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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김잡부씨~ ㅡ.ㅡ" view 발행
도깨비꽃 2012.02.27 09:01
개선생까지.. ㅠㅠ 혹시 간식이 관련된 문제가 아닐까 추측을 해봅니당ㅎ 그나저나 개선생 배가 정말 탐스럽네요♥
그나마 옷으로 가렸는데도 배가 동글동글해요~ㅋㅋ
입고 있는 저 옷이 원래는 올인원이였는데,
바지를 붙여 입으면 안 맞아서 떼어낸거랍니다. ㅠㅠ
어머...아나싸장님은 확실히 아부하시는(쿄쿄.)탓이구
개꾸꾸선생은....?
아이고~얘들아. 엄마한테도 와서 좀 앵겨!
놀아주고 맘마주잖아!
도대체 도꺠비꽃님과 김싸장님의 차이점이 뭘까요? 김싸장님은 두 동물이 해달라는 대로 하주시나요?
간식도 제가 주고
밥도 제가 주고
떵두 제가 치워주고 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ㅠㅠ
이 상황을 즐기고 계시는 1인분이 젤루 미워보입니다요 ~ ㅋㅋ
아나싸장!!! 대체 비닐봉지엔 왜 들어간게냐 왜 꼭 거기서 분홍막대기가 던져지길 기다리고 잇는거냐공
엊그제의 종이 봉다리는 어쩌고???
맞아요~
얄밉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ㅡ.ㅡ"
엊그제의 종이 봉다리도 아직 아끼면서 잘 쓰고 있어요.
하루는 박스떼기, 또하루는 종이봉다리,, 또하루는 비닐봉다리,,
또하루는 애벌래스크레쳐...
집안이 아나싸장의 놀이감으로 초토화되고 있답니다 ㅜ.ㅠ
  • 분유프린스
  • 2012.02.2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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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는 언제나 예쁜 새침이 이군요... ㅎㅎ
뭘 던져줘도 다시 물어오기 놀이를 모르는 우리 머루랑 완전 비교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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