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장자 엉망이~♡ (13)

장화 벗은 고양이 아나동생 ^^;; view 발행 | 엉망장자 엉망이~♡
도깨비꽃 2012.08.06 09:25
개꾸꾸슨생의 빠른 쾌유를 빌어봅니다
아나동생의 이름도 빨리 지어줘야 할텐데... (순복여사는 절대 아니되지요 )
그런데 공공연히 순복여사 몰래 순복이라 부르니
이 노릇을 어찌해야 할지....
돌림자로다가 아나동생 두나는 어떨까요?
괜찬은듯 ㅋ
개꾸꾸슨생의 몸이...예상못한데서..
어서 나아야 될텐데 말입니다☆
확실히..순복이든 순덕인든 아예 상관없는 것으로 봐꿔서 공개를 해야되겠네요☆
그래서 순복여사님의 이름이 지켜지지요☆쿄쿄☆
순복여사의 이름을 지켜라~~~! 아자아자
장화를 벗은 모습이 참으로 날아갈 듯한 표정을 짓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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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귀여운.. 냥,,,,,........귀여운,,냥이.........
아유 어쩜 넘귀여워 아기천사같아요
정말 귀여운 고양이네요.
넘 귀여워요
넘 귀여워요~~
행복해 보이기도 하구요~~
아무리 설정이라지만 귀엽당....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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