 주위가 향기로워지듯
오늘도 당신이 있는곳 어디든 좋은
향기로 가득하시길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더위에
그렇게 기다렸던 비바람이 태풍으로 온다고 합니다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태풍이 전국을 강타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기대만 채워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얼마전 무더웠던 폭염때는
태풍이라도 왔어면 하는
바램이 있었으나

제19호 태풍이
오늘부터 영향권에 들어 온다하니
걱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걱정은 쫓아가면 가까이 있지만
무시하고 맡은일에 열중하다 보면
멀리 달아 난다고 합니다

좋은생각 좋은기분으로
남은 오늘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다정한블친 님 안녕하신지요
컴이 말썽을 부려 늦게 답글드림을
죄송히 생각합니다

이제 무더웁던 여름은 태풍 솔릭과
이별에 롱키스를 하고 가을이 오겠지요

무더위에 찌든마음 훨훨 가을바람에
날려보내고 그동안 그리움으로 묶어 놓았던
일들 알알이 펼쳐 님에게 행복과 건강과
즐거움에 가을날이 되었으면합니다

못찾아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님에게
거듭감사드립니다
서낭바위도 모르고 지나쳤군요
다음엔 꼭 찾으리이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
태풍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는 다 하셨나요
호우와 강풍이 동반되는 이번 태풍은 예사롭지가않습니다.
산사태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됐다합니다.
입간판, 가로수전도, 저지대 침수 등 위험지역의 접근금지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시기 바라며,
마음은 영원한 ♣의중지인이 당부의 말씀남기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경제도 그다지 썩 좋지 않는데
달갑지 않는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온 나라를
위협을 하고 있는데 별 피해 없이 무탈하게
통과되길 바라면서 기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올여름 더위로 힘드셨지요
막바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며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마음입니다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거쳐서 북상 한다는데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피해는 없으십니까?
이곳 울산은 비는 조금씩 내리고 있지만 실감나지 않고 있네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하십니까요
간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태풍의 피해는 없으신지요
태풍이 지나고 나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불금 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태풍‘솔릭’이 아직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입니다. 행복이란! 행복은 그저 내가 느끼는
기쁨의 순간이지만, 찾아 헤매면 오지 않고 행복은 늘 가까이에서 자리하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찾아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난다면,
그것은 나의 기쁨이요 영원한 우리의 보금자리인 것을…

우리의 행복을 비는 나의 마음이 평생 사는 날까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했으면 좋겠소, 명수님! 늘~행복하소서~ ♥석암 曺 憲 燮♥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
예보와는 달리 큰 걱정의 태풍은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계속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오늘도
♣의중지인은 안부인사 드리고 갑니다.
태풍 솔릭 때문에 얼마나     고심하고 힘들었는지요
그러나 별다른 피해가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오늘도 좋은 기분으로 시작하시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는 활활   날려 버리고
즐겁고 건강이 넘치는 행복한 토욜 되세요
오늘도 감사 합니다
*
천년의 기도 II / 겨울 설악 대청봉은 울산바위로 에델바이스
를 피웁니다
설악 너머 깊은 산속 숨은 솜씨로
차디 찬 대포 앞바다는 설악으로
네 마당이 그리워 나는 겨울이었네
*
/서리꽃피는나무
*
아름다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8월이 가고 있습니다
더위도 가고 있습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일요일 입니다
새벽부터   많은 비가 계속 왔다 쉬였다하며
비가 오고 있습니다
큰비에 피해 없으시길 ~~
폭염의 8월,
마지막 휴일 편안하시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저 역시
블친님의 작품을 감상하며
잼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향초 드림-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성 담으신 포스팅에 잠시 머물고 갑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언제나 고은 정을 나누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상큼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에 눈을 떠서
밤이 될때까지
톱니바퀴처럼
반복되는 하루하루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대화도 하시면서
기쁘고 멋진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가
온 대지를 젹셔놓고 있네요

날씨가
이 한주간 은 오락가락하며
보내려나봐요

아름다운 가을 맞이 하려고
마중하는것 같아요

빗물에 젖어있는 풀잎들이
생기를 띠고 있네요
녹조도 가물어 타들어가던
대지도 목을 축이며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겠지요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고은님 따시게 하시고 다니세요
감기들기 좋은 날이네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은 한층 더 가까이 와
있겠죠

사랑안고 찿아오는 아름다운
가을 풍성한 마음으로
함께 맞이해요 고은님

올려주신 좋은 글에 예쁜
이미지와 함께 음악을 들으며
따끈한 커피 한잔하며
행복한 월요일 출발합니다

비가와서 가라앉는 날이지만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미소지으며 기쁘게 겁게
한주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모처럼 비가 흡족하게 내린 것 같습니다.
태풍도 큰 피해없이 슬쩍 지나갔구요.

