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가 그리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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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아라연꽃 태마파크
순수(임명수) 2018.09.02 13:23
송년 인사 드립니다
금년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해년 새 해에도 온가족 두루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빠르기도 한 세월은 하루 하루가 일년이 되었습니다
한해동안 함께한 시간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년 己亥年 새해!
뜻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여명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순수임명수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 보다 의미 있는 행복한 한 해 되시고    
모든 소원, 성취하시는 희망찬 2019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명수 선생님()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셨죠()

차가운,   긴~ 겨울밤이 깊어만,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의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일 만들고 계신가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피곤한 나그네 에께는 길이 멀고,
잠못드는 사람에께는 밤이 길다. 는 말을 실감 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하고
만사형통 되는
멋진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녁에는 대한 추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여,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 드리고 갑니다()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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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님 ! 안녕하셔요
오늘이 1月 마지막 날이네요
다시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요즈음 눈이 안 좋아서
넘 오랫동안 방을 비웠어요

1月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2月 잘 맞이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를 또한 바랄께요

늘 고마운 마음드리면서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 잔 두고 가렵니다
함께 마셔요 ♡*
반갑습니다,   어느세 2월입니다^*^
2월의시작 기쁨과 즐거움으로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설날 가족 분들과 함께,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멋진밤^*^, 즐거운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차거운, 겨울 밤이 깊어 갑니다
건강 조심 하시면서, 아름다운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주를 시작 하는 월요일 입니다
보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즐갑니다()
새로운 날입니다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한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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