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장자 엉망이~♡ (13)

엉망이의 아기 때 모습은 잊어주세요~^^ view 발행 | 엉망장자 엉망이~♡
도깨비꽃 2012.11.26 15:40
어렸을땐 쫌~ 귀여웠는데
크면서 주인 닮는건지
미모가 쫌 하향세인디요 ㅋㅋ
우리의 엉망양이 가만보면 얼마나 귀엽고 앙증맞은데 그런소릴??? ㅋㅋㅋ
누구몰래 허락도 없이 즐겨찾기를 해놓고는 가끔씩 열고들어와서 아이들의 '한심하기 짝이없는' 행동들로 흐뭇하게 만족을 느끼며 가곤하는 여잡니다!!ㅋㅋㅋ글이 너무나도 재밌어요!!!ㅋㅋ참!! 저도 천안 여잡니당~~!!!우하하하!!!눈이 와요 눈이 와~~~
천안 사신다니 넘넘 반갑네요. ㅎㅎㅎ
허락없는 즐겨찾기.. 제가 감사하지요~^^;;
어제 눈은 쌓일 새도 없이 사라져버려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첫눈인데......ㅎㅎ
  • 올리브나무
  • 2012.11.26 16:37
  • 답글 | 신고
아!!! 천안엔 눈이 오는 군요!!! 와! 멋있겠어요!
오랜만에 출근에서 눈빠지게 눈을 보고 있을 아나싸장도 상상해봅니다~~~ 역시 오늘도 업무는 뒷전이고 자고 있었던 거군요^^ㅎㅎㅎ
엉망이 아기 때 사진을 보고 있으니 새삼스럽게 너무 귀여워서 저 혼자 아구 귀여워를 연발하면서 보았답니다.
하품하는 엉망이 옆에 봉지에 들어가 있는 아나의 얼굴도 정말 천진난만하네요~
오늘도 귀욤이들 덕에 웃으며 돌아갑니다~~감사감사*^^*
눈이 제법 큰 송이로 흩날렸는데 막상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어요.
눈오면 강아지들이 좋아한다더니 제가 보기엔 고양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풀나풀 무언가가 계속 내려오니 흥미로울 수 밖에요.... ㅎㅎㅎ
아나싸장은 오늘 이틀째 출근중이랍니다.
누워서 근무(?)하는 아나싸장이 아침부터 부럽네요~ ㅋㅋㅋ
엉망이 완전 어렸을 때 귀엽네요~ 지금은....어른 느낌이 나지만......ㅋㅋ (지금 현재의 엉망이 하품 맞나요???아나싸장님의 눈이 엉망이를 무섭게...;;)
그래도 옛날(?)(5개월 전)의 사진과 비교하면 폭풍성장도 했고, 많이 컸으니~앞으로도 열심히 쑥쑥 자라길! 엉망이!!
잘보고 가요!!
아나싸장의 눈빛이 저러한 것은 봉지를 지키려는 의지 때문이랍니다. ㅎㅎㅎ
천방지축 엉망이가 다가왔으니 피하고 싶은데, 봉지는 양보하고 싶지 않은 거 있잖아요~ ^^ㆀ
엉망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자라있고, 퇴근해서 보면 또 자라있는 거 같습니다.
불과 5개월 전 사진에 감회가 새록한 걸 보면 폭풍성장이 맞나봐요~ ^^
쿄쿄쿄쿄☆ 눈이요? 광주는 흐림니다요~ 간간히 비도오고~
첫눈보는 아나싸장님 너무 이쁘겠네요☆
오랜만에 출근하셔서 첫눈감상을☆ 완전 드라마나 영화에나 나오는 사장님이시네요.
그르게요..엉망이는 진짜 빨리크네요. 벌써 저 시절이 과거가 되다니..엉망아 눈은 좀 제대로 감자☆
막상 보면 드라마와는 멀답니다. ㅋㅋ
박스떼기 속에서 퍼져 계시다가 제에게 끌려 나온거라서요~ ㅋㅋㅋㅋ
엉망이가 인터넷을 할 줄 안다면 저런 사진을 마구 공개한 저를 엄청 원말 할 것 같아요. ^^ㆀ
아이고 쿨쿨자는모습이 왜이렇게 귀엽나요 ㅎㅎㅎㅎㅎ
그렇지요?
동물은 그저 잘 때가 젤로 이쁜 것 같아요. ㅎㅎㅎ
그렇군요 대전은 한참 전에 눈이 왓드랫는데 오늘은 바람불고 춥기만 해요 덜덜덜덜
엉망양의 폭풍성장뒤엔 아나싸장의 남모를 고충이 잇엇겟지요 천방지축인 엉망이와 조신 그 자체인 아나싸장
간만의 출근이 고되엇나봐요 사장실에서 맹렬히 쓰러져 자다니
멍멍이들은 눈 오면 나가서 뛰어놀면 무지 좋아하는데 고양이는 어떤가요
여기도 바람과 추위는 같아요.
아침엔 베란다 앞에 와서 뭐라뭐라 아는 체 하는 길냥이를 보니 겨울나기가 근심 되네요.
아나싸장은 눈 오는 걸 엄청 좋아해요.
하늘에서 나풀나풀 계속 내려오니.. 비록 잡을 수는 없어도 그깟 옷핀이나 실오라기 따위와는 비교불가겠지요.
엉망양도 어렸을 때는 무척 구여웠군요.
저는 엉망양은 얼앙일 줄 알았더니 아주 끝네주게 예쁘네요.
참 폭풍선장을 하네요, 좀 천천히 커도 되는데....
저게 불과 몇 달 전 사진이라는게 저조차도 신기해요. ^^
아나싸장과 개슨생의 아기때 모습을 못 본게 아쉬워서 (벼리님댁 벼리도 마찬가지지요?^^)
엉망이 사진은 되도록 많이 찍었는데
후에 보니 이렇게 보람차네요~ ㅎㅎㅎ
맞아요, 저도 우리 별이의 아가 때 모습을 못봐서 참 아쉬워요.
그런데 울리 개슨생은 아직도 어린 ㅗ습을 간직하고 있으니 참으로 아름다운 미모예요,,,동안,,,ㅎ
아이들이 들고 있던 아깽이 달라고 해서 데려온지 한달...
오늘 아침 문득 팔과 다리를 보니 그 녀석의 흔적(비가 좍좍 내린 듯한..ㅜ)이 가득하더이다.
아직도 네발 스탭을 밟고 있는, 두 달이 이제 되어가는 녀석인데...
언제나 다 커서 더 이상 상처가 나지 않을까 세월아 가라였는데
엉망 양을 보니... 어른냥도 이쁘지만 아깽이의 귀여움은 정말 그 시절만 볼 수 있는 특권이었군요.
4년만에(작년 아깽이는 여기저기 상처가 너무 많아 병원에 몇달 사는 동안 아깽이 시절을 볼 수도
또 집에 와서 케어하는 동안은 절 무서워해 지금 초롱이같은 천방지축 모습은 없었던고로 패스~!)
키우는 아깽이다보니 급식도 놀아주는 것도 모두 낯설어 빨리만 자라라였는데...

