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의 동물학대 ㅠㅠ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3.22 09:21
사장님 심기가 초큼 불편한듯 ㅋㅋㅋㅋ 근데 잘 어울리네요.^^
어제는 아나싸장으로부터 본인을 지키기 위해
호신용(?) 닭을 샀답니다.
몸을 누르면 요망한 소리가 나서
아나싸장 놀래키는데 솔찬히 쓸 만 한 것 같아요. ㅋㅋㅋ
곧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닭을 사셨군요. ㅋㅋ 그거 누를때 마다 엄청 요란하던데~ ㅋㅋㅋ
  • 달이오빠
  • 2012.03.22 10:39
  • 답글 | 신고
난또진짜토끼   산줄알았네요 ㅋㅋ낚였어요 ㅋㅋ직원분 디게 웃겼을것같네요 고양이주려고 토끼를 ㅋㅋ
제의 낚시솜씨가 그럴 듯 하지요~!! (급 자화자찬^^)
전 그 직원분이 그런 질문을 할지 몰랐어요.
저도 얼마나 당황했으면 그런 모기만한 소리로 답을 했겠습니까..? ㅋㅋㅋ
아나싸장 마징가귀!!! 호기심 천국~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진짜 토끼 사신줄 알앗지 뭐에요
폴짝 폴짝 신입사원이 사무실을 활개를 치니 심기가 불편하셧나봅니다
진짜 아나싸장 귀를 보면
진짜 토끼 같지요~ㅋㅋㅋㅋ
조거 기억나요!
아나싸장님의 송방망이 질에 많이 웃었던 것!
쿄쿄. 만일 제가 나중에 가게를 한다믄 조런 걸 고양이 준다고 하면.."공짜로 드릴께요!"
할지도 몰라요. 증거가 필요하겠지만요~
허걱~
이 화면 빨리 캡쳐해 놔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덥치지는 못하고 애꿋은 귀만 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
어떻게 감히 무서운 신입동물을 덮치겠어요~ ㅋㅋㅋㅋ
진짜 토끼 사신줄 알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저 글 처음 아고라에 올렸을 때
참 많은 분들을 낚았다지요~ ㅎㅎㅎㅎㅎ
저도 파닥파닥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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