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31)

엉망이는 치킨이 아니므니다..! view 발행
도깨비꽃 2012.11.08 08:59
동침에 이어 목욕까지 같이 하는 사이가 되엇군요
저기에 아나싸장까지 끼면 딱인데 말입죠
아아 오늘 수능일이라고 애들 학교 늦게 가는 바람에 저까지 회사에 늦게 나왓네요
아나싸장에게 과연 그런날이 올까 싶습니다.
저도 개슨생과 엉망이의 관계를 생각하면 새 웃겨요.
아나싸장의 치킨 등짝은 볼 때마다 불쌍해 보이면서도 웃겨요^^
엉망이는 털을 안 밀었는데도 치킨 등짝이 보이네요 ㅎㅎㅎ
근데 동물 하나 목욕시키기도 힘들다는데
둘이 같이 목욕시켜도 얌전하게 있나요?^^
처음 의도는 개슨생부터 씻기고 엉망이를 씻기려 하였으나,
엉망이가 문틈으로 손을 뻣으며 참견질 하길래 체포한거랍니다. ㅋㅋㅋㅋ
드라이룸에 들어간 개꾸꾸의 표정이 다른 때보다 더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데
엉망이랑 같이 목욕해서 엄청 기분이 좋은가 보네요 ㅎㅎㅎㅎ
얼레리 꼴레리~ 개꾸꾸는 홀딱 벗고 엉망이랑 목욕했대요 ~~ ㅎㅎㅎㅎ
개슨생 표정은
목욕 댓가 (간식ㅋ)에 대한 기대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
둘이 같이 있는 것도 워낙 좋아하지만요......
홀딱 벗은 것은 쫌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
목욕파트너ㅎㅎ 둘사이가 점점 더 좋아질 것 같네요!! 백원의 행방이 저기에 있었다니.. 눈치 못채게 해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돈은 주은 사람이 임자라지요~ ㅎㅎㅎ
저도 지나가다가 우리 아나싸장님의 치킨을 본적이 있는데 너무 아니므니다,,,ㅎ
저 치킨 등짝이 다 뭐라니요, 정말로 안습니다,,,ㅋ 그런데 왜 엉망이까지 저런 모습이 보이다니요, 진짜로 엉망이네요,,

우리 개슨생은 언제 보아도 이렇게 이쁘다니요, 얼굴도 참 동안이고, 윤기나는 털까지,,,볼 때마다 몰래 훔쳐오고 싶은 충동이~~~헐~!!
엉망이는 식빵 굽는 모냥새가 엉망인게 맞구요,,
저 기억 때문에 올해는 아나싸장님 터럭에 손 한번 못 대보고 여름을 났었지요. ㅋㅋㅋ
그나마 다행이예요. 개슨생이 식빵을 굽지 않아서.....^^;;
고양이 정말 귀여워요 ^^
감사합니다.^^
오나전 귀여버~/카야야야아!!!!!!~~~~
행실은 엉망인게 더 귀엽답니다. ㅋㅋㅋㅋ
헉......엉망이 터럭이 아직은 더 자라야겠네요.아니면..살?식빵이..치킨식빵은 아니므이다!!
아나싸장님은 그래도 하얗게 되어있으면 딱 알맞던데..ㅠㅠ
오!! 근데 저 드라이룸 좋은데요? 개꾸꾸슨생과 엉망이의 우정은 영원하리다아~~
저기에 아나싸장님은....3마리가 다 들어가긴에는 좀...좁겠네요☆
쿄쿄☆
드라이룸을 세 동물이 같이 사용하기에는
좁은거 보다도
아나싸장님의 까칠함이 더 문제가 될 것 같아요. ^^ㆀ
엉망이와 개슨생의 우정은 이제 좀 누가 말려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 미소천사 소현
  • 2012.11.08 20:22
  • 답글 | 신고
귀여워요그런데 강아지하고 고양이하고 사이가 좋네요
베스트랍니다.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이젠 목욕까지....
즤집 녀석들 목욕시키러 가야겠습니다.
별이 달이 리라 쏘리...ㅋㅋ
드라이룸 좋네요...저도 빌려주세요..ㅋㅋ
그러지말고 별이 달이 리라 쏘리 데리고 저희 집으로 오시지요~ㅋ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