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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호기심은 동물에게 해로워요. ^^ㆀ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01.03 15:08
하여튼,.. 사람아기나 고양이 아기나.. 호기심 하나는 정말 끝내줍니다
우리 막내도 호기심이 넘치고 넘쳐서 어딜 가서든 궁금해 못 견딥니다
낯가림이 전혀 없는지라 모르면 무조건 물어보고 궁금증을 해소해야 한답니다
엉망이가 조신해질무렴........ 우리 아들도 조신해질라나요
누가 누가 잘하나
사람아기나 고양이아기나 호기심은 분명 같은데
사람아기의 호기심은 영특하게 느껴지는 반면.. 고양이아기는 장난꾸러기처럼 느껴지는 차이점이 있지요.
고로... 저는 저희 엉망양이 더 잘하는 걸 원치 않아요.
엉망이가 아직 어려서 호기심이 많은가봐요 ㅋ 울집 애들은 나이드니 잠만 자요ㅠ
오호~ 이게 뉘신지? ㅎㅎㅎ
원래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호기심이 많은 거 같어~
그래도 이 닦을 때마다 저렇게 궁금해하는 거 보면 아직 어려서일테고......ㅋㅋ
고양이 무지 귀엽네요~ 퍼가요 ^^
감사합니다. ^^
cosmopolitan님 행복하세요..!
변기에서 흥겹게 놀고 나와... ㅋㅋㅋ 빵 터짐!~
역시 엉망이는 실망시키지 않는구만요~
얘기로 들으면 빵터지고
직접 목격하면 속터지지~ ㅠㅠㅠㅠ
  • 아스타로트
  • 2013.01.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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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이는 물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용감하네요ㅋㅋㅋ
샤워할때 가만 있는 걸 보면 물을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샴푸할 때도 좀 용감했으면 좋겠어요. ^^
샴푸할 때 누가 보면 고양이 잡는 줄 알거예요. ㅋㅋㅋㅋ
엉망이 졸졸 따라 다니는 개냥이네요 ㅎㅎ
다 한 때의 추억이 되고   곧 졸업을 하겠지요.
우리 재롱이는 이제 오라고 불러도 올까말까 하지요.
앗,,
밭이랑에서 재롱이 보는게 소소한 즐거움이었는데
그런 그림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 아닌지 걱정이네요. ^^
놀러가자는 말에는 즉각 반응하고 따라 나옵니다 ㅎㅎ
요즘 카메라를 들지 않으니 사진을 않 올리네요.
10마리 나이든 냥이들보다 한 마리의 어린 아깽이가 훨 바쁘고 소란하고 일이 많습니다.
모처럼 큰돈 주고 산 바지를 오늘 아침 홀라당 올라타더니 기어이 자국을 거하게 내고
언니 오빠들 모두를 기함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신나는 초롱이...
강아지가 고양이보다 10배는 바쁘다고 생각했는데 엉망이도 개꾸꾸슨생에 뒤지지 않겠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변기에서 놀기...ㅎㅎㅎ
최고 갑은 엉망 양입니다. 양손 엄지 척 올려서 엉망 양에게 대신 전해주세요.
퍼펙트 멋지다고!!!
(아 그리고 아나싸장에게는 수줍게... 너에게 팬심 돋는다고 전해주시길~ 물론 개꾸꾸슨생도 싸...싸.. 애정합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어릴수록 갑인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징징이님 말씀 전해드렸다가는 변기에서 노는 일이 훌륭한 일인줄 알거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ㅋㅋ
아무튼 각종 동물들에게 징징이님 말씀은 죄다 전해드리겠습니다. ^^ㆀ
엉망이 눈이 새파~~란게 느므 이쁘네요☆
저 안에 호기심이 가득☆ 엉망이도 좀 더 커서 이를   닦게 되면 도깨비꽃님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지
알게될거에요☆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지 알게 될거라는 말씀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그런 과찬의 말씀을...!!! ^^
아나싸장님의 복사하기와 붙여넣기 신공은 다 연륜에서 비롯된거였군요.
(가만...싸장님 소실적 때도 매한가지였던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저희 가족이 된 냥이들은 표정이 모두 같은 거 같아요.
가만보면 엉망이도 복사하기, 붙여넣기더라구요...
  • 꿋꿋한올리브나무
  • 2013.01.06 04:51
  • 답글 | 신고
활발돋는 엉망냥.....ㅎㅎㅎㅎㅎ
여기 50년만에 한번 이 닦으시는 분이 계시다고 해서 찾아뵙습니다. 즐겁게 닦으세요^o^
아나싸장 증말 이쁘네요
종자가 터키쉬앙고라 인가요?
증말 너무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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