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책만 보면 졸린 아나~ ㅡ.ㅡ"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0.11 09:38
역쉬 우리 아나양은 개념찬 미묘 입니다......똑똑하게도 경향을 읽고 있네요...도깨비님 좋은 나날 되세요
별말씀을요~ 제가 개념인이지요..ㅋㅋ 쿨럭~ (부디 돌은 던지지 마소서...ㅎㅎ)
ㅋㅋ 도깨비꽃님...어떻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쫒아왓네요.. 즐겨찾기해놓구 자주 보러오겠습니다. 그렇다구 스토커는 아니에요...저두 에미봄년이랑 애들 넷 까지 모두 다섯을 걷어먹이느라 쎄가 빠지죠...ㅡㅡ#. 얼마전에 버스터미널에서 어떤 여자분이 '고양이탐구생활'을 읽으시는거에요..저두 그책이 있어서..고양이 키우세여? 라고 물었죠..그랫떠니 그분이 둘이요 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다섯손가락 내밀며 ..저는다섯이에요 했어요. 두사람이 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 터미널 에서 밝게 서로를 보고 그냥 웃었어요..그 웃음속에는 참 많은것들이 들어있었죠.. 아고라에 여러아이들 사진보러 매일 들어가는 이유도 아마 같을거에요. 자주와서 아나싸장님 근황 보구 갈게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아이고, 이게 뉘신지요??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정말 냥이 키우는 사람들끼리는 공감가는게 많은 것 같아요.
길냥이도 남같지 않은 그런거...^^;;
앗~위에 메인 사진 너무 귀여워요~ㅎㅎ
직접 만드신건가요?ㅎㅎ
컴맹으로 유명한 제가 저걸 직접 만들었을리가요~~ㅎㅎ
선물 받은 거랍니다.^^
정말 예쁘죠~??
신문 읽는 아나양 정말 귀엽네요 ^^*

아나양 자주 만나러 올게요~ ^^
고맙습니다~^^;;
블로그 처음 만들고 아직도 버벅거리고 있는 제게 많은 힘을 주시네요.ㅎㅎ
안아보고 싶다.  
^^;;
저도 그래요.
그런데 저눔은 자기가 와서 안기는 건 괜찮지만
먼저 안아주려고 하면 싫어한다지요~ ㅡ.ㅡ"
냥이들은 은근 이기적인 듯 해요~
ㅎㅎ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밀당을 잘 하는 것이라고 친구가..(쿨럭..).
너무나도 예쁜 냥이라 댓글을 달아봅니다. 한 살 생일 축하해요~
저는 길에서 데려온지라 데려온 날을 기념일 삼은 냥이와 둘이 살고 있는데요..
모든 냥이는 다 예쁘죠~ ^^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어머낫~
본의 아니게 나이를 속인 셈이네요.ㅎㅎ
아나의 첫 생일은 2009년이었고, 지금은 벌써 세번째 생일이 지났어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 되지않아 횡한 바람에
다음 아고라에 썼던 글을 퍼다놨는데....^^;;
탱크누나님 말씀대로 모든 냥이는 다 예쁘죠~^^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 보헤미안
  • 2011.10.11 23:10
  • 답글 | 신고
아나는 신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오?
참 꼼꼼히도 읽네요☆ 그래. 그래야지~
그래야 똑똑한 냥이가 되서....되서....아나는 뭘 할까요? 쿄쿄. 잘 모르겠네~ 세계정복? 쿄쿄.
경향신문이 보기 좋내요
어머나 ㅋㅋㅋㅋ 아나와 저와 생일이 같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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