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1.19 13:58
나에게 사랑과 관심을 달라!!!!     아나가 시위하는것 아닐까요? 우리 강쥐는 정말 하루종일 혼자있어도 다른 말썽은 절대 안부리는데 안방 문이 열려있으면 침대에 쉬를 하지용.   그것이 다   혼자 있는 것에 대한 시위하고 하더라고요.
신나게 놀아 달라는 눈 빛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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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유프린스
  • 2012.01.2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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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것도 아닌 끄나풀이...         사랑해 마지않는 김잡부님의 손에 들려있기 때문이겠죠... ㅎㅎ
마치 제 다리에 아들 앉히고 책 읽어주면 머루도 궁딩이 디밀고 올라와 앉는것과 비슷하군요... ㅡㅡ;;;

참.. 꾸꾸의 몸빼바지 인터넷 뒤져서 찾았는데... 꾸꾸가 입은 민트색은 M사이즈만 있더라구요...
머루는 두껍거나 신축성 없는 올인원 입으면 뒷다리가 안펴져서요... 어찌나 허약하신지.. ㅜㅡ
편해보이고 좋아서 열심히 찾았다가... 급 실망했다죠... ^^&
싸장님 관심받고 싶으셨던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싸장님은 눈빛이 참으로 간절하신것 같아요. ㅋ
그래도 저 정도의 쇼파라면은 양호한것 같아요.
뭔가 심기가 불편한 걸까요오?
왜 저러시지?!!
얌점하다고 생각했는데..아나싸장님은 역시 고양이☆
아나는 표정으로 말하지 않고 행동으로 말하네요~
하하하하하하하~~~~ 정말 도깨비꽃님은 시나리오를 자 ㄹ쓰시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잼있어염~~~~~ 요런 단막극들 ㅎㅎㅎ 강추합니다~~ ㅎㅎㅎ
아나싸장님은 왜 그러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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