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은 대걸래가 아니므니다! ㅡ.ㅡ"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10.04 15:05
..그러믄...... 아나양은 절대 저얼때 뒹구는 사진을 공개 하지 마시와요
조신하게 앉아만 잇음.... 아무도 눈치 못 챌거에요 쉿
(옛날 아나양 목욕당하던 동영상이 새 떠오르네요 애처롭게 애옹애옹 )
미호님도 아시다시피 일상이 거의 Ctrl+C, Ctrl+V인지라,,
뒹구는 사진과 안뒹구는 사진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사진선별에 조심해야겠네요.
모두 깔끔한 것이 예쁘네요
솔직허니 말씀드리면 미호님 말씀이 맞아요.
오죽하면 제가 샤워기를 들었겠습니다. ㅋㅋㅋㅋ
다행이도 사진발이 많은 도움을 주네요.^^
조만간(?) 아나싸장도 예쁘게 씻겨서 진짜 깔끔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ㅎ
꽃꾸꾸는 정말 롱다리네요~ 엉망이랑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
개슨생이 꼼짝하는 걸 싫어하던 녀석이었는데
엉망이와의 씨름이 일과가 되었어요.
덕분에 성격도 좋아지고 말썽(분뇨대방출)도 없어지고.....
무엇보다도 운동량이 많아져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개꾸꾸랑 엉망이는 저렇게 한데 뒹글며 씨름도 잘하는데~~^^
아나싸장과 개꾸꾸가 씨름을 해야 덩치도 비슷해서 공평할 텐데요 ㅎ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나싸장님은 지가 이쁜 걸 알고 카메라를 의식하는 거 같아요^^.
요조숙녀 같은 앉음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도 그렇고
뒹글거리면서도 카메라 쪽을 쳐다보며 눈을 귀엽게 뜨고 말똥거리는 모습도 그렇고~~^^
아나싸장님은 공주 스타일 ~~ㅎㅎㅎ
이쁜이들과 김잡부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빌어요^^
개꾸꾸와 아나싸장이 한집에 살게 된지 2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소 닭보듯 하는 걸 보면
아마도 씨름하는 날은 오지 않을 듯 싶습니다. ^^ㆀ
씨름까지는 아니더라도 단체사진을 자연스럽게 찍는 날이라도 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엉망이의 씨름기술이 하루하루 달라서 어제는 개꾸꾸와 맞먹더라구요~ㅋㅋ
거의 공평 수준이예요. ^^
^^ 개꾸꾸슨생과 엉망이의 동영상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몇 개 찍어둔 것은 있는데
그것도 일이라고 올리는게 힘드네요.^^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ㅎㅎ
아나싸장님은 대걸래가 아닌데....집안을 굴르는 모습이 저절로 청소모습이 되는 듯 하네요~^^
잘보고 가요`^^
솔직허니 말씀드리면 대걸래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아요. ㅠㅠ
고양이꼴도 그렇고 집구설 꼴도 그렇고.....
미호님 지적에 어찌나 찔리던지요~ ㅋㅋㅋ
엉망이는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
엉망이가 너무나도 천방지축이라 하루에도 여러생각이 교차합니다.
커버리면 이런 모습 못 보겠지 싶어 아쉽고,
한편으론 빨리 자라서 얌전해졌으면 좋겠구요...ㅎㅎㅎ
엉망이는 짓궂으면서도 개냥이는 분명한 것 같아요.
혼나고서도 눈 마주치면 바로 골골송 부르는 것이 사랑스러워요.^^;;
아나싸장님은 들어누우시면 대걸레,,,쿄쿄☆ 표현 한번 잘하셨네요☆ 쿄쿄☆ 앉으시면 고양이이십니다☆
터럭이 바닥에 펼쳐지는 모양세가☆ 쿄쿄쿄☆
이제 엉망이가 개꾸꾸슨생과 덩치가 비슷해 지려나봐요☆ 쑥쑥 크렴☆ 근데..엉망양..하니 엄청 어색하네요..엉망이는
하도 똥꼬발랄해서 꼭 엉망군! 해야 어울리다는..쿄쿄☆.아나싸장님은 누워계셔도 왠지 여성스러우신데 말이죠~
ㅋㅋㅋㅋ 보헤미안님 말씀이 맞네요.
누우면 대걸래 앉으면 고양이..... ㅋ
엉망이는 정말 하루하루 다르게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어떤때는 아침에 보고 저녁때 퇴근해서 보면 또 자라있는 느낌이예요.ㅎㅎㅎ
우산이랑 대걸레랑 같이 있는게 왜 난 신기하지???? 아 궁금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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