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31)

옆집 강아지도 부러워하는 새 집 ^^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01.28 11:30
발코니에 잇는 외부탁자랑 의자가 색다르면서도 예쁘네요
이 기회에 옆집 강아지를 영업사원으로 고용하세요
거실이 엄청 마음에 들어요, 아니 천정이요,,,ㅎ
외관도 아주 마음에 드는데 저렇게 지붕을 많이 만들면 경비가 많이 든다고 하던데,,,,???
참으로 예쁘네요, 저는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예쁜집만 보면 혹하게 됩니다,
그런데 옆집 흰돌이가 자기네도 새집짓자고 할만하네요, 흰돌이 넘 귀여워요.
어수선한중에도 참 예쁜집인게 보이네요~~강쥐가 쪼르르가서 조를것 같아요^^
캬하☆ 어째 이렇게 도꺠비꽃님이 집 지으러 가시는데는 이쁜 강쥐들이 있을까요☆
우왕.....정말 집이 이쁘다니까요☆   조경도 이쁘고☆
캬하☆
  • 꿋꿋한올리브나무
  • 2013.01.28 20:40
  • 수정 | 삭제 | 신고
정말 그 말에 공감해요. 지난 번 현장소장님들도 그렇고, 어쩌면 이쁜 강아지 옆에서만 집을 지으시는 걸까요.
집이 예뻐서 동네 이쁜 강아지들이 서로 놀러오려는 걸까요.
보헤미안님 말에 공감입니다~
집도 강아지도 너무 이쁩니다. 감사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옆집강쥐가 부러워할만 다시봐도 부엌타일색이 좋다는.......특허냈다는 벽도 멋진데요?
하~ 저도 한 40대 쯤엔 저렇게 목조주택 짓고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평화로워 보여요,,, 일단,, 돈을 많이 벌어야겠지용 ㅠ,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