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20)

돈 없는 개꾸꾸 간단하게 꽃총각 만들기 view 발행 |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도깨비꽃 2012.11.28 09:12
정수리보담 귀근처에 꽃는게 제일루 이뻐요
개꾸꾸슨생이 잇는 곳엔 어디에나 엉망양이 참견을 해 주는 군요
근데 머털견이란 말이 왤케 웃기는지
머리털이 흘러내려 눈을 살짝 가리길래 머리핀 한 번 꽂아 봤더니
그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정수리부분은 치장보다는 실속에 가까운 거지요.
가만있나요?
울강쥐는 막 흔들어대서 빼든뎅...
남자라서 그런가용? 울강쥐가..........
저희 강쥐도 남자아이예요~ ㅋㅋㅋ
물론 저희 개슨생도 사진찍고는 바로 흔들어 꽃핀을 뺏답니다.
요녀석이 사진 찍을 때는 용케 알고 참아요.
사진 몇 장 찍어주고 그 후에 오는 간식에 대한 기대랄까요? ^^ㆀ
요 방법 아주 좋네요☆ 개꾸꾸슨생의 카드내역을 보고
아나싸장님이 "개 섰거라(?)"라며 쫓아가는 풍경이 당분간 좀 멀어지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머리핀 꽃고 막 4번째 사진이 제일 꽃개(어감이..안좋네요☆)같아요☆
개꾸꾸슨생은 그래도 저런 머리핀이 어울리네요..
울집 녀석은 반들 반들 한 미용 덕분에 핀을 꽃을수도 없긴 하지만
당췌 악세사리가 어울리지 않는지라...
우리 또또랑 닮았어요.지금 제 곁에서 푹 자고 있어요.^__^
정말 가만~히 있는게 신기하네요! 우리 제리와 쿠키는 난리 날꺼에요..큰일 나는 줄 알고... ㅋㅋ
전 개슨생이 세계 최고의 미견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눈도, 코도, 코트도 모두 예쁜데다가
옷도 어쩜 딱 스똬일이 살아 있는지..
심지어 발마저 럭셔리합니다. 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제 눈에 보이는 개꾸꾸슨생의 모습입니다^^~!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분명 개슨생은 최고의 미견 맞습니다.
이렇게 저하고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셔서 정말로 기분이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아니, 우리 개슨생 호가 '구걸'이었다니요,,,진짜로 너무한거 같으네요.
그리고 우리 개슨생한테 마지막 사진이 젤로 어울리는거 같아요, 어쩜 저리 잘 어울리는지요.
누가 봐도 있어보이는 개구꾸슨생,,,,누가 봐도 최고의 미견일 것 같아요. 엉망양이 무슨생각을 할가 궁금~~
역시나 꽃미녀아들 답게 꽃꾸꾸네요^^♡
특별출연한 고양이는 누구인가요?
  • 올리브나무
  • 2012.11.28 15:55
  • 답글 | 신고
아하하. 개꾸꾸 슨생이 미모가 좀 되니까 꽃핀만 꽂아도 미모가 더 돋는 것 같아요. 갑자기 개꾸꾸 리본을 물어뜯던 엉망양이 생각나네요. 엉망이는 남자같고 개꾸꾸는 여자같고 그래서 둘이 친하게 지내는 걸까요??^^ 즐거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꽃갠지 꽃겐지 머리핀 하나로 견물이 빛이 나네요^^
어쩜 저렇게 사진 찍는다고 천연덕스럽게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지 귀염 돋네요^^
개꾸꾸는 지가 남잔지 여잔지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뒤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엉망이가 조만간 "언니 이거 어디서 샀어?" 하고 또 물어보겠네요 ㅎㅎ
강아지가 정말 이뻐요~
우리집 롱롱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꽃꾸꾸가 더 귀여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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