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팔팔한 아나싸장의 은밀한 작업 ㅡ.ㅡ"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0.06 14:27
블로그 시작하셨군요~ㅎㅎ
반동방에서 눈팅만 하던 여인네입니다^^
블로그하시는거 보구 얼른 들어왔네요..ㅎㅎ
구독신청하고 갑니다^^
자주 뵈어요~ㅎㅎ
너무 고맙습니다.
아직 많이 헤메고 있는 중이예요.^^
별이랑 리라랑 쏘리랑 초롱이랑 여인네님의 블로그는 참 이쁘던데....ㅎㅎ
저도 많이 부족하답니다^^
다른분들꺼 보면서 배우고 있어용..ㅎㅎ
ㅋㅋ앞에꺼 부터 열심히 올리고 계셔서~~ 다 봤어요~~
본거 또봐도 잼있어요!!
아고라에 첨 글 올릴 때
럭키짱님의 댓글이 항상 고마웠었어요.
그런데 이제 첨 시작해서 버벅거리는 블로그에까지 와주시고..ㅎㅎ
항상 고마워요~!!
우리 가족 모두 아나 팬입니당~~이쁜 아나^^
너무나 좋으신 될꺼야님,,
넷상이지만 될꺼야님 만나면 다 될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ㅎ
아나싸장과 닭발 개꾸꾸 슨생님 블로그라니!!!!!!!! 아나싸장 개꾸꾸 광팬입니다 반동방에서 매일 도깨비꽃님 글만 기다려요 ㅠㅠ 힉힉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만들어놓고 뻘쭘했는데...^^
이쁜냥이네요~^^
울 보해랑 많이 닮았어용 ㅋ_ㅋ

아가들이 화장지를 좋아하는군요~
울 애기들한테도 한번 줘바야겠네용 ㅋ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 하루하루
  • 2011.10.13 00:48
  • 답글 | 신고
ㅎㅎ 아나사장님의 작업은 언제나 참 성실하시죠...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

방금 아나양의 심혈을 기울이는 작업모습을   처음 보신 저희 엄마가...

늘 다소곳하고 어여쁜 모습만 있는 줄 아셨다가 "아이구..얘도 이런 짓 할 줄 아네~~" 하시네요. ㅎㅎㅎㅎ

하지만 저와 엄마에게 아나는 언제나 가장 예쁜 고냥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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