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하여간 사장들이란....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11.27 11:34
아니, 우리 아나싸장님이 떠억허니 내려다 보고 기신데 조퇴해도 후환이 없을라는지요,,,
저는 후환이 두려워서 조퇴는 생각도 못할 것 같은데,,,아나싸장님 진짜로 웃겨요,,,서류박스에 들어가서...
만약에 서류 복사해야할 일 생기면 아나싸장도 복사,,,복사 고양이가 생겨나는 건 아닌지요,,,ㅎ
사무실에도 델꼬?
사장포스 작렬~ㅎ
그래도 잔소리는 않해서 좋겠네용.....ㅎ
저,, 마지막 사진 어쩔꺼예요~~~
너무 귀여우시닷!!!!! ㅎㅎㅎㅎ 요새는 아나싸장님 위주로 글을 잘 않올리셔서 궁금했는디,,ㅋㅋㅋ
이제 엑스트라말고~ 다시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크크크크~~
원래 '갑'들은 그런거예여~ '을'들은 참을 수 밖에...ㅎㅎㅎ
아나싸장님은이 세상에서 감시를 가장 이쁘게 하는 사장일꺼에요☆
나도 아나싸장님한테 감시받으며 공부하고 싶네요☆
그리고 한 30분쯤 지나면.."간식콜?"
오늘은 한결같은 그 표정이 아닌데요
역시 업무에 충실하신 싸장님이시네요 꼬질한 발을 보니 일을 엄청나게 하신듯
마지막사진에선 게슴츠레 키키랑 비슷해 보이는데요
색다른 아나싸장의 얼굴을 봣어요
아나싸장이 감시하면 일이 더 잘될것 같은데요? ㅋㅋ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
역시 아나싸장님은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모습이 더 어울려요 ㅎㅎㅎ
저 근엄하고 도도한 표정이라니 ㅎㅎㅎ
이쁜 사장님 잘 보고 갑니다^^
  • 올리브나무
  • 2012.11.27 17:37
  • 답글 | 신고
아하하하하. 진짜 근엄해보여요~! 역시 회사에서는 집에서와 확실히 다른 표정으로 업무에 임하는 아나싸장이군요. 오늘은 잠도 자질 않고, 간만의 출근이라 충실하려나봐요.하하하.*^^*
아나싸장님 멋집니다@ 포스와 눈빛 카리스마 하면서
그런데
7번째 사진보고 빵 터졌어요 너무 귀여우신 아나싸장님
잘보고 가요
  • 아스타로트
  • 2012.11.27 18:27
  • 답글 | 신고
예전엔 이런 사진을 보면 마냥 부럽게만 느껴졌는데 저도 그 부담감 이해합니다ㅠ
청순한 아나싸장님도 부하직원 감시할 때는 저런 근엄하고 뚱한 표정을 짓는군요~
우왓 카뤼수마멋쪔고양이 담..그리고 눈 이 이뻠,,
싸장님. 일은 언제하시는지요..
고양이가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
싸장님 발이 까만거보니 출근 하셨네요 근데 아나사장님 의 표정이 여전히 ctrl c ctrl v 같긴한데
예전과 미묘한 차이가 보이네요
우리꾸꾸님은 아주 밝은 강아지가 되었구요 요즘도 아나가 세벽에 깨우나요?
정말 예쁘고...귀엽고...

와 냐옹이 귀엽네요 ㅋ
ㅋㅋㅋㅋㅋ예뻐용 혈통 좀 있어보이는데요?
인생은 순간과 순간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순간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그 일을 하고 있다면 그때가 최고의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 귀여워영♥ 우리 카이저도 집 놔두고 박스에만 들어갈려고해용 ㅜㅡㅠ
아주 귀엽네요...
정말정말~~~~ 쳐다보는 눈빛이~~ 애처로운듯 하면서 주시하는듯 하면서~ ㅋㅋ
고양이의 한결 같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저희 고모집에도 고양이를 키우는데~~너무 귀여워서 사촌동생은 보이지도 않아요~ㅋㅋ
종류가뭐예요 ?ㅋㅋㅋ
페르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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