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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한인업소록 (286)

[뉴욕 한의원,플러싱 한의원] 명가산삼 한방병원 | 뉴욕/뉴저지 한인업소록
코리아포탈 뉴욕 2012.01.24 01:07
저는 널싱홈에서 근무를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어르신 기저귀를 갈아드리다가 허리가 삐끗하고 말았습니다.일도 일이지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비행기표였습니다. 일주일후면 휴가라 한국에 가려고 비행기표까지 다 끊어놓았는데 몸이 이래가지고 어떻게 비행기를 탑니까... 정말 난감했습니다. 일단 매니저에게 부상을 보고하고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만이 리뷰가 100여개인데다가 평가도 가장 좋길래 두번 생각할것도없이 아들을 불러 조다리 건너 단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이원장님께 한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침과 탕약으로 집중 치료를 받고나서야 겨우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도 원장님이 싸주신 탕약덕에 아무 문제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돌아올때 14시간비행에도 끄떡없었고 지금도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멀쩡히 일 잘하고 있습니다. 이원장님은 정말 제 캄캄했던 앞날에 한줄기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영감하고 저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우리 영감은 나이에 비해 정말 정정한데 단한가지 허리가 문제였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때문에 결국 진통제까지 먹게 되었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 지금은 양쪽 허벅지까지 통증이 내려왔습니다. 진통제 양도 점점 늘어가고 장기복용으로 인한 간도 걱정이 되어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싶어 한방 치료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4주만에 진통제를 반으로 확 줄일수록 있었습니다. 지금은 진통제를 완전히 끊고 원장님이 달여주신 탕약만 먹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희는 주말마다 펜실베니아로 가서 머물다오는데 갈때마다 우리 영감 허리때문에 짐을 나르는것은 다 제몫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우리 영감이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도 믿기지않지만 부부생활도 다시 가능해졌구요... 이게 얼마만인지...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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