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잡부의 산이야기&일상다반사 (8)

가을볕에 대통령 별장을 걷다. ^^ view 발행 | 김잡부의 산이야기&일상다반사
도깨비꽃 2012.11.19 11:11
저도 가보고 싶은곳인데..ㅎㅎㅎ
막상 떠날때는 다른곳으로 떠나네요^^ㅋ
옷정리는 언젠가는 하겠죵..ㅋㅋㅋ
저 역시 멀지 않은 곳인데도 불구하고
예약을 해야하거나 버스를 타야하는 귀찮음 때문인지 가지지 않던 곳이었어요. ^^
이번엔 막바지 단풍이 져버릴까봐 급하게 다녀왔구요.
그냥 여유 있는 날 가볍게 산책하기엔 좋은 곳 같아요. ㅎㅎ
최모언니가 여럿 바람 넣었네요^^
그러게 말이다~ㅋㅋㅋ
최근 모든 바람은 최모양 영향으로 드는 것 같어. ㅋㅋ
쿄쿄쿄쿄☆ 이번에도 여기서 예쁜 단풍을 보네요☆
이히히히☆
저도 한번 가봐야되네요..근데 저분의 얼굴을 보니 이번 12월에 잘되기를 비네요☆
어떤 지역은 눈도 온다는데 또 어디는 이렇게 단풍이 한창 남아있더라구요~^^
이젠 한달도 채 안 남았네요.
이번 12월은 웬지 잘 될 것 같은 기분이어요~ ㅎㅎㅎ
와우~~~~ 여기 정말 멋지네요,,!!!!!!
정말 별천지 같네요,,, ^^ 단풍비를 맞은 나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듯하네요~
노 전 대통령님은 너무 귀엽게 그려놓으셨네요~ ^^
저 나무가 단풍을 맞아 참 인상적이었는데
오가는 사람들의 초상권 때문에 구도를 잘 못잡겠더라구요.
그래도 붉은색이 참 예쁘죠? ^^
노대통령 그림은 귀엽기도 하고 친근하시기도 한 것 같아요. ^^
저번 등산사진에 자극받아 어제 가까운 동네 산엘 올랐드랬어요..
처음길을 아주 약한 경사로라 이정도 쯤이야 하고 중간에서 잠시 쉬고 정상까지 ㄱ ㄱ 했다가..하...
갑자기 초 급 경사에 죽다가 살았어요 ㅋ 정상도 못가고 중간 정상에서 gg~
내려오는데 어찌나 다리가 후달거리는지.그래도 기분은 완전 좋았답니다..
자극자극자극..덕분에 산구경도 하고..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철없으신 연인둘이 댕기니까
철없는 것들이 눈에 띄는것임^^
난 철들은 최모양 ㅋㅋㅋㅋ
노을비 맞은 나무도 보기 좋고 강가에 흐트러진 햇살도 보기 좋은데요! 근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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