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이 집을 선물 받았어요. ^^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3.26 13:43
우와 개꾸꾸슨생이 정말 구걸하나는 확실하군요! ㅎㅎㅎㅎㅎ
저래 하면 안 주곤 못 버티겟는걸요
꽃츠녀아나싸장 답게 꽃다운 집이 생겻네요 집 너무 예뻐요
아나는 좋겟다아~~~~~
인제 막대기는 김잡부님께로 갖다 드리렴~
저래 구걸하는게 귀여워서 더 안주곤 해요~ㅋㅋㅋ
저렇게 구걸하다가도 그릇에 사료를 채워주면
완전 개실망 한답니다. ^^ㆀ
개꾸꾸슨생은 머리속에 지맘대로 공식을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밥 떨어지면 간식을 줘야한다는...ㅎㅎㅎ

글구..
아나싸장이 막대기를 저한테 갖다 주는 일이 과연 있을까요? ㅠㅠ
아나싸장도 부동산이 생겼군요..역시 외모가 따라주니 부동산이 따라오는군요..ㅎㅎㅎㅎ// 댓글에 댓글에 빵터졌네요..ㅎㅎㅎ
ㅎㅎ 늘오후님^^
조금 전에 쪽지 보냈습니다.
사람사는 집보다 아늑하고 편해보이네요!! ㅎㅎ
편하다는 걸 아나싸장 표정이 말해주고 있어요.
이제 분가한지도 며칠 되네요. ㅎㅎㅎ
아나싸장니에게 드디어 집이! 축!
그것도 그 동안 번 돈으로 산게 아니라 선물이라니..
이 언니? 그러고보니 아나싸장님성별이..
무튼! 보다 나은 묘생을 살군아~~
개꾸꾸슨생도 조간만 받을 거 같네요. 근데 개꾸꾸슨생한테는 집주면 집 걷어찰거 같은데..쿄쿄.
근데 아나싸장님은 알까요? 아나싸장님 유명해진건 도꺠비꽃님탓이 큰데?!
더불어 정치게시판에서도 아나싸장님이 연상되는 도깨비꽃님 쿄쿄~ 짱이세요☆
개꾸꾸슨생한테 집주면 집을 걷어찰거라는 말씀이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
하긴 뭐든 걷어차면 간식 준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ㅎㅎ
아나싸장은 뇨자예요.
그래서 승진(?)하기 전에는 아나양이라고 불렸었죠.^^
오~ 저런집도 있군요~~ 괜찮네요 ㅎㅎ
집을 선물 받았다고하길래,, 캣타워인가?? 그거 돈이 만만찮은데,, 생각했는데,,,
저집 탐나요~~ 좀 더 큰거있으면 우리집 개님께도 사주고싶네요 ㅎㅎㅎ
온갖 캣타워보다도 더 요긴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작년에 김모사장님과 반땅해서 몫돈 들여 산 원목캣타워도
지금 거의 놀고 있거든요. ㅠㅠ
집이 탐나긴 하죠? ㅎㅎㅎ
아나가 저보다 낫네요..ㅋㅋ
집선물도 받구요~저도 집한채 있었으면
좋겠어요..ㅋㅋ누가 집 않사주나?ㅎㅎ
드디어 이쁜집에서 자는군요
역시 아나싸장님 인기대박이네요
부러워라~
고양이 아나싸장이 그동안 박스를 집으로 삼았었나봐요.. 새로 생긴 집도 역시 종이 박스 인 듯 한데.. 샊깔도 예쁘고 모양도 예쁘고, 저런 집도 파는구나..하고 까짬 놀랐어요.. 만들기 쉽고 이동하기 쉽고 예쁘고 가볍고 좋은 집이네요. 고양이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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