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과 엉망이는 똑 같은 것들 ㅠㅠ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8.09 16:25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 아나싸장님과 엉망이.
두분 다 양보하는 법도 좀 ;;필요하시네요;;
고양이나 사람이나 애들은 다 똑같네요
저기에 개꾸꾸슨생까지 끼면 셋이 싸울 듯
두개나 잇는데 꼭 하나갖고만 싸울까요
미스테리여요
네. 정말 똑같은 것들이죠..^^
블로거님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날로 주어 우리 애들에게 시전중인데
오늘은 아나싸장과 엉망이 보러 왔다가 2층집을 득템했습니다^^

저도 당장 만들어줘야겠습니다.
근데 애들 수가 많아서.. 저는 몇층을 지어야 하는 걸까요...ㅠ

오늘도 상큼발랄귀염 돋는 아나싸장과 엉망이였습니다^^ 싸...싸... 겁나 좋아합니다^^ 두 미모 돋는 냥이님들!!!
아나싸장님꼐서 앓아 누우시만 않으신다면..양보하는 걸 모르시는 아나싸장님이라고
괜찮아요☆ 아마..아나싸장님이랑 엉망이가..신상을 좋아하는 걸 보니..여자는 여자☆
이 상황에 개꾸꾸슨생은 어떻게 대응을 할지~ 쿄쿄쿄쿄☆
아나싸장님은..그냥 누워계셔도 요가를 하시네요☆
고양이 넘 귀엽네요~ 상자로 만들어 놓은 집도   에쁘구요~^ ^
  • 천국으로가는계단
  • 2012.08.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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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집에 있는 아나싸장 넘 귀여워요 ~ 퍼가용~
너무 귀여워요 저희집보리에게도 박스집을 선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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