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막장고양이에 대처하는 김잡부의 자세 ㅡ,.ㅡ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3.28 15:50
역시 팔팔한 아나싸장이군요
감히 김잡부님을 길들이다니.......
아나싸장 you win

제가 아나싸장을 길들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졸지에 역전 되었어요.
http://camelboat.tistory.com/

다음뷰에서 제목보고 들어왔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귀여우네요 ㅋ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지요? ㅋㅋㅋ
아나가 낮에 일을 많이 아니해서 야행성이 살아나나봅니다. 일을 빡세게 시키세요, 밤에 팍 골아떨어지게요.
참 닉네임이 바꼈어요. 전에는 '정인'이었답니다.
머그컵 나눔하고 잘 쓰고 있는 1인이지요.
아~ 정인님^^
아나싸장은 출근하는 날도 어김없이 3시반 공식이 있답니다.
무슨 고양이가 잠이 그렇게 없는지 모르겠어요.
다른댁 냥이들은 거의 20시간도 잔다던데.... ㅠㅠ
음하하하하 김잡부님 성격이 좋으시고 화도 안내시니까
아나가 자꾸 깨우는 거겠죠?
ㅎㅎㅎㅎㅎ 그렇게 보여지신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물대포를 쏜다는 둥 엉덩짝을 마구 때렸다는 둥.. 그런 사실은
깜쪽같이 숨기며 살아야겠어요.ㅋ
아나싸장이 새나라의 고양이인가보네요
그러게요~
목욕도 좀 부지런히 즐겨하면 좋으련만.... ㅋㅋㅋ
김잡부님 서열이 ㅠㅠ 으흑...
밤잠들이 이리도 없으니... 힘든건 김잡부님 ㅠㅠ 엉엉~
그저 제가 할 일은 막대기를 던지는 일 뿐~!! ㅠㅠ
저 괜찮아요. ㅠㅠㅠ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자다말고 아나싸장 밥 잡숫는 거 걍 지켜보면서 살믄 되요~!! ㅠㅠ
아이고~ 이제 몸이 적응하셨나봐요☆
아나싸장님은 코~ 하시는데 도깨비꽃님 눈이 번쩍!
요러믄 안되지요~~
요건 낮에 아나싸장님을 미친듯이 놀아준 의미가..
그나저나 아나싸장님이 도꺠비꽃님은 1인(크크)님과는 다른의미로 엄청 좋아하시나 보네요.
쉬는 꼴을 못보고 자기랑 있어야 된다는걸 보면요☆
막대기만 가져다줘도 참 좋으련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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