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대/유영경의 빛그림세상

꽃밭이야기 (100)

화엄사 흑매화 190319 | 꽃밭이야기
노인장대 2019.03.25 20:15
진짜를 놓치는 사람들도 있겠군요
장대님!
화엄사 흑매화 고운 자태 검붉은 꽃 반할만 합니다
서서히 꽃잎이 날릴때도 되어가네요
꽃잎이 날을때는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友님!
월요일 저녁 편히 쉼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좋은 때를 맞춰서 구경 가보세요.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화엄사 흑매화 함 갈려고 했는데 아직 못가봤는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지금쯤 만개했지 않나 생각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월요일 밤입니다.
아름다운 시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엄사 흑매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노인장대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반가운 노인장대님~
화엄사의 흑매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봄 꽃들이 앞다투어 피여나느 봄날
하얀 목련을 보며 새로운 오늘을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향기 주고받는 좋은 날 되세요.♡♡
여기도 목련이 피기 시작하더군요.
계절의 진행에는 어김이 없어요.
3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엄사의 흑매화가 아름답네요..
그런데 붉은색인거 같은데 홍매화가 아니네요...
설명도 한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화엄사 홍매화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안타깝게 지금은 홍매화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옆이서 궁사중이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공사 가림막도 하나의 피사체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포근하고 바람이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봄기운은 자연을 께어나게하고 나무들과 꽃들은 살아나게하는군요
모든것이 풍요롭게 다가오는 봄날입니다
행복함으로 가득 채워나가십시요.
봄향기 꽃향기   만으로도 풍성한 봄날이   아닐까요?
노인장대 님 반갑습니다
주입식 교육 아래 질문하지 못하는
문화속에서 자라온지라 표현력이 부족합니다.
좋은 질문이던 엉뚱한 질문이던 정확히게 알려면
많이해야 발전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와~~ 아!! 아름다워 탄성이 절로 나셨겠어요. 색상이 매우 진하게 담으신 듯.. 꽃이 있어 이 봄이 더 아름답습니다. ^^
역광에서 담을 수 있는 조건이   한계가 있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다음 번엔 이 흑매만을 목표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300여년이나 된 고목에서 피어나는 붉은빛은 가히 으뜸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칭찬받을만큼 만족스럽지는 못합니다.
그러게요! 차라리 흑매화라 부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홍매화의 화사하고 예쁜 색깔에 수도하던 스님들 행여
다시 속세를 동경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니 말입니다! ^^
그러고보니 정말 검은 색이 느껴질 정도록 짙고 어두운 홍매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 가지 앵글과 화각으로 화사하고 곱게 잘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전 스님 걱정까지 할 마음의 여유는 없었습니다.
조금은 미안해 집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늘은 옅은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미세 먼지도 보통이라는데 조금은 흐린듯 하네요
3월의 봄 날이 어느덧 하순으로 달려 왔네요
지금 우리가 이 현실속에 함께 있다는게 감사 하네요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속으로 오늘도 달려 보시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좀 과로이긴해도   건강은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미세먼지가 좀 덜하지요?
안녕하세요?바람은 한결 따뜻하고
햇볕이 포근합니다 길가의 한들거리는꽃들
들녘의 쑥,냉이, 바빠지는 일손들 아름다운
봄의모습 오늘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붉은 홍매화 풍경 마음에 담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가정,하시는일 축복을 빕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눈 깜짝할 사이에 곳곳에 피어난 산수유꽃
벚꽃이 활짝 피어나고 산책길 옆의 풀밭 들엔 기름을 바른 듯 윤기가 흐르니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오늘도 우리들의 하루를 행복하게 밝혀주고
지저귀는 산새 들새들의 사랑 노래에는 새 희망이
들려오며 도로변에 활짝 핀 꽃들의 미소로 하루를 축복하는 듯 합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 화엄사의 홍매화를
흑매화라고 부르시는군요

감사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화엄사 흑매화요!?
아마도 붉다 못해 검붉어서 흑매화라고 부르는가 봅니다
멋진 흑매화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정확한 해석입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봄향기가

무르익어가는

봄의 향연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데

미세먼지가

발길을 사로잡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감사합니다.
청정 여수까지 미세먼지가   침범하는군요.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 그대로 포근한 봄날이였숩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 유지하시고 고운봄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을 보내세요.
세상에나~~~~
이렇게 이쁘다니 너무 합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붉다 못해 검다는 화엄사 흑매화
언제 봐도 좋습니다.
시냇물님은 여러차례   보셨겠지요.
화엄사의 매화는 너무 붉어서 흑매라고 불리우나 봅니다.
고운 흑매를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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