그냥 지금 순간을 즐겨야 하는 것이군요.
암요..
오늘도 즐거움과 함께 인생의 지혜를 준 엉망 양이었습니다^^
징징이님 말씀이 딱 맞아요.
아깽이의 귀여움은 그 시절만 볼 수 있는 특권이지요~^^
저도 엉망이가 너무 천방지축이어서 빨리 자랐으면 싶을 때도 많지만,
더 자라고 나면 지금 이 시간도 그리울 수 있겠다 싶네요. ^^;;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은?

정도 많고...

마음도 따뜻하답니다~

아~지와   야옹이 모두모두

^*^해피해피*하시길...
감사합니다. ^^
애기때 넘넘넘 귀여워요...
지금도 솔찬히 귀여워~~ ^^ㆀ
아가씨가 자꾸 아저씨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ㅋㅋㅋ
맞아요^^ 조신하지 않고 악동같은 느낌ㅋ
근데 무지 빨리 크네요~
귀염받을짓을 넘 잘하네용? ㅎ 시집간 울딸도 고양이 2마리 키우고, 우린 강쥐 한마리
부럽네요. 강쥐 고양이 같이 키우는 모습이,
우린 딸레집에 강쥐 델꼬 갔더니 울강쥐가 얼마나 잡아먹을듯이 짓던지...
고양이랑 무슨 악연이 있었던지 보기만하면 짓어대서 미치겠네용.ㅎ
  • 아스타로트
  • 2012.11.27 18:28
  • 답글 | 신고
저도 설이 어릴 때 사진이 얼마 없어서 지금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스토킹하고 있는지도ㅎㅎㅎ
엉망이 어릴 때(지금도 어리지만) 사진 보니까 진짜 폭풍성장했네요!
천안이시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엉망장자 엉망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