이제 며칠 후면 8월도 끝나니
지독하게 더웠던 이번 여름도 끝이네요.

나라가 안밖으로 많이 어지러운데
날씨라도 순조로웠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가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벗 순수(임명수)님
8월의 끝자락이 보인 만큼 여름의 끝도 보이는
마지막 주를 향하는 첫 월요일입니다.
더위에 지쳐서 거리며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고
그렇게 9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되는가 봅니다.
가을의 문턱과 길목엔 아득한 그리움이 밀려오는 오늘
오늘도 변함없이 ♣의중지인은 안부인사 드리고 갑니다.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 이번 한주도 힘차게, 아자아자”
블친님 휴일은 잘보내셨나요?
이웃님은 서울 외손녀딸을 만나고 왔습니다.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
‘상냥했는가,친절했는가, 할 일은 다했는가’
돌아볼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지긋지긋하던 8월의 무더위 태풍도 지나고 곳곳에 많은
폭우가 내리고 있어 피해없도록 집주변을 돌아보는것도
지혜있듯 싶네요.
무더위 건강 유념하시고 월욜 저녁 가족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님의 활짞웃는 웃음속에 이웃님도 행복합니다.

                   ㅡ   Happy To day ㅡ
의아 절묘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바위가 깍였죠..?
순수님 긴 여름 나셨습니다
이제 조금씩 찬바람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하세요!
안녕하세요.
유별나게 무덥고 힘들고 지치게 했던 여름도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로 이제 물러가나봅니다.
좋은 계절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하면서
날마다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 문턱에서-

고추 잠자리
때 지어 날으는
청명한 가을문턱입니다.

고운 님-
하세요,

금년은
폭염에 시달리고
태풍, 그리고 물난리까지
참-
어려운 여름이 지나 가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사랑스런 가족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열어가시고 보람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온 세상에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무섭게 퍼붓던 비는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비온뒤의 날씨입니다.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가을을 부르는 풀벌레소리가 반갑기만합니다.
그리 덥던 여름의 태양도 식어가는 것같습니다.
8월도 내일이 마지막날이네요. 9월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고 기쁜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잘 쓰겠습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사랑이란 감정의 반대편에 서 있는것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 혹은 무표정이다 .
그가 헤어진 나에게 가질 마음은 나를 설레게 한다.

미움은 쓸쓸하지 않다.
미워함으로서 사랑으로 못다 태운
그리움들의 부유물을 삭이는 것 이리라.

사랑이 정말로 쓸쓸한 것은
증오마저 지나가 버린 지독한 치매증세.
백지화된 사랑,

사랑에 눈이 멀었던 마음의 안개 훤히 겉히고
이제야 제대로 차갑게 서로를 바라보는 낯설고 어색함.
망연히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황량한 두 정신의 풍경일지 모른다.

그러나....
사랑의 쓸쓸함읗 얘기하는 사람은
아직도 사랑의 희망을 포기하고 았지 않는 사람이다.
사랑에 대해 할 말을 가지고 있다는건
아직도 진짜 쓸쓸하지 않은 사람이다.

또 한달을 보내고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을 맞이합니다.
부디 이번 가을엔 알차고 풍성한 결실이
사랑하는 순수임명수지우님께 가득 넘치시는 계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풍요로운 들판의 결실들 처럼 블벗님도
많은 수확을 얻는 가을이 되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친구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는 지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9월을 시작하는 첫날
가을 하늘의 푸르름과
따뜻한 햇살이 따사로운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햐~~
끝에서 끝으로
대단하신 출사길입니다 ㅎㅎㅎ
구름 좋은 날 잘 담으셨습니다^^^
와우~!!
왕성한 블로그 활동을 하시는군요..
귀감이 됩니다^^
ㅎㅎㅎ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자주 찾아와서 문안 드리겠습니다^^
송지호는 오래전 제대한고
친구들과 가서 놀았던 해수욕장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 일을 떠올리며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고요.

고성도 강원도 가는 김에 간혹 들려본 곳이지만
저는 그냥 바다만 보고 와서인지
바위위 소나무는 보질 못하였습니다.
다음기회에 강원도 가는 일 생기면
바위위 소나무를 꼭 보고 돌어오겠습니다.

순수님
다가오는 추석을
더 행복하고 더 즐겁게 맞아하시고요...
하늘이 하는 일은 어쩔 수 없지요..
비록 일출을 담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독야청청 바위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 한 구루
파란 하늘 배경으로 특별